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기사 정리
- 국토교통부는 2월 1기 신도시 내 영구임대주택을 재정비하기 위한 TF를 구성한다.
- 상반기 선도지구의 공공시행자 선정, 이주대책 수립, 투자 설명회 개최 및 펀드 조성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 추가적으로 정부는 부산 해운대와 대전 둔산 등 지방 노후계획도시의 선도지구 선정작업에 들억나다.
- 1기 신도시를 제외한 전국 노후계획도시 대상 선도지구 추진 관련 협의 및 기본계획 심의 가이드라인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 노후계획도시 14곳 부산, 화명금곡, 인천, 수원, 용인, 안산이 발빠르게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생각 정리
- 1기 신도시의 선도지구 지정(24년 11월)은 선정 아파트와 비선정 아파트의 호가에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 현재 앞마당을 만들고 있는 부천은 반달마을과 은하마을에 다수의 아파트가 선정되었다.
- 특히, 11월 선정 당시는 1억, 2억이 오른 가격에 거래된다는 자극적인 기사가 있었지만 현재 실거래가에는 보이지 않는다.
- 대형평형으로만 구성된 은하마을 대우동부은 24년 9월 마지막 거래가 8.4억, 현재 호가가 10억이다. 총 1.5억의 상승(특히 현재 부동산 시장을 생각하면)은 상당히 커보이지만 아직 실거래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 선도지구로 선정된 반달마을 중 유일하게 30평대가 있는 반달삼익은 24년 9월-10월 5.7억 거래, 현재 호가 6억이고 급매는 5.6억도 있다.
- 선도지구 선정에도 불구하고 호가와 실거래가 힘을 못 쓰는 것을 알 수 있다.
- 선도지구 선정에 탈락한 반달극동의 경우 24년 9월 5.7억 거래, 현재 호가 5.7억으로 탈락에도 불구하고 큰 변화는 업다.
- 개인적인 해석으로는 부천은 아직 선도지구의 호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비싸다 혹은 기회이다)
- 선도지구 후보 및 선정이라는 호재는 분명 가격에 영향을 주고 심리적으로 좋아보이게 하는 효과는 있다.
- 하지만 결국 단지의 가치가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 은하마을 > 반달마을 이라는 결과를 보여주기도 하고
- (앞마당이 아닌 분당의 경우는 가격 상승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상대적으로 저평가받는 부천이라는 시장에서는 호재가 아직 가격 상승에 힘을 보태지 못하고 있다.
- 노후계획도시 및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선정, 이 타이틀에 휩쓸려 아파트 가치를 헷갈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 호재는 호재일 뿐, 하나의 + 요소이지 가치를 판단할 때 제외하고 객관적인 인사이트를 가져야겠다.


선도지구 탈락한 반달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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