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며 생활 속 여러가지 일상과 사람들에 지친 와중에도

드디어 2강을 완강했습니다 ㅎ

너무 바빠서 휴강 할까 잠시 생각도 했지만  어차피 15일 후도 마찬가지 상황이라 그냥 강의 결재시의 열정으로

밀어 부치기로 했어요.  역시나 잘한 나의 선택…

휴강으로 강의를 멈췃으면 이 열정이 그대로 이어졌을지…..

2강 듣는 내내 생각했어요….잘했다고…. 그리고 완강한 나 자신을 칭찬합니다.

진심을 담은 자모님 강의에 감동스러웠어요.

자 이제 과제하고 3강으로 달려보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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