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사 원문 : https://v.daum.net/v/20250128235400817
✅ 신문기사 정리
-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서울신축 아파트 분양권에도 마이너스 프리미엄(이하 마피)이 붙고있다.
- 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화 포레나 미아 전용 80 분양권은 분양가 대비 0.6억 저렴한 10.3억원에 매물이 나왔다.
- 서울 구로구 개봉동 호반써밋개봉은 12월 입주를 시작했고 전용 84 분양권에 약 0.35억의 마피가 붙었다.
- 서울 동작구 상도동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는 마피 0.7억까지 붙은 매물이 다수 나왔다.
- 서울 아파트 입주율 82.5%→81.4%, 인천경기 82.3%→79.1%로 입주율이 소폭 하락했다.
-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계약포기물량이 늘고
- 악성 미분양인 준공 후 미분양주택 수가 11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불안요소가 심화되며 입주율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미입주 원인은 잔금대출 미확보 34%, 기존주택매각 지연 32%, 세입자 미확보 17%, 분양권 매도 9% 로 조사되었다.
-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68.4p로 12월보다 20.2p 하락했다.
- 입주전망지수는 100p 기준으로 밑돌면 입주 경기에 대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으로 23년 1월 59.4p 이후로 최저치이다.
✅ 생각 정리
- 강도 높은 대출 규제로 (연초 완화되고 있는 분위기 임에도) 매수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 경기침체 우려와 계염, 탄핵정국에 따른 시장 불확싱설이 커지면서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 내 앞마당인 동작구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상도동 클라베뉴는 후분양으로 입주가 촉박했고 고분양가 논란이 있었다.
- 상도푸르지오 클라베뉴 84의 분양가는 약 13억으로 입지 대비 비싸다고 느꼈다.
- 기사에서 이야기하는 마피 0.7억은 아마 24년 12월 7층 매물, 12.4억에 급매된 걸 이야기하는 것 같고
- 현재 이를 제외한 나머지 매물들은 13억 언저리에서 무피 정도로 거래되는 걸로 보인다.
- 하지만 경험상 고분양가의 서울시 청약 물건들은 결국 제 가치를 찾아갔다.
- 충청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입주심리가 떨어지고 있는걸 확인할 수 있다.
- 내집 마련 측면에서 이러한 미입주 사연이 있는 매물들을 싸게 마이너스 피로 살 수 있는 기회로 보인다.
- 서울시 준공 후 미분양은 지난달 대비 100건 정도 늘었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 서울시 미분양은 10년 전 대비, 서울시 평균 대비 낮은 편으로 추후 매물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살펴봐야겠다.
- 매매가가 떨어지고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건 투자자에게는 좋은 시그널로 보인다.
상도동 클라베뉴 호가 및 실거래가 (전용 84기준)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 주택산업연구원
서울시 미분양(준공 후 미분양) - 아파트지인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