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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기초반 시선] 너나위님도 감동할 만한 정성 어린 1강 강의 후기(장문글 주의)

25.02.08

딱 한번 세팅으로 가장 빠르게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

 

월급쟁이 부자들 

너나위님의 <재테크 기초반> 1강

나만의 강의 후기

 

 

이번 주 재테크 기초반 강의도 잘 들으셨나요?

후기 쓰면서 배운 점을 꼭 내 것으로 만들어봅시다!

​

강의를 듣고 행동까지 바뀌려면 두 가지가 필요해요.

​

바로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입니다.

 

 

 

1주 차 강의 목차

 

1주 차 강의 목차

​

1. 지금 나의 돈 관리 점수는?

​

2. 모으고 굴리는 너나위의 소비 공식

(통장 최적화)

​

3. 월급으로 바로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재테크 방법(포트폴리오 최적화)

​

4. 세금, 연말정산, 보험 등 필수 재테크 상식

​

5. 돈을 못 모으게 만드는 가장 큰 적 5가지

​

6. 나에게 맞는 투자는?

주식 vs 부동산

 

드디어 설 명절이 지나고 2월 5일 수요일 2시에 너나위님의 <재테크 기초반> 1주 차 강의가 오픈됐다.

​

​

​

너나위님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부자 중 한 분이다.

​

월부에 계신 다른 분들 중에선 너바나님, 밥잘사주는마눌님, 자음과 모음님이 있고

​

다른 채널에선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 부읽남, 정태익 님이 있다.

​

​

​

너나위님 강의는 항상

​

어찌나 강의가 재밌고 귀에 쏙쏙 들어오고 그의 진심 어린 마음과 눈빛이 노트북 화면을 뚫고 나오는지

​

재테크, 돈, 자본주의, 부동산 투자에 대해 공부하는 게 

​

이렇게 재밌는 분야였다는 것을 그를 통해 깨달았다.

 

 

 

 

퇴근 후 자정이 넘어서까지 

강의 듣는 나

 

 

 

딱 수요일이 되는 날 강의를 듣고 싶었으나 오후 2시에 오픈되기에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이 기다렸다.

​

2시면 근무시간과 겹치기에 퇴근하고 11시가 넘어서 강의를 들었다.

​

​

​

초반부터 한 강의당 1시간~ 1시간 30분이 걸리는 긴 강의였다.

​

영상의 길이만큼 너나위님의 진심이 많이 느껴지는 강의여서 좋았다.​

​

​

​

신기한 것은 금융지식을 제대로 배울 곳이 마땅치 않은 현실에 

​

차근차근 기본부터 알려주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

너나위님도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문제점을 느끼셨는지

​

바로 그에 맞는 강의를 딱 오픈해 주셔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웠다.

​

​

​

​

퇴근하고 가볍게 식사하고 나니 밤 11시가 넘은 시간인지라

​

강의는 재밌었지만 잘 시간이라 졸린 건 어쩔 수 없어

​

졸음을 물리치려고 애쓰며 강의를 들었다.

​

​

아무래도 늦게 일이 끝나고 식사 후 강의를 듣는데

​

1시간이 넘어가다 보니 시계를 보면 12시 반은 넘었고 졸음이 오는 것은 당연하다

​

그래도 매일매일 강의를 들었다.

​

​

시간이 부족할 것 같으면 설거지를 하면서 강의를 들었고

​

재택근무로 활동량이 부족하다 보니 산책하며 음성으로 반복해서 듣기도 했다.​

 

 

 

 

 

강의로 들은 내용 중 

'나에게 특히 인상 깊었던 점'

 

 

  1. 조용한 숨은 부자가 되는 과정

1단계. 많이 번다

(소득 높이기+부업)

​

2단계. 덜 쓴다

(통장쪼개기+선저축+소비통제)

​

3. 잘 굴린다

(종잣돈이 모였다면 투자)

 

2단계와 3단계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

★ 잘 굴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덜 쓰는 것

소비 통제+저축

​

▶그다음이 잘 굴리는 것

​

★투자는 필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매달 0.3%씩 물가가 오르고 있다)

 

 

왜 덜 쓰고 저축하는 것이 중요할까?

​

​

▶ 모은 종잣돈이 있어야 투자할 것 아닌가?

​

첫 투자 후에도 

저축하고 소비습관 통제하는 능력이 

습관화되어 있어야 리스크도 감수할 수 있고

​

돈을 계속 모아야 뭉쳐서

다른 투자도 이어나갈 것 아닌가?

 

두 사람은 나중에 어떻게 될까?

 

단위 : 만원

구분

(20대 중반,

월 250만 원 받는

청년으로 가정)

6년 뒤

(30대 초반)

8년 뒤

(40세)

18년 뒤

(50세)

28년 뒤

(60세)

38년 뒤

(70세)

A군

(50%저축, 

연평균 5% 

수익률)

1억

2억 4천 7백

2억 4천

3억 9천 2백

6억 

3천 8백

B군

(10%저축, 

연평균 10%

수익률)

2천

4천 2백

1억 1천 1백

2억 8천 8백

7억 

4천 8백

 

초기 종잣돈이 적다면

투자를 2배 잘해도 따라잡기까지

30년 이상 걸린다

​

->굴리는 돈을 마련해야 하는 초보는

1단계(번다)

2단계(모은다)가 훨씬 중요하다.

투자를 잘 배워두면 

오래 할수록 유리해진다.

​

->어느 정도 돈을 모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3단계(굴린다)를 익히고 

오래 해나가야 한다.

투자는

단기간에 사고파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자산을 모으는 것이다.

(★내가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싸게 샀다면 역전세가 와도 문제 되지 않는다.)

​

투자는

오래 잘 참고 기다렸다가

상승장이 왔을 때, 또는 비싸게 팔 수 있는

적절한 시기가 왔을 때까지

가지고 있는 게 중요하다.

​

사업이 어부라면

부동산 투자는 농부다.

​

농부는 씨앗을 심고 수확할 때까지

잘 관리하며 기다려야 하기 때문이다.

​

그래서 투자 중에서도 

부동산은 성질 급하고 머리 좋은 사람이

하기엔 바람직하지 않다.

​

기다리지 못하고

일희일비하기 때문이다.

 

 

10년 후 회사는 취미인 선배가 되고 싶다면

 

굴리는 돈

해야 할 일

3천만원 미만

일 배우며 열심히 종잣돈을 모은다

(독서, 저축, 부업)

3천만원~1억원

열심히 투자 공부하며 모은다

(독서, 강의, 저축)

열심히 모으며 준비한 투자를 시작한다

(독서, 강의, 저축, 소액 투자)

1억 원 이상

본격적으로 투자를 실행한다

(독서, 강의, 저축, 실전투자)

10억 원 이상

회사에 웬만한 임원은 다 이길 수 있는 자산가

 

우리나라에서 10억 원을

바로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는 사람은 

1% 이내라고 한다.

 

 

 

1단계. 많이 번다에서 꼬인 당신

 

​

과거에 있었던 일

올바른 인식

1단계.

많이 번다

학창 시절, 취준 시절

"지난 과거의 일은 어쩔 수 없어. 이미 지나간 일이니깐."

​

->복기, 반성

2단계.

덜 쓴다

취업 이후 지금까지

내 소비

"지금 이 순간부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어.

이제부터 바꿔보자."

​

->변화의 계기, 개선점 찾기

3단계.

잘 굴린다다

나의 투자(매수, 매도)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겠어. 배워서 하면 나도 잘할 수 있어."

->행동의 변화, 긍정적인 마인드

 

 

재테크 상식 정리

 

 

인생의 진리

​

생각->감정->행동->세상

'혹시라도, 나만 궁상맞고 다 잘 먹고 잘 사는구나'란 느낌이 든다면,

​

'나는 계획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이야'라고 생각을 바꿔라.

​

'내가 제일 잘 하고 있구나'라는

감정을 느끼게 될 것이다.

​

'더 벌고 모을 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라는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

'회사를 취미로 다니는'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투자의 리스크

내 가족, 친구, 주변 사람, 친척 그리고 과소비하는 나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올바른 판단을 한다는 보장은 없다.

​

그 사람은 나만큼 투자 공부를 열심히 했는가?

​

그 사람은 부자인가?

<당신이 바로잡아야 하는 것>

​

1. 감정과 사실을 구분하여 판단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

2. 스스로 판단하겠다는 목표를 세워야 한다.

 

 

 

꼭 적용해 보고 싶은 점' 

강의를 보고 이미 실행하고 있는 것들

 

1. 신용카드를 잘랐다

 

있으면 계속 사용하게 되는 신용카드.

​

네이버 페이로 사용하고 있다 보니 포인트 쌓이는 것도 쏠쏠해서 유지하려 했으나

​

연말정산할 때 신용카드가 이렇게 혜택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너나위님께서 짚어주셔서 잘랐다.

​

크게 아쉽진 않다.

​

생산자산을 취득하기 위해선 불필요한 소비습관을 부추기는 것은 없애야 하니까.

 

 

 

2. 50분 ~ 1시간 이내의 거리는 걷는다.(택시, 버스 X)

 

 

오늘 대전에 대설주의보가 있어 눈도 많이 내리고 눈보라도 치며 날씨가 꽤 추웠다.

​

군밤 모자와 롱패딩으로 무장하고 도서관까지 걸어갔다.

​

​

​

나에게 있어 이제 택시란 존재는 없다.

​

버스도 꼭 필요할 때만 타고 1시간 이내의 거리는 걸어 다닐 생각이다.

​

활동량이 적은 내게 걷는 것은 운동도 되고 생각도 정리하고 음악도 듣고 좋은 습관이니깐.

​

​

​

2. 책을 꾸준히 읽기 위해 도서관과 연애하기

+ 텀블러, 커피믹스 챙겨가기

​

월부 강의를 듣고 나는 작년부터 실험을 했다.

​

취미로 독서, 도서관과 친해지는 습관을 들이는 것에 시간 투자를 한 것이다.

​

​

​

도서관에 갈 때 텀블러, 커피믹스 등을 챙겨 가면

​

카페에 갔을 때보다 이득이 많았다.

​

조용하고, 책 읽을 때 집중도 잘되고, 글도 잘 써지고,

​

스타벅스는 와이파이도 잘 끊겨서 불편했는데 와이파이도 잘 터졌다.

​

또한 따로 공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비용을 받지 않고 마실 커피도 직접 챙겨가니

​

돈도 들지 않는 것이다.

​

​

​

내 주변에 있는 환경을 잘 이용하면서도

​

책을 읽는 부자의 습관을 들일 수 있고

​

너나위님이 말씀하신 5% 이내로 커피&음료 소비를 하는 것을 지킬 수 있어서 잘하고 있는 행동이란 생각이 들었다.

​

 

 

 

무지출 3일 성공!

마음먹은 만큼 달라졌다

 

 

​

저번달에 나는 유튜브 기초에 관련된 전자책을 구매하고

​

월부 강의를 지출하는 교육비로 돈을 가장 많이 소비했다.

​

이 부분에 대해선 크게 돈이 아깝지가 않았다.

​

​

​

내가 강의를 듣고 잘한 점은 소비를 통제하기 위해

​

밖에서 외식하는 유혹을 잘 뿌리치고 집밥을 맛있게 해먹었으며

​

커피를 마시러 카페에 가지 않고 홈 카페와 도서관이라는 차선책을 잘 사용해

​

소비 통제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

너나위님께서 '잘했어!'라고 칭찬해 주실 것만 같은 포인트다.

 

 

 

 

✍️ 후기로 남기는 기록 하나하나는 휘발되지 않기에

나의 재테크 첫걸음이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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