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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반 65기 68조 투명혀니] 부의 추월차선 후기

25.01.30

처음에는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라고 생각했다.

앞부분을 읽으면서 작가가 모두까기인가?란 생각도 들었다.

늙어서 이루는건 별로고 빠르게 젊을때 부자가 되라는 말에는 약간의 저항감도 들었던거 같다.

 

다 읽고나서는 작가가 표현이 조금 거칠구나..라고 생각했다. ㅎㅎ

 

그리고 내가 목표로 삼고 가고 있는 길이 옳은 길이란걸 확인 받는 기분이라 행복했다!

 

재무적 문맹상태를 벗어나라는 비전보드가 생각났다. 이미 했다는것에 괜히 또 뿌듯 ㅋㅋ

 

돈나무를 시스템화하고 있는게 지금의 나다. 물론 아직은 씨도 뿌리지 못했지만..

나는 실행하고 있다!!!

 

나름 두꺼운 책인데 술술 읽혔다 ㅋㅋ

 

비전보드 얘기가 나와서 달에 4권의 책을 읽고 4번의 후기를 남기는게 목표였는데 이번달은 총 5권을 완독하고 후기를 썼다.

월급쟁이 부자로 은톼하라. EBS 자본주의.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결국엔 오르는 집값의 비밀. 부의 추월차선이다.

120%목표 달성. 더 뿌듯하다 ㅋㅋㅋㅋㅋㅋ

 

안타깝게도 부의 감각은 완독하지 못했다. 이건 다음달 완독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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