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열반스쿨 중급반 43기 100조 영심일리]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도서 후기

25.02.05

 

 

♣책의 개요

 

1. 책 제목: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2. 저자 및 출판사: 너나위

3. 읽은 날짜: 2025. 2. 3.~ 2. 5.

4. 키워드: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노후준비#실행하기

 

♣책에서 본 것

 

  • 1장: WHY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인플레이션 방어, 노후 준비)
  • 2장: DIRECTION 직장인 투자 전략생산 자산으로 돈을 버는 법
  • 3장: WHAT 물건 3개의 각각의 사례 각각의 사례로 알게 되는 전세금 레버리지, 저평가 아파트, 비교평가
  • 4장: CONCEPT 투자를 위한 필수 지식-종잣돈 마련, 시세차익, 시스템 투자, 리스크 관리
  • 5장: HOW 투자 매뉴얼 -투자 기준, 투자 흐름
  • 6장: MIND 인식과 태도의 변환, 돈 그릇 키우기

 

♣책에서 깨달은 것

 

  • 1장: 부자가 되기 위해 투자를 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아주 큰 오산이었다. 
    경제적 자유나 풍요로운 삶은 나와 내 가족에 관한 경제적 위험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먼저라는 사실이다. 
  • 2장: 이때까지 소비 자산으로만 쓴 나의 돈이 생산 자산에 써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 ↔ 근로소득 교환 → 절약 → 돈을 모음(자본화) → 생산 자산(투자) → 앞의 단계 반복 → 시스템 확보

  • 3장: 저평가와 입지를 바라보는 안목 그리고 전세 레버리지가 투자 결과를 어떻게 내는지 알 수 있었으며, 
    협상은 내가 원하는 것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알고 내가 무엇을 줄 수 있는 지를 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 4장: 종잣돈을 모으려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자. 투자는 시장 상황과 자신의 상황을 잘 파악한 후 결정해야 한다. 투자는 사고팔고 사고팔고 식의 용돈 벌이 식이 아닌 자산을 장기 보유하면서 들고 가야 인생이 바뀐다. 위기를 피해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 말고 위기에 대비하여야 한다.
  • 5장: 확실한 투자 기준을 세운다: 저평가, 적은 투자금, 리스크 감당 유무
    투자 흐름을 안다: 지역 선정-사전조사-현장조사-실전투자
    지역 선정의 기준: 전세가율과 가격, 투자금의 규모, 입주 물량, 미분양
  • 6장: 알았다면 행하는 것. 결국 행동하는 것이다. 조급함은 멀리하고 꾸준함을 가까이해야 하며, 우선순위를 정하여 그 선택에 집중하자. 

 

 

♣책에서 적용할 점

 

  • 1장: 부자가 되기 이전에 나의 노후는 준비되어 있는지 필요한 노후 자금을 계산해보기.
  • 2장: 저축! 저축! 저축! 가계부 쓰며 소비 습관을 점검하자.
  • 3장: 꾸준히 강의를 들으며 현명한 투자자가 되기 위한 안목을 키우자.
  • 4장: 조급함을 버리고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하기. 독서-강의-임장-투자
  • 5장: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한 달에 한 지역 꼭 만들어 투자흐름 익히기.
  • 6장: 경제, 투자 관련 서적 읽기, 강의 듣고 투자 동료 만들기, 투자 실행하기, 이 과정을 반복하며 버티기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 안전한 삶은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은 위험을 무릅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다.
  • 나는 그저 나의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투자를 시작했다. 부자는 그 다음에 따라온 결과였을 뿐이다. p.55
  • 직장에 다니면서 모을 수 있는 돈을 최대한 확보하는 동시에, 그 돈을 소비 자산이 아닌 생산 자산을 사는 데 써야 한다. p.82
  • 그때 내게 가장 중요한 화두는 ‘잃지 않는 선에서 경험 쌓기’ 였다. 가진 돈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필연적으로 여러 번의 투자를 해야 한다. 그렇기에 지역이나, 물건, 상황도 많이 겪어본 사람에게 유리할 수 밖에 없다. p.140
  • 사는 순간 돈을 버는 것이 투자이고, 막연하게 오를 것으로 생각하는 것에 돈을 투입하는 건 투기다. p.206
  • 나는 행했다.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는 칠흑같이 어두운 불확실함에 두렵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뚜벅뚜벅 걷고 매일 해야 할 일들을 묵묵히 해나갔다. p.332
  • 좋아하는 것을 찾기 이전에, 필요한 것을 좋아하는 일로 바꿀 수 있을 만큼 매진해 보라고 말이다. p.368

 

 


댓글


영심일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