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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포워드] 감수성수업, 정여울 - 독서후기

25.01.21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감수성수업

저자 및 출판사 : 정여울, 김영사

읽은 날짜 :  2025.01.1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감수성   #공감    #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책에서 본것]

  • 개성화를 향한 길에는 결코 쉬운 길이 없다는 것을 진정으로 깨달을때, 그길을 멀리서 응원해주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을떄, 우리는 더 커다란 용기를 낸다
  • 그 길이 정말 아프기만 했냐고 그 길은 아프고 힘들긴 했지만 정말 아름답지 않았냐고
  • 우리가 받아온 사랑은 결코 당연하지 않다 가까운 이의 사랑을 당연하다는 듯 무덤덤하게 받아들인다면 그것은 우리의 자만심일지 모른다 우리가 받아온 모든 사랑은 힘겹게 인생의 장애물을 뛰어넘은 사람들의 안간힘에서 빚어진 것이다
  • 우리 모두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관계는 당신 자신과의 관계이며, 당신이 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여정은 자기발견의 여정이다
  • 당신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안겨 줄 수 없다
  • 내가 내 사람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가인것이다 프랭클은 자극과 반응 사이의 빈공간이야말로 우리가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임을 알고 우리가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임을 알았다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그 일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가 그 사람의 인격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자극과 반응사이에서, 우리는 항상 선택의 기회가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한다
  • 아무리 노력해도 상황이 바뀌지 않을떄, 더 이상 내가 지닌 힘으로는 세상을 견딜 수 없을것 같으래마다 나는 프랭크를 생각한다

  • 모욕이 완성되는 것은 내가 그 모욕의 내용을 인정할때이다
  • 슬픔을 견디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일으키고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그 곳이 치유 공간임을 뒤늦게 깨달을떄가 있다
  • 고통은 참으로 이상하다 고통으로 우리는 자신을 포기할뻔하지만, 그 고통 때문에 예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그 전에는 꿈꾸지도 않았던 성장이 가능해진다
  • 인간을 성장시키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 중 하나는 사랑이다
  •  

 

 

 

 

[깨달은것, 적용할것] 

 

 MBTI라는 것이 최근에는 유행한다 아재인 나는 혈액형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웃었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 MZ들은 MBTI를 물어보고 특히 F와 T의 구분을 하면서 상대를 파악하곤 한다. 감수성이라는 단어가 단순히 남들에게 공감을 많이해주고 자주 슬퍼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는 감수성수업이라는 책에서 어떻게 감수성이라는 단어를 이용해서 책을 쓸 수 있는 사례와 본인하고자 얘기를 전달해 주었다 베스트셀러작가의 묘사이다보니 기가 막히고 같은 장소 같은 책을 읽었다고 해서 같은 생각은 아니지만, 작가가 바라는 방향 및 노력은 확인 할 수 있었다

월부처럼 처음에는 잘 모르겠다며 힘들어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알게되고 그러면서 힘들어하는 본인의 모습에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했을때 마주하게 되는 결과와 그 과정에서 성장은 글쓰기와 월부가 비슷한것 같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나의 주변이 나를 힘들게 할때!! 나의 성장이 지체되고 다른이들이 뛰어갈떄 우리는 힘들어 한다 하지만 그 힘듬역시 내가 가지는 자격지심, 열등감이였다 알고 있으면서 그 세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본인의 모습을 보면서 힘들었던 시간들에서 작가는 얘기한다 

나!! 내가 더 중요하다고… 고통이 있을지라도 나를 찾고 나를 위해서 노력하고 그리고 나를 사랑하라고

가진것이 부족하다고 나 자신을 탓하지 말고, 우리는 끝내 우리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것이라고 작가는 말을 전달해 준다

 

월부도 비슷했던거 같다 나의 부족함 (종잣돈, 시간, 주변환경으로 인한 여유없는 상황, 체력등)에 나 자신을 탓하지 말고, 나만의 방식으로 월부에서 배운대로 하다보면 분명히 나 역시 투자하는 방법을 알아가게 될 것이다 

 

유퀴즈를 보다가 강지영아나운서가 눈물을 흘리면서 했던 말이 오버랩되면서 생각났다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선택하고, 동료들보다 부족한 자신을 보면서 힘들었던 시간을 되돌아보면서 강지영 아나운서는 외쳤다 

‘버티면 돼! 버텨!! 그것밖에 답이 없어!! 버티면 분명 기회가 올거야’

 

나도 나에게 외쳐본다 ‘버텨 그냥 버텨 그것밖에 없어!! 그러면 분명 너에게도 기회가 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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