
✅ 신문기사 정리
- 24년 3분기 건설공사 계약액이 53.7조로 3분기 연속 감소한 수치이다.
- 1분기 63.1조 → 2분기 60.6조 → 3분기 53.7조로 꾸준히 감소 중
- 23년 3분기 45.4조 대비 18% 증가하였지만 23년 부동산 경기가 워낙 좋지 않았었다.
- 공공 건설공사 1분기 21.4조 → 3분기 12조
- 민간 건설공사 1분기 41.7조 → 3분기 41.7조
- 토목 계약은 24년 1분기 24조 → 3분기 18조 (23년 3분기 11.7조, 반도체 등 대형산업설비 수요 증가)
- 건축 계약은 24년 3분기 35.5조 (23년 3분기 대비 4.9% 증가)
- 기업 순위별로 보면 기업 규모가 작을수록 건설 경기 침체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
✅ 생각정리
- 민간 건설공사는 줄어들지 않았다는 점이 특이점이다.
- 결국 민간 건설업이 판단하기로는 2024년은 회복되고 있는 시장이기에 계속 투자를 하고 있다고 보인다.
- 반면 공공기관 발주 프로젝들이 감소하였기에, 계약액이 60%가까지 줄었다.
- 지난 2-3년간 코로나와 전쟁으로 공사비가 오르면서 공공기관 발주 프로젝트들이 계속 유찰되었다.
- 최근에 들어서야 정부는 현실적인 공사비를 제시하기 시작했다.
- 민간은 이미 오른 공사비를 토대로 계약을 체결하고 있었다.
- 결론적으로 지난 2-3년간 총 건설공사 계약은 줄어들었기 때문에 향후 3년-8년간 시공되는 공사건이 많이 줄어들 것이다.
- 특히, 우리나라처럼 토목과 아파트에 집중되어 있는 나라는 일단 아파트 공급이 문제이다.
- 아파트 공급은 공급물량(인허가 기준)을 살펴보면 26년부터 수요 대비 60% 수준이다.
- 시장은 항상 균형과 적절선을 안정적으로 지키지 못한다.
- 극단적으로 공급이 많이되고 (동대문구, 강동구) 극단적으로 공급이 줄어들기도 한다.
-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이렇게 부동산 경기, 사이클, 패턴들이 생기게 된다.
- 지금은 부동산 보합 및 하락장에서 공급마저 줄어드는 시기로 앞으로 2-3년간의 부동산 시장을 트래킹하여 경험을 쌓아갈 필요가 있다.
전국 기간별 아파트 수요 및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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