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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디] 독서후기 : 1분 전달력(이토 요이치)

25.02.10

안녕하세요. 

끝없는 성장을 향해 

오르디입니다.

 

 

 

[책 소개]

 

제목/저자 : 1분 전달력/이토 요이치

출판사 : 움직이는 서재

읽은 날짜 : 25년 2월

 

 

 

[본 것]

 

Before class begins l '1분 전달력'의 기본 원리

 

정작 해야 할 ‘스토리’는 제쳐두고 있었던 사실과 자기 의견만 나열하느라 바쁘거나 처음부터 끝까지 장황하게 늘어놓을 뿐입니다. 그래서 십중팔구 이야기가 길어지고, 상대도 무엇이 중요한 말인지 헷갈리게 됩니다.

스토리를 전달하려면 ‘무엇이 중요한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상대에게 전달될까’를 확실히 파악해야 합니다.

→ 중요하게 전달할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전달할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

 

1분내로 요약되지 않는 이야기는 결국 몇 시간을 늘어놓아도 전달되지 않는다.

 

  • 사람들은 당신이 한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
  • 딱 1분이 필요한 이유
  • 듣는 이의 우뇌와 좌뇌에 작용해야 한다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일단 이것부터 뚜렷하게 의식해야 합니다.

 

Chapter 1ㅣ단순하지만 위대한 목표

  • 상대는 누구인가?

    구체적으로 상대는 어떤 위치에 있을까? 무엇에 관심이 있을까? 이 프레젠테이션에서 무엇을 얻으려 할까? 전문적인 요소를 얼마나 이해할까? 무엇을 어떤 식으로 말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까? 등을 상상하면 됩니다.

    → 내가 아는 것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듣는 이의 입장에서 생각

  • 목적은 무엇인가? - 명확한 목표를 부여 

    전달하는 사람이 미리 ‘이해했다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즉, 스스로 움직이겠다는 것인지, 듣는 사람이 움직이라는 것인지, 어쩌라는 것인지를 반드시 생각해 두어야 합니다.

    → 듣는 사람이 무엇을 해줬으면 좋겠는지에 대한 목표를 갖고 있어야 한다

  • 움직여야 성공이다

 

Chapter 2 l 좌뇌를 자극하는 논리가 필요하다

논리적인 근거와 주장이 담긴 피라미드 구조로 이야기를 만들어 전달해야 합니다. 

  • 꼭대기 없는 피라미드가 되지 않았는가

    모든 이야기에는 결론과 근거가 있는데 그중 결론을 맨 꼭대기에, 근거를 그 밑에 나열해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근거는 대개 여러개라서 전체적인 구조가 삼각형, 즉 피라미드 같은 형태를 띠므로 이를 ‘피라미드 구조’라고 합니다.

  • 사고한다면서 고민만 하지 않았는가

    고민과 사고는 명백히 다릅니다. 고민은 사고가 머릿속을 빙빙 돌면서 결국 무한 반복하게 되는 상태입니다. 아무리 고민해도 결론은 나지 않습니다. 이 ‘무한 반복’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기계적으로 ‘사고=결론 내리기’라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그러려면 스스로에게 물어 봅시다. 제일 좋은 질문은 ‘그래서 뭐?, ’최종적인 답인가?', ‘정말인가?’입니다.

  • 근거는 세 가지

    말이 긴 사람은 근거를 지나치게 많이 열거합니다.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일상적인 대화라면 괜찮지만 업무 현장에서 말이 많으면 오히려 인상이 흐려집니다. 그냥 ‘말 많은 사람’으로 기억되기 쉽다는 말입니다.

    → 하고자 하는 말을 간단하게 요약해서 전달

     

    프레젠테이션이란 자신이 전하고 싶은 것을 ‘전하는’ 행위가 아니라 ‘상대의 머릿속에 자신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의 틀과 내용물을 이식하는 행위’입니다. 이야기의 피라미드 자체를 보여주지 않더라도 ‘결론은 이것입니다.’ ‘그 근거는 세 가지인데 각각 이런 내용입니다.’ 라는 틀틀 머릿속에 만들어 주고 거기 채울 내용을 전달하면 되는 것입니다.

  • 기본적으로라는 말은 불필요하다

    말을 많이 하고 싶어지는 것은 ‘내가 조사한 것, 생각한 것을 전부 전하고 싶다!’, ‘열심히 준비한 것을 사람들이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때문입니다.

  • 열심히 했다는 말은 하지 말 것 - 상대는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아

 

Chapter 3 l 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도록, 철지지만 질리지 않도록

  • 집중도를 높이려면 깔끔하고 간단하게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거나 무언가를 전달할 때는 상대가 자신의 이야기를 듣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를 움직이는 것은 그 다음 일입니다.

    내가 하려는 이야기에 집중시키는 것이 가장 우선

  • 말도 슬라이드도 깔끔하게 - 글자 수나 말수를 줄이고 문장을 복잡하게 배배 꼬지 않는다
  • 간단히

      듣는 대상이 아는지 모르는지를 고려하지 않고 편단해도 단어를 골라 쓰면 상대가 내용을 알아듣지 못하거나 오해할

      수 있습니다. 과연 듣는 사람이 확실히 아는 단어인지, 잘 알아보고 단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Chapter 4 l 우뇌를 자극하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 반듯하게만 말해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 이미지를 떠올리면 감정이 흔들린다
  •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들기 위한 두 가지 방법 - 사진, 그림, 동영상 등으로 뚜렷하게 보여주기
  • 피라미드는 3단으로 만들자 - 결론→근거→예를들면

 

Chapter 5 l 1분 안에 전할 수 없는 말은 끝까지 전할 수 없다

  • 필요하다면 물밑작업에서 사후 관리까지

    핵심이 되는 1분을 확립한 다음 나머지 시간은 그 주장을 보강하고 상대가 더 빨리 움직이게 만드는 데 할애해야 합니다.

 

Chapter 6 l 패턴을 배워두자

  • 영혼이 있다면 전하고 싶은 말도 있다

      지금까지 저는 ‘1분 안에 이야기를 잘 전달하려면 이야기의 구조를 어떻게 만들까’, ‘그것으로 상대를 움직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등등, 남에게 무언가를 전달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적 측면’을 주로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이런 

     기술도 매우 중요합니다. 기술이 없으면 메시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남에게 무언가를 전달해서

     움직이게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입니다.

  • 사람이 움직일 때까지!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자. 거기에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말자

 

Chapter 7 l 솔루션(실전적용)  

  • [회의 솔루션] 갑자기 의견을 내라고 하면 머릿속이 새하얘진다
  • [프레젠테이션 솔루션] 내 이야기를 들어 줄 것 같지 않다
  • [상사 솔루션]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대화’에 포인트를 두자
  • [거래처 솔루션] 제안보다 ‘문제 해결’로 신뢰를 쌓는다
  • [회의 진행 솔루션] 넓히고 좁히는 흐름을 의식하자

 

 

 

[깨달은 것]

 

1.프레젠테이션의 기본 목적은 상대를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내 얘기를 듣고 어떻게 상대방이 행동하면 좋을지에 대한 것을 미리 정해둬야 한다.

→ 기존에 내가 프레젠테이션을 했을 경우를 생각해보면 정보 전달 느낌으로 해왔다. 굳이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할 경우에도 업무 내용 전달의 느낌으로 하다보니 내가 이 보고를 통해 상사가 해줬으면 하는 행동과 실제 상사의 반응이 달라 실망을 했던 경우가 상당히 많았었는데 ‘상대방의 다음 행동’에 대한 설정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2. 말이 긴 사람은 근거를 지나치게 많이 열거한다. 그런경우 그냥 말 많은 사람으로 기억되기 쉽다.

→ 한 가지 일에 대한 백데이터를 다 말하는 것이 듣는 사람에게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집중력도 분산되고 그 사람에게 남는 것이 없게 되다니… 피라미드 구조를 통해 목적을 말하고 이유 3가지 정도로 전달할 것

 

3. 남에게 무언가를 전달해서 움직이게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마음. 내 전부를 걸겠다.

→ 가장 중요한 것의 나의 태도.  얼마만큼 받아들여 지냐에 대한 것은 내가 어떤 마음으로 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적용할 것]

 

온라인TF 글 작성을 하면서 적용하고 싶은 부분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1.듣는 사람 혹은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명확히 하기

누가 이 글을 보려고 누를지

어떤 정보를 얻기 위해 누를지

 

2.간단하고 명료한 문장 사용하기

나 혹은 기존 월부 사용자들만 알아들을 용어인지 좀 더 쉽게 바꿀 수 있는 말은 없는지

 

3.집중이 될 만한, 읽고 싶을 만한 문장 혹은 사진을 서두에 사용하기

결국은 끝까지 글을 읽는게 중요. 흥미를 유발할 만한 것을 맨 앞쪽에 사용. 너무 광고스러운 것은 서두에 두기


댓글


모도링
25.02.10 23:55

올디밈 고생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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