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문기사 정리
-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대가 마이스 시설과 프라임 오피스가 연계된 국제 비즈니스 중심지로 재탄생한다.
- 도심공항서비스가 재개되고 광역급행철도(GTX),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과 연계된 시설도 확충된다.
- 이번 계획안의 핵심은 도심공항터미널 부지에 41층 고층 프라임 오피스를 짓는 것이다.
- 코엑스 지하에는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와 직접 연결되는 출입구 두 곳을 신설해 GTX, 도시철도, 버스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한다.
- 현대자동차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개발, 잠실 스포츠,마이스 민간투자사업,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속도를 낼 것이다.
✅ 생각 정리
- 강남은 80만명의 직장인이 있는 가장 큰 직장지이다.
- 강남권(강남,서초,송파) 170만명으로 서울시 전체의 30%를 차지한다.
- 그만큼 서울의 집값은 강남권 직장지로의 접근성이 중요하다.
- 잘 모르지만 강남역과 삼성역으로의 접근성은 2호선이 메인이고
- 3호선, 7호선, 9호선이 환승 및 버스, 도보로 충분히 이용 가능한 상태이다.
- 현대차 글로벌센터(GBC)의 기대 고용창출효과가 121만명이다.
- 실제로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수치이고, 반대로 특정 지역의 직장인을 빨아들이는 역할을 한다고 본다.
- 애매하게 직장을 가지고 있던 지역이나 대기업이 시너지 효과를 못내던 곳들은 강남으로 직장을 뺏긴다.
- 점점 직장은 강남권으로 집중될 것이고 그만큼 강남권 접근성이 부동산 값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앞으로 강남권의 직장 강화 & 교통호재(접근성 개선)의 영향을 받는 지역을 잘 트레킹해야겠다.
- 동대문구 청량리역은 강남과 직선거리는 9km이지만 경의중앙선-2호선을 환승해서 30분 이상 걸린다.
- 조금 더 가까운 성동구 왕십리역은 강남과 강남과 7km이고 20분 정도로 도착한다.
- 강남권에 남북으로 연결되는 교통이 개선된다면 강북의 지역들의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많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앞으로 GTX 개통에 따른 성북구와 동대문구 가격변동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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