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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 독서후기 #34 1분 전달력

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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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달력

이토 요이치 | 움직이는 서재

 

 

 

 

 

 

이 책의 한 줄 요약 :

사람을 ‘행동하게 만드는’ 프레젠테이션 비법서.

 

 

 

| 느낀점

 

Chapter1.

단순하지만 위대한 목표

▸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 프러젠테이션을 하는 것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들이 들을 것인지 생각하고 그들을 어떤 상태로 유도할지 정한 뒤, 그것을 실행하려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전달하면 되는지, 하는 식으로 거꾸로 생각해야 합니다.

▸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전부 다 한다.

 

💡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상대를 행동하게 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서 ‘누구를’, ‘어떤 상태로’, ‘어떻게’ 유도할지 생각해야 한다.

 

 

Chapter2.

좌뇌를 자극하는 논리가 필요하다

▸ 결론을 맨 꼭대기에, 근거를 그 밑에 나열해야 합니다. (주장과 근거의 피라미드)

▸ 이 자리에서 당신이 전하고 싶은 결론은 무엇인가요? 이것이 바로 ‘사고’입니다.

▸ 결론은 상대가 움직일 방향을 제시합니다.

▸ 결론을 말하려면 근거(이유)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 전통적으로는 근거를 세 개쯤 드는 것이 보통입니다.

▸ 말하는 사람은 듣는 사람이 자신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미리 생각하고 ‘의미가 이어진다’고 판단할 만한 주장과 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

▸ 나아가, 쉬운 말을 쓰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더 깔끔하게, 더 간단히 만들 수 없을까?’

 

💡 결론을 명확히 정한다. 결론에 대한 근거를 3개 든다 - 주장과 근거의 피라미드를 만든다. 쉬운 말로 깔끔하게, 의미가 이어지도록 전달한다.

 

 

Chapter3.

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도록, 철지지만 질리지 않도록

▸ 우리 뇌는 대량의 정보를 그렇게 빨리 처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깔끔하게, 즉 ‘문장은 짧게, 말은 적게’하는 것이 철칙입니다.

▸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하려면 자료를 간결하게 작성하여 눈과 머리에 쏙 들어가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 중학생 수준의 단어를 쓰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 깔끔한 문장, 적은 말수를 통해 간결하게 내용을 전달한다. 중학생 수준의 쉬운 단어를 사용한다.

 

 

Chapter4.

우뇌를 자극하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 하나는 듣는 사람의 머릿속에 시각적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그려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그 이미지 속으로 듣는 이를 데려가는 것입니다.

▸ ‘이미지를 보여주는 방법’ - 사진, 그림, 동영상

▸ ‘구체적 사례 제시’ - 예를들어~

▸ ‘상상해 보세요’

 

💡 사람들이 그림, 사진 등의 시각적 이미지나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상상하도록 만들고, ‘상상해 보세요’ 같은 직접적인 방향제시를 통해 이미지 속에 자신을 상상하도록 돕는다.

 

 

Chapter5.

1분 안에 전할 수 없는 말은 끝까지 전할 수 없다

▸ 인상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상대의 기억에 확실히 새겨서 오랫동안 남을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 프레젠테이션 전체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기억에 잘 남는 말이나 키워드 - 초일언

▸ 상대의 마음에 자신의 메세지가 깊이 침투하도록 자세, 동작, 발성, 말의 간격, 시선 등 가능한 모든 요소를 전부 활용하여 프레젠테이션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프레젠테이션이 기억에 남도록 하기 위해 전체를 한마디로 표현하는 ‘키워드’를 제시한다.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기 위해 에너지를 쏟아 붓는다. 자세, 동작, 발성, 말의 간격, 시선 등 모든 비언어적 표현을 활용해 프레젠테이션한다.

 

 

Chapter6.

패턴을 배워 두자

▸ 중요한 것은 피라미드의 요약(주장) 부분을 강조한다는 점입니다.

▸ 남에게 무언가를 전달해서 움직이게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입니다.

▸ ‘내 전부를 걸겠다’

▸ 상대를 움직이고 싶다면 자기 자신의 마음이 움직였는지, 그것을 먼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 상대방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내 마음이 프레젠테이션에 담겨야 한다.

 

 

 

 

 

| 적용할 점

 

BM(프레젠테이션)

▸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에는 듣는 상대를 정하고, 어떤 결론을 통해 어떤 행동을 유도할지 정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은 누군가를 행동하게 하기 위해 하는 것이다.

▸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을 피라미드 구조로 만든다. 결론 - 결론에 대한 3가지 근거 - 예시 - 요약(주장)

▸ 중학생 수준의 쉬운 단어를 통해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만든다.

▸ 프레젠테이션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키워드(초일언)’를 제시한다.

▸ 좌뇌로 논리를 이해하고, 우뇌로 이미지와 예시를 통해 상상하게끔 한다.

▸ 자세, 동작, 발성, 말의 간격, 시선 등 비언어적 표현을 담는다.

▸ 내 마음을 프레젠테이션에 담는다(그래야 사람들이 움직인다).

 

 

BM(글쓰기)

▸ 쓰고자 하는 글의 타겟을 정하고, 어떤 행동을 유도할지 결론까지 미리 정한 후 글을 쓴다.

▸ 중학생 수준의 쉬운 단어를 쓰고 글을 깔끔하고 간결하게 써서 빠른 이해를 돕는다.

▸ 이미지와 예시를 통해 상상하게끔 돕는다.

▸ 결론에 대한 근거는 3가지를 들어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글의 마지막에는 촉구하는 행동(000을 하세요! 혹은 하지 마세요! 같은)을 정리해서 주장을 마무리한다.

▸ 어떤 내용이 나에게 도움이 될까? 사람들은 이런 포인트가 궁금할까? 어떻게 행동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등 진짜 마음을 담은 글을 쓴다.

 

 

 

 

|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의 내용 구성을 피라미드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결론 - 결론에 대한 3가지 근거 - 각 근거에 대한 예시 - 요약(주장)의 구조인데요. 이 구조를 우리가 쓰는 카페, 닷컴 글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혹은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댓글


떠라링
25.02.10 19:20

고생하셨어요!!

허씨허씨creator badge
25.02.10 20:29

비브님 고생 많으셨어요 ㅎㅎ

모도링
25.02.10 23:58

빕님 고생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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