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방투자기초반에서 게리롱님의 강의도 처음이였고 식빵파파님의 강의도 처음이였습니다.
식빵파파님이라고해서 남자분인줄 알았는데 여자분이셨어요ㅋㅋㅋ 저의 선입견 어쩔 ㅠㅠ
파파님의 응원을 들으며 순식간에 강의를 들었는데 대구는 제가 사는 중소도시에서 자차로 4-50분이면 가는 가까운 광역시이며 소비를 하러 많이 가기도 하는 친근한 곳입니다.
이번에 대구 전체에 대한 설명을 해주심으로써 구별로 정확하게 알게 된 도시네요.
파파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지금 하는 모든 것들이 의미가 있고 도움이 될거라는 것을 믿고 놓치말고 힘든 시기 잘 이겨내어 시세트래킹하면서 제 것으로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