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월부챌린지 303회 진행중 : 1월 21일차 #3 [신문기사]

 

✅ 신문기사 정리

  • 한남 4구역 재개발사업에서 삼성이 현대를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 한남 4구역은 2,331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1.6조 사업이다.
  • 삼성물산은 압구정3구역, 한남4구역 등 정비사업 최대어로 손꼽히는 알짜 사업지이다.
  • 개포주공 6,7단지에서 삼성과 현대는 재격돌할 가능성이 높다.
  • 잠실우성 1,2,3차 재건축은 삼성과 GS 경쟁이 예상된다. 

 

✅ 생각정리

  • 한동안 잠잠했던 재건축재개발 시공사 경쟁이 시작되었다.
  • 그만큼 부동산 경기나 금리적인 측면에서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는 걸 이해할 수 있다.
  • 2022년 이후 한 동안 재재 시장에서 시공사 간 경쟁입찰이 없었다.
  • 이유는 당연히 경기가 안좋고 좋은 조건을 제시하기에는 시공사에서도 리스크가 크기 때문이었다.
  •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싸움은 1등과 2등의 싸움이었기에 의미가 있었다.
  • 그만큼 한강변 아파트에 대한 브랜드들의 의지도 컸다고 볼 수 있다.
  • 개인적으로 지금 지어지는 아파트들이 향후 30년 간 서울 아파트 시장을 리딩해나갈 거라 생각한다.
  • 현재 적용되는 디자인, 평면, 시스템, 커뮤니티, 기술들이 기준이 될 것이고, 나중에 우리가 하는 단지분석에서 이러한 내용들도 들어갈지 궁금하다.
  • 서울은 특히 Top 10 건설사 (삼성, 현대, GS, 대림, 포스코, 현산, 롯데 등)만 독점하는 형태인데, 이에 따라 아파트 브랜드에 따른 가격 차등도 있을 것 같다.
  • 상위 브랜드와 하위 브랜드의 부동산 가격차이도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 특히 이번 삼성물산은 기존 아파트에서 볼 수 없는 디자인을 제안하는 등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고 있다.
  • 초신축 아파트들은 준공이 된다면 꼭 한번 씩 가보면서 트랜드를 쫓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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