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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청] 잘못사고 후회말고,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3주차 강의가 올라온 수요일부터 시름시름 앓다가 오늘에야 겨우 기운을 차렸습니다. 너나위님 강의는 너무 재밌어서 반복해서 금방 들었으나 몸이 아프니 누울 자리만 보이고 모든 것에 대한 열의가 떨어져 손을 다 놓고 있었네요. 새삼스레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아프면 집이고 뭐고 꿈을 꿀 겨를이 없어요. 이제 인생의 절반이 지나갔는데 아직 이루어야 할 꿈이 많으니 평소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겠습니다.
‘스스로 돕지 않으면 하늘도 나를 도울 수가 없다. ’ 먼저 준비하고 기회를 놓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