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20 법칙은 소수의 원인, 입력 혹은 노력이 보통 다수의 결과, 출력 혹은 보상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한다.” 달리 말해 성공의 세상에서 평등한 건 없다는 말이다. 몇몇 소수의 원인이 대부분의 결과를 만든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성공은 끊임없이 자신을 훈련시켜야 하는 마라톤 경기가 아니다. 성과를 올리기 위해 언제나 절제된 행동만 하고, 모든 면에서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전력질주인 셈이다.
생각보다 훨씬 적은 자기통제력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공을 이루는 비결은 올바른 습관을 선택하고 그것을 확립하기에 필요한 수준만큼의 통제력을 갖추는 것이다.
힘든 일이 습관이 되면 습관은 그 힘든 일을 쉽게 만든다.
의지력이 늘 발휘될 수 있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으로 처리해야 한다.
하루라는 시간을 투자해 최고의 성과를 얻고 싶다면 의지력이 떨어지기 전에, 당신의 가장 중요한 일, 그 한 가지 일을 일찍 해치워라.
기적은 바로 극단에서 일어난다. 여기에서 우리는 딜레마에 빠진다. 극단을 추구하다 보면 자신의 한계를 맞닥뜨리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성공이 자신이 지닌 능력의 한계 가장 바깥쪽 가장자리에 있다는 걸 이해하고 있지만 그렇게 멀리까지 나가면 우리 삶에서 ‘균형’이 무너지지 않을까 덜컥 겁을 내고 물러난다.
“당신은 당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고 있나요? -”아니오." 그래서 나는 그러면 첫 번째 질문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니냐고 대답했다. 닿을 수 있는 궁긍적인 천장의 높이가 얼마나 되는 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니 그것에 대해 걱정하는 건 시간낭비일 뿐이다.
크게 되려면 성장이 필요하다. 그리고 큰 목표에 도달할 때 쯤이면 당신도 이미 성장해 있을 것이다. 멀리에서는 오를 수 없는 높은 산처럼 보이던 것도 거기에 도달했을 땐 그저 작은 언덕처럼 보일 것이다. 적어도 당신의 커진 키에 상대적으로 비교하면 말이다. 당신의 생각, 기술, 인간관계, 무엇이 가능하고 그것을 성취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에 대한 생각, 이 모두가 커지기 위한 여정에서 다 같이 자라난다. 큰 것을 경험할수록 당신도 커진다.
탁월한 성과는 실패를 통해서도 만들어진다. 아니, 실패를 통해 성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이다. 우리는 실패하면 멈추고, 성공을 위해 무엇을 할 필요가 있는지 묻고, 실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
앞서 가는 비밀은 시작하는 것이다. 시작하는 비결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을 관리하기 쉬운 작은 조각들로 나눈 다음, 가장 첫번째 조각에 덤벼드는 것이다.
답은 질문에서 나오고, 답의 질은 질문의 질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잘못된 질문을 하면 잘못된 답을 얻고, 올바른 질문을 하면 올바른 답을 얻는다. 최대한 효과적인 질문을 던져라. 그것을 통해 얻은 답은 당신의 인생을 바꿔 놓을 것이다.
정답을 고르기보다 방향을 정해라. ‘목적의식’이라고 하면 너무 진지하게 들릴 수 있지만 어려워할 필요는 없다. 단순하게 그것을 인생에서 다른 그 어떤 것보다도 강하게 원하는 단 하나라고 생각해라. 성취하고 싶은 무언가를 적은 다음 그것을 어떻게 성취할 것인지 설명하라.
가장 중요한 사실은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생산적으로 쓴다는 것이다.
자신이 언제 쉴지 다른 이들에게 미리 알려줌으로써 다른 사람들이 거기에 맞춰 계획을 세울 수 있게 한다. 성공하는 사람이 되려면 처음부터 재충전하고 스스로 보상을 내릴 시간을 따로 마련해 두어야 한다.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는데 그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최고라는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도전적 방식에서 벗어나 목적의식을 지닌 방식으로 시도해 보아라. 더 나은 모델과 시스템,더 멀리 갈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라. 그런 다음 새로운 사고와, 기술, 인간관계를 동원하여 그것들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애써라. 단 하나를 위해 따로 떼어 둔 시간에는 목적의식을 갖고 돌진하여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쳐라.
자신의 목표를 적어 두고 친구들과 그 상황을 공유한 사람들은 그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76.7%나 높았다.
명심하라. 자신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에 ‘예’라고 말하는 것이 당신이 가진 취고의 우선순위다. 이것만 명심한다면 정해 둔 시간을 잡아먹을 일에 ‘아니오’라고 말하는 것도 쉬워진다.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생각에만 빠진 그들은 자기 몸을 해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줄 것이라 믿지만 그런 도박은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 있다. 당신이 향후 한가한 시간에 느긋하게 즐길 수 있을 때까지 건강과 가정생활 두 가지가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믿는다면 큰 오산이다.
“당신을 더욱 높은 곳까지 끌어올려 줄 사람으로 주변을 채워라.”라고 말했다. 자신에게 유익한 사람들로 주변을 채우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그럼 둘 중에서 어느 늑대가 이겨요?” 그러자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바로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란다.”
성공은 내면에 있다는 것이다. 사람, 즉 스스로 바로 세워라. 그러면 세상이 저절로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삶에 목적의식을 가지고, 매일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에서 높은 생산성을 올릴 수 있다면 당신의 삶도 조각이 맞춰지는 것은 물론 위대한 성과가 가능해진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안주하지 말고. 또 다른 벽을 만났다면 계단으로 오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시도하는 이 도전적인 방식이 무언가 탈출을 하기 위한 적합하지 않은 방식이라면, 또 다른 방식으로 선택하면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내가 그 목표로 가기 위한 목적 의식이 뚜렷해야 한다. 그 목적 의식에 다가갈 수 있게 더 뾰족하고 날카롭게.
물론 본업도 매우 중요한 내 일부이다. 꾸준한 소득이 있어야하고, 그 안에서의 관계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의 과도한 업무를 무조건적으로 수용적인 자세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오히려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을 명시하고 선을 명확히 긋는 것이 내 우선순위를 지키는 것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본업이 잡아먹는 시간 바로 잡을 것 → 2월 이내 끝낼 것.
본업에 많이 흔들리는 경우가 너무 많았다. 팀이 분해되고, 지시에 맞춰서 하나의 말이 되어 여기저기 옮겨다니고..
그 와중에 주어진 것들의 노가다스러운 잡일을 자꾸 이력을 알고 있다는 이유로 대응해주었는데, 이는 절대 중요하지 않은 업무다.
굳이 매출에 필요하다면 진짜 중요한 부분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그치만 나서지 않고, 진짜 원하는 부분에 시간 할애를 하고, 불가능한 부분에 아니오로 선을 그어야 겠다.
열정을 요하는 부분에서 남들만큼만 해도 충분하다. 지금 상사와 이 시기를 이용하자.
2. 매일 하루의 원씽 무조건 지킨다.
3. [2025.02.05] 한달 목표
(1) 강의 4개 - 깨닮음 1개씩 남긴다.
(2) 4권 이상 완독 및 후기 완료(속독 / 권당 남길 한 가지)
(3) 투코 앞서 앞마당 3곳 정리(이유, 매임) : 2월 이내
(4) 질문 5개 이상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종이책 p227)
자신의 성과가 ‘이 정도면 충분한’ 수준에 도달하면 더 나아지려는 노력을 중단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경지에 오른 사람들은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를 높이고, 현재의 한계를 넘어서도록 스스로를 격려하며, 영원히 견습생의 위치에 남음으로써 이러한 오류를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