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월부챌린지 308회 진행중 : 1월 22일차 #3 [신문기사]

 

✅ 신문기사 정리

  • 24년 서울 정비사업 공사비는 23년 평균 공사비 750만원 대비 12.3% 오른 842만원이다.
  • 21년 500만원대 → 22년 600만원대 → 23년 700만원대를 돌파했다.
  •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은 평당 평균 공사비는 673만원이고 지방은 665만원이다.
  • 마포로1구역 제10지구가 1,052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남영2구역이 1,048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 상위 10곳 정비사업장의 평당 공사비는 모두 1,000만원에 육박했다.
  • 리모델링 사업장 5곳의 평균 공사비는 890만원으로 재건축 공사비보다 더 높았다.
  • 공사비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줄어서 건설사들의 경쟁입찰이 줄고 수의계약이 늘고있다. 

 

 

✅ 생각 정리

  • 철근, 콘크리트 등 원자잿값이 치솟은 데가 환율이 오르고 아파트 규제도 강화되면서 공사비가 상승한다.
  • 기사의 내용은 재건축재개발의 평당 공사비이고, 이것이 반영되어 우리가 분양받는 아파트의 가격이 된다.
  • 결국 공사비 상승 → 분양가 상승 → 아파트값 상승 으로 이어진다.
  • 24년 전국 평당 분양가는 2,063만원으로 23년 1,800만원 대비 14.6% 증가했다
  • 24년 서울 평당 분양가는 4,820만원으로 23년 3,509만원 대비 37.4% 증가했다.
  • 건설공사비지수를 살펴보면 2020년 대비 많이 올랐지만 이렇게 가파르게 상승하는 건 다소 이상하다.
  • 특히 서울만 집중적으로 공사비 및 분양가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 이유를 찾아보자면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들, 특히 서울 상급지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들의 퀄리티가 좋다.
  • 수영장, 골프연습장, 조식서비스, 발렛, 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한 커뮤니티도 들어간다.
  • 커튼월룩과 조경 등에 몇십억씩 투자를 하기도 한다.
  • 원자잿값 상승 + 아파트 수준 상승 + 인건비 상승 → 가격 폭등으로 이어졌을 수 있다.
  • 또한, 분양가는 ‘토지+건물’ 가격으로 책정되는데, 토지가가 많이 올랐음을 예상해볼 수 있다.
  • 서울 부동산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고
  • 서울의 땅값과 아파트 퀄리티 상승이 서울 정비사업 평당 공사비와 분양가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생각된다.
  • 24년 서울 평당 분양가로 계산해보면 33평 15.9억, 25평 12.0억이다.
  • 본인이 느끼기엔 이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느껴지지만 내가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다.
  • 서울 아파트값을 받아들이자.
  • 이 가격이 받아들여지고 높은 분양가의 아파트들이 입주를 하기 시작하면 서울 아파트값에 또 지각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현재 보합세로 지속되는 흐름이 몇 년 안에 또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도 있겠다. 

 

 

 

 

✅참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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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꿈꾸는욤user-level-chip
25. 01. 22. 08:57

서울 상승폭이 어마어마하네요..! 원자재값, 인건비 상승, 높아진 환율과 정치적 이슈.. 공사비 상승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호랭시님 기사읽으며 한번더 생각해보는 시간 가졌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삐삐user-level-chip
25. 01. 22. 11:42

좋은 정보, 생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븨user-level-chip
25. 01. 22. 17:18

호랭시님 항상 좋은 기사와 생각 공유 저도 감사드립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