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꾸준히 하는 것만큼 좋은게 없다:
의문은 삶의 수준을 결정하고 질문은 삶자체를 바꾼다에 동의한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을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수 있을까라는 긍정의 질문으로 변화시키려면 우선순위로 가능한 것을 시작하고 그것을 매일매일 10분이라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것이 필요하다. 모두가 빈 페이지에서 출발한다: 지금 머릿속에 들어 있는 생각들을 가볍게 종이위에 떨어뜨리라는 타이탄들의 조언이 글쓰기와는 거리가 멀었던 내게 새롭게 한페이지를 써내려갈 의지를 북돋아주는듯 하다. 빈 페이지에서 출발하지만 곧 빼곡히 채워져 눈부시게 성장하는 나를 내 자신도 놀라할 그 날을 꿈꿔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