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수도권과 지방 분양시장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
- 지방 청약 경쟁률 상위 60%는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였다.
- 1,000가구 미만의 단지 경쟁률 3.24대1 대비 1,000가구 이상은 11.64대1로 3배 가량 높았다.
- 전주 완산구에 ‘더샵 라비온드(2,226세대)’을 분양한다.
- 아산 탕정면에 ‘탕정 푸르지오 센트럴파크(1,416세대)’을 분양한다.
- 포항 에는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1단지(999세대)’를 분양한다.
✅ 생각 정리
- 수도권과 지방, 분양시장 양극화라는 큰 단어들로 퉁 쳐서 보면 안된다.
- 수도권 안에서도 선호하는 지역과 아닌 지역은 온도차가 확실히 있다.
- 최근 경기/인천의 분양 시장과 관련된 뉴스만 보아도 알 수 있다
- 1월 2일 기사 포스팅 : https://weolbu.com/community/2135792?inviteCode=B65A25&utm_source=user_shar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user_share_button
- 일단 전주, 아산, 포항의 미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전주를 제외한 지역은 아직 미분양이 많아 청약의 성공을 확답하기는 어려워보인다.
- 하지만 구체적으로 분양되는 아파트의 위치와 입지를 살펴보고 분양가 또한 적당한지 살펴봐야 한다.
- 전주 라비온드는 전주 완산구 중노송동에 분양된다.
- 중노송동은 선호되는 입지가 아닌 것으로 보이고 대장아파트인 서해그랑블은 완산구 전체 순위 중 21위이다.
- 더샵 라비온드는 2,226세대이고 신축, 브랜드, 대단지, 공급부족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완판에는 문제 없어 보인다.
- 지방일수록 입지보다는 신축에 대한 선호도가 더 명확히 보이기 때문이다.
- 선호되는 생활권인 효자동이 아닌 지역은 신축 입주에 따라 사람들이 유동적으로 많이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 포항과 아산의 경우도 입주가 많긴 하지만 선호되는 입지이거나 좋은 가격, 좋은 조건일 경우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 투자자로서 부동산을 볼 때 퉁쳐서 보는 습관을 버리고 개별 단지로 볼 수 있는 연습을 해야겠다.
전주-아산-포항 미분양 물량
전주 전노송동 대장아파트(서해그랑빌, 전주 21위) / 더샵라비온드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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