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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서소개 및 저자
저자 : 김성근
출판사 : 다산북스
발행일 : 2023년 12월 1일
읽은 날짜 : 2025년 1월 27일
읽은 횟수 : 2
2. Key Words
# 실패와 좌절
# 생각과 행동
# 성공과 기회
3. 내용 보고 느낀 것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 _ 내일 죽는 한이 있더라도 베스트를 하라
P. 47 '나는 원래 부족하니까 이것밖에 못해' 라는 의식을 갖는 것은 살 의지를 버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런 사람은 전쟁터에 가면 죽게 되어 있다.
>>어떤 일이든 한계에 도달하면 '어떻하지? 더이상 안될 것 같은데..'라는 걱정만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걱정만 하고, 해결방법을 찾아 나아가지 않는다면, 추후 어떤 문제가 생겨도 늘 피하고, 도망치기만 할 것 입니다. 그러나 절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 일들의 해결책을 찾고, 어떻게 하면 해낼 수 있을지 방법을 찾으려는 의지와 난 꼭 해낼것이라는 의식만 있다면 어떤 위기가 와도 해쳐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2장] 나는 비관적인 낙천주의자 _ '어차피 안돼'에서 '혹시'로, '혹시'에서 '반드시'로
p.85 "과거애 실수를 했든 실패를 했든 그런 건 다 버려라. 그때의 생각, 방법이 나빴을 뿐이지 너희가 나쁜게 아니다. 생각, 방법, 임하는 자세를 바꾸면 새로움이 나와. 안 될 때 실패할 때, 아플 때는 자기도 모르게 성장하고 있어, 단지 그 아픔을 실패로 끝내느냐, 시행착오로 바꾸느냐 하는 문제지. 그리고 그건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는 거야."
>>과거의 실패와 실수에 갖혀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가 없습니다. 실패를 받아들이고 실패를 복기하면서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야 합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도 바뀌다"라고 했습니다. '나는 실패했어...'가 아니라, 실패한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실패한 이유를 찾아서 그걸 성공으로 어떻게 바꿔나갈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 의식을 바꿔서 행동해 나가면 됩니다. 위기와 실패를 어떻게 극복해 가고, 그걸 성공으로 바꿔나가느냐는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3장] 개척자 정신 _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꾸는 것이 내 인생이었다
P. 138 내가 감독을 맡겠다고 했으니 선수가 어떻든, 환경이 어떻든 그런 핑계들은 다 제쳐두고 일단 이기는 게 내가 할 일이었다. 세상이 나에게만 너무 가혹하다고 느껴진다 한들 주어진 환경 속에서 방법을 찾아내야지, 없는 걸 탓하는 사람은 약하다. 비상식적이고 욕을 먹는 길이라도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 돌파해야 한다.
>>내가 선택한 일은 그 누구의 탓도 아니고, 온전히 나의 책임 입니다. 핑계를 할 시간에, 환경 탓을 할 시간에 내가 선택한 일들의 해결 방법을 찾고 스스로 온전히 짊어지고 가야 합니다. 인생은 나의 무수한 선택에 의해서 지금의 내가 만들어 진 것입니다. 그 선택들을 남의 탓으로 돌린다면 자신의 인생은 자기 것이 아닌 타인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나의 선택에 끝까지 책임지고 나의 삶을 개척해 나가야겠습니다.
[4장] 이름을 걸고 산다는 것 _ 돈을 받으면 모두 프로다
P. 192 위기를 직시하지 않고 포기해 버리는 사람은 절대 그 위기 너머로 나아가지 못한다. 거북이 같이 우직하게 걸어가는 사람은 당장은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프로세스를 배우고, 엉금엉금 기어 끝내 제 갈길을 간다. 무슨 일이 닥치든 포기하지 않고, 순간순간 재치로 대충 모면하려 하지 않고, 그 속에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괴로움을 느낀다. 인생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
>>인생은 수 없는 위기와 실패를 만나게 됩니다. 그때마다 순간 위기만 모면한다면 다음 위기에서는 넘어가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위기와 실패에 도망치거나, 회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부딪혀서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그 과정에서 얻는 경험으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 나아가야 합니다. 실패를 통해 해결책을 찾고 다음에 찾아오는 기회를 성공으로 만들어 가야합니다.
[5장] 비정함 속에 담은 애정 _ 리더는 부모다
P. 245 부모의 마음이 약해지고 흔들리면 자식은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오냐오냐 하면 그 순간이야 좋을지 몰라도 멀리 보면 지도자가 선수들의 미래를 죽이는 것과 같다.
[6장] 자타동일 _ '나'가 아닌 '팀' 속에서 플레이하라
P. 272 팔방미인이란 세상에 다 맞추는 사람이다. 그러면 여차하면 자기 생각이 금방 꺾여버린다. 그렇게 살아서는 자기 스스로도, 조직도 발전이 없다. 세상에 맞추는 걸 배려심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것은 타협이다. 타협이란 스스로의 생각을 포기해 버리는 것과 다름없다. 상대방에게 무조건 맞추고 타협한다는 것은 사실 자기 속에 아무 뜻도 없다는 뜻이다.
>>주변사람들에게 피해주기 싫어서, 늘 나의 의견은 없이 무조건 맞춰왔었습니다. 그런 제가 팔방미인이렸군요.. 배려심이 아니라, 그동안 저는 스스로의 생각을 포기해버리는 타협을 해왔던 것입니다. 자기 뜻 없이 매번 예~맞습니다. 라고 하는 사람은 강한게 아니라 착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크리스마스트리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는 타협이 아니라 나의 생각도 발언하고, 가지는 별로 없지만 튼튼한 기둥하나 올 곧게 선 나무로 강하게 성장하겠습니다.
4. 적용할 것 (BM)
- 어떤 위기가 와도 꼭 해낼 것 이라는 의식을 갖자.
-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도 바뀌다.
- 내가 선택한 일은 그 누구의 탓도 아니고, 온전히 나의 책임이다.
- 거북이처럼 우직하게 온몸으로 부딪히면서 배워나가자.
- 팔방미인으로 타협하지 말자.
5. One Thing
"공 하나에 다음은 없다는 마음으로 정신없이 열중하고, 절실해보자!!"
6. 기억하고 싶은 한 문장!
"느리면 어떤가. 거북이는 뒷걸음질을 치지 않는다!!"
어려움이 닥쳐도 피하지 않고, 도망치지도 않고 묵묵히 앞으로만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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