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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나눔! 8방미인 경험여정TF 성공한알밤] 독서후기 #4. 네이비씰 승리의기술
책 제목 : 네이비씰 승리의기술
저자 및 출판사 : 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빈
읽은 날짜 : 2025.2.3~2.7
핵심 키워드 3가지 : # 극한의 오너십 #우선순위 #why
도서를 읽고 내 점수 : 10점
조코 윌링크 : 1990년부터 2010년까지 20년간 해군 네이비씰에서 복무했다. 초기 8년간 하사관으로 씰팀 1과 씰팀 2에서 복무했고, 이후 장교로 임관하여 아시아, 중동, 유럽 등지에서 복무했다. 복무 기간 중인 2003년 샌디에이고 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씰팀 3 예하 브루저 기동대 지휘관으로 이라크 전쟁에 참전해 가장 위험한 지역인 라마디에서 수많은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어 은성 훈장을 받았다. 그가 이끈 브루저 기동대는 이라크 전쟁에서 가장 많은 훈장을 받은 부대 중 하나다.
레이프 바빈 : 13년간 해군에서, 그중 9년은 네이비씰에서 복무했다. 조코 윌링크가 이끄는 3팀 브루저 기동대 소대장으로 복무하며 이라크 라마디 최전선에서 부대를 진두지휘했다. 파병 기간이 끝나고 미국으로 복귀한 후에는 네이비씰 양성 과정 교관으로 있으면서 리더십 과정을 개편하는 일을 맡았다. 이후 이라크로 다시 가서 특수전 부대를 이끌었다. 무공을 인정받아 은성 훈장과 동성 훈장(2회)을 받았다. 은성훈장은 세 번째로 높은 단계의 훈장으로 살아서 돌아온 군인이 받을 수 있는 사실상 가장 높은 훈장이다. 이중 하나만 받아도 최고의 군인으로 인정받는다. 조코 윌링크와 함께 ‘에셜론 프런트’에서 기업,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전략, 리더십, 일 처리 기법 등을 교육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두 권의 책을 집필했다.
두 사람이 네이비씰에서 복무하며 생사를 넘나드는 전투 현장의 리더십을 열 두 가지로 정리한 책이다. 그리고 그 리더십을 사회에도 적용시켜서 개인, 회사 등이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례들이 정리되어있다.
이 책은 두 사람이 네이비씰에서 복무할 때 어떻게 승리를 이끌었는지에 대한 원칙들이 정리되어있다. 특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점은 ‘극한의 오너십’이다. ‘극한의 오너십’이란 어떠한 경우도 남을 탓하지 않는 것, 위기나 장애물을 만나면 불평하는 대신 대안을 궁리하는 것.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자신기 가진 모든 것을 총동원하고 자존심마저 억누르는 것이다.
리더는 ‘모든 것’에 진심으로 무한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변명하지 말고, 남탓하지 말고. 저자는 일반 사회와 전쟁터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목표를 달성하고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과 함께 복잡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밑사람부터 윗사람까지 이끄는 방법, 복잡한 작전을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등. 현실 사회에서도 중요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이끌고 승리하라”
p.53 <극한의 오너십> - 승리하는 팀에는 항상 극한의 오너십이 있다.
어떤 팀이나 조직을 막론하고 성공과 실패의 책임은 모두 리더에게 귀속된다. 그러므로 리더는 남을 비난해서는 안된다. 자기 세계에 속한 모든 것의 오너여야 한다. 리더는 실패와 실수를 인정하고, 그것에 대한 오너십을 갖고 다음번 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끌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리더는 ‘모든 것’ 에 진심으로 무한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네이비씰 뿐만 아니라 모든 성공하는 조직의 리더가 가져야 할 핵심 역량이다.
->샤샤 튜터님께서 경험여정OT 때 말씀주신 ‘극한의 오너십’ 이 생각났다. 사실 그때는 CEO 마인드라고만 이해를 했는데 정확하게 이해를 하지 못한 것 같다. 지금 이 책을 읽고나서야 그 때 튜터님께서 말씀하셨던게 무엇인지 알 것 같다.
내가 맡고 있는 반, 내가 맡고있는 조는 내가 책임지는 것. 변명하지 말고, 남탓하지 말고. 더 나은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 모든 일들에 대해 내가 책임을진다는 인식을갖고 행하는 것. 이런것을 말씀하셨던 것이 아닐까?
p.105 <why>
일이 제대로 굴러가려면 참여한 사람들이 임무의 필요성에 공감해야 한다. 임무의 필요성을 부하들에게 설득하려면 우선 리더가 그 임무에 대한 진정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어떤 팀이나 조직이 승리를 거두고 거대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훈련이나 장비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바로 임무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다.
많은 경우 리더는 자신의 생각과 비전을 임무와 일치시켜야한다.
리더는 뭘 할지를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왜 하는지’를 설명하는 사람이다. 본인이 이해가 잘 안될 때는 상급자에게 물어보는 게 현장리더가 할 일이다.
->무슨일을 행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why’ 인 것 같다.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를 알아야 정확한 목표를 세울 수 있고 행동방식을 세울 수 있다. 또한 일을 제대로 실행할 수 있다. 또한 내가 중간계층이라면 상급자가 나에게 일을 시켰을 때, 이 일을 왜 해야하는지 하급직원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한다. 내가 ‘왜 해야하는지’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남을 설득할 수 있을리 없다.
여정이 활동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왜 이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데 조장님들을 납득시킬 수 없다. 나 먼저 ‘why' 에 대해 생각하고 전달할 수 있도록 하자.
p.195 <우선순위>
유능한 지휘관도 여러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하려 했다가는 압도당할 수 있다. 그러면 오히려 모든 일을 망치게 될 소지가 크다. 그런 상황일수록 최우선 과업을 정해 하나씩 실행해야 한다.
‘우선순위를 정해 실행하라’
어려운 문제가 동시다발로 터졌을 때는 반드시 이 원칙을 기억하라.
이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당면한 문제에서 한발 뒤로 물러서는 것이다. 일의 예상 경로를 미리 머릿속에 그려 놓으면 긴박한 상황에서도 압도당하지 않고 훨씬 더 결단력 있게 행동할 수 있다.
→ 지금 경험여정활동을 할 때에도 ‘우선순위’를 정해야 할 순간이 많이 온다.
슬랙확인 / 조장방확인 / 놀이터 확인 / 나의 투자활동 등. 여러가지일을 해야할 때, 우선순위를 정해놓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경험여정활동을 하며 느끼고 있다.
지키긴 어렵지만 나름 하루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행하고 있다.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않고 저글링을 해가며 균형을 맞춰가려 하고 있는데 사실상 잘 되지는 않는 것 같다. 계속해서 어느 하나에 치우쳐있는듯한 느낌이다.
(지난달은 놀이터 몰입 이번달은 조장방 몰입,, 사실 다 잘 챙겨야 하는데 어렵다)
271p. <위와 아래를 모두 이끌어라>
남을 비난하거나 상관의 요구에 불평을 늘어놓는 대신 문제의 오너가 되라. 윗사람도 포함해서. 윗사람에게 ‘어떻게 할까요?’라고 묻지 마라. ‘ 대신 ‘이것을 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라.
윗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질문해야 합니다. 팀장님 스스로 납득할 수 있게요. 상부의 요청에 성심껏 답하면 그들도 팀장님이 만든 계획의 진가를 알아보고 성심껏 도와주게 될 겁니다. 그게 바로 극한의 오너십이죠.
-> 윗사람을 이끈다는 것은 생각해보지 못한 방법이다. 윗사람에게 , 윗사람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나도 내가 원하는 바를 말하는 것. 요즘의 나는 윗사람이 원하는 것을 먼저 생각해보지 못한듯하다. 조금 더 윗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 후에 나도 원하는 것을 이끌어 내는 전략 !
p.196
조직의 최상위에 있는 리더는 전선에서 한발 물러나 큰 그림을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는 팀이 올바르게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중요한 일에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게 한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실전 상황에서 재빨리 우선 과제를 재수정하고 신속히 적응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우선순위를 정해 실행하라’
->경험여정 활동을 하다보면 실시간으로 우리가 해줘야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슬랙확인 / 조장방확인 / 놀이터 확인 등..
사실 근무중에 모든 활동을 한 번에 챙기기는 어려운데요. 여일이들의 우선순위 관리 꿀팁이 있다면 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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