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몰아치는 직장 일정..
직장 때문에 가장 중요한 투자 공부가 밀리면 안된다고 생각하였지만
결국 이번주엔 새로운 업무 파악과 정신력의 한계로 번아웃..
조모임이 언제인지도 잊어버려 참여하지 못한다는 말조차 하지 못하고
불참해버렸는데,
기제이 조장님이 전화 일정을 잡아, 조모임을 따로 진행해주셨다..
대단한 기제이 조장님.. 다른 일로도 바쁘실텐데! 무한 감동!
실전준비반 과제와 강의는 무슨일이 있어도 끝내겠다는 동기부여를 받았다!
댓글
밝른햇볕님 오늘도 꿈을 위한 소중한 한걸음 내디디셨군요 :) 항상응원할게요!
오오 과제와 강의 무슨일이 있어도 끝내신다니!! 지켜봐야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