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17년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말을 섞는게 익숙하지 않은, 낯가림이 심한 나의 첫 조모임
웨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 된 첫만남.
다양한 연령대, 각기 댜른 거주지.. 그러나 공통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에 어색함은 금방 사라졌고
야무진 조장님과 월부 경험이 있는 조원분이 잘 이끌어주신 덕분에 한시간 반이 순식간에 지나간듯했다.
열정이 느껴지는 조원분들을 만나 함께 그 에너지를 나눠 더욱 용기를 얻는것 같다.
내가 얻는 에너지만큼 나 역시 조원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 싶다.
멋진 53기1조 화이팅!
댓글
oppangmom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