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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맹이의꿈_독서후기] 몰입 (확장판)

25.02.13



[본 것]

 

1장│ 몰입과 성공의 상관관계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 스마트폰

저자는 몰입을 잘 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의 가장 큰 방해요인으로 스마트폰을 꼽았다. 또한 챗 지피티가 개발되면서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효율적인 일처리를 위해 방법을 찾아가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기술을 사용할 줄 아는 동시에 몰입의 기술까지 발휘한다면 삶이 더 가치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왜 몰입해야 하는가?

엔트로피 란 무질서함의 정도를 말하는데, 세상은 계속해서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진행 즉, 세상은 계속 무질서한 상태로 흘러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 엔트로피 법칙이다. 따라서 우리의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것이다. 사람이 죽어있는 상태는 엔트로피가 가장 높은 상태로, 우리는 살아있는동안 네겐트로피(예시: 음식, 정보)을 몸에 공급하여 엔트로피를 낮추는 노력을 하여 생명을 유지해간다. 우리가 창의적인 생각을 해나가는 것들 것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이고, 정보를 저장하는 행위는 엔트로피를 낮춰준다. 정신집중을 하는 상태도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를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의식적인 노력을 하지 않고서는 몰입, 창의적 생각 등을 할 수 없다.

 

#성공경험의 중요성

무언가 본능을 거스르고 해내는 것을 다시 도전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머리 속에 저장된 성공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산행을 예시로 들었는데, 정상에 올라가는 힘든 기억만 있는 것 보다는 정상에 올라가 실제로 성공을 경험하고 쾌감을 맛보는 경험 뒤에 도파민 분출에 대한 기억으로 인해 다시 도전을 하게 되는 메커니즘이 생성된다는 것이다.

 

#결과에 집착하기 보다는 과정을 즐기며 최선을 다하기

위에 말한 성공경험을 위해서는 언제나 결과가 좋을 수는 없기 때문에 머리 속에 좋았다 라는 기억이 남을 수 있도록 그 해나가는 과정을 즐기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한다.

 

#세계적인 천재들의 몰입 사례

뉴턴, 리처드 파인만, 에르되시 팔 등 유명한 사람들의 몰입 사레를 들어주면서 이 사람들의 몰입하는 모습들을 서술하고 있다. 무언가 이해되고 해결 될 때 까지 반복적으로 생각하고 그 것에만 몰두하여 다른 것들은 보이지 않는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이들의 공통적인 행동 양식이었다.

 

#몰입을 쉽게 하기 위한 방법 그리고 몰입에 이르는 방법

첫째, 목표가 명확/ 둘째, 일의 난이도가 적절/ 셋째, 결과의 피드백이 빠름/

또한 과제의 수준이 높아진다면 자연스레 실력또한 월등히 높아져야 하기 때문에 의도적인 몰입이 벌어진다.

 

#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공부하는 비법

우선 나에게 맞는 페이스를 찾아야한다. 무작정 잠을 줄이기보다는 나에게 맞는 수면시간을 찾기. 그리고 내가 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그저 열심히만 하지 말고, 내가 하는 과정을 즐기고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 한다.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 보다 더 높은 수준의 과제를 강제적으로 해야하는 환경에 들어가야하며,

 

# Work hard에서 think hard의 패러다임으로 바꾸기

현실에 순응하는 삶을 살았던 저자는 동료 박사의 연구발표를 계기로 현실에 순응하기보다는 후회없는 삶을 위해 어렵더라도 도전하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단순히 과제를 많이 내는 것에 초첨을 뒀던 것에서 진짜 연구하고싶었던 주제에 대해 어렵더더라도 노력하여 매달려보겠다는 태도로 바뀌게 된다.

그러기 위해 열심히 생각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게 된다. (쪽지에 써서 자주 보기 등) 또한 내가 하는 일이 중요한 일이라는 암시를 스스로 계속 불어넣었다.

 

# 몰입을 위한 의도적인 노력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결국 의식과 무의식이 함께 상호작용하며 만들어지는데, 나의 생각의 무대에 어떤 생각이 올라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불필요한 내용을 의식의 무대에서 사라지게 하는 것은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서는 자꾸 의도적으로 의식의 무대로 이 문제 내용들을 올려두어야 한다. 화장실 갈 때도, 걸을 때도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이다.

 

 

[내 생각]

몰입을 해나가는 과정을 엔트로피를 낮추는 활동이라고 설명하는 부분이 정말 과학적이었다. 엔트로피가 많아지는 현상 즉 몰입이 깨지는 방향으로 가는게 자연스럽고, 계속 몰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는 점도 이렇게 과학적으로 풀어서 설명을 해주니까 훨씬 더 이해가 쉬웠다.

성공경험에 대한 중요성도 말을 해줬는데, 실제로 나도 긍정적인 감정을 남겼던 활동에 대해서는 계속 해나가고 싶어하지만, 부정적인 감정만 남았던 활동은 다시 하고싶지 않은 마음이 들었다. 내가 무언가를 계속 해나가고싶다면 억지로 꾹 참고 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즐기면서 좋은 감정들을 계속해서 남기는게 정말 중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내가 반장으로서 반을 이끄는 때에 있어서도 반원분들에게 즐거운 기억들을 심어주기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몰입을 위한 방법과 실제 사례들을 저자는 많이 이야기하고 있다. 몰입을 위해서는 우선 목표가 명확하고, 일의 난이도가 적합해야하며, 결과의 피드백이 빨라야한다고 하고 있다. 결과의 피드백이 빠르지 않을 때 내가 헤이해졌던 경험을 떠올려봤을 때 쉽게 생각해낼 수 있었다. 혼자 자실을 할 때 내가 생각하는 그 지역의 선호요소가 헷갈리더라도 물어볼 곳이 없었기 때문에 그 생각에 사로잡혀있느라, 제대로 임장을 집중해서 해내지 못했던 경험이 있다. 그렇기에 언제나 결과의 피드백이 빠른 환경속에 나는 있어야 한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서도 깨달았고 이 책을 통해서도 한번 더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몰입을 위해서는 자주 몰입을 위한 생각을 끊임없이 의도적으로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부분에서도 진짜 많이 배우게 됐다. 투자공부를 하면서 나도 모르게 몰입이 깨지는 순간들이 정말 쉽게 생겼는데, 그럴 때 마다 재빠르게 최대한 투자로 다시 돌아오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진짜 꼭 BM할 것!

또한 몰입을 위해서는 양적으로 무언가 빨리빨리 많이 해내려는 태도보다는 하나를 제대로 집중해서 파고들고 그것이 해결 될 때까지 생각하고 노력하는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 내가 독서후기를 작성할 때도 대충 빨리 작성해서 과제하나 내야지 라는 마음보다는 제대로 이 책을 이해하고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소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다는 것을 깨달았고 책을 좀 더 진심을 다해 읽어야겠구나 라는 것을 생각했다.

 

 

[본 것]

 

2장│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위하여

#몰입에 들어가기 전 준비할 것들

먼저 목표를 설정하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해야 한다. 목표가 되는 문재를 설정할 때는 중요하고 핵심이 되는 것을 골라야하며 몰입을 시작했다면 최소 1주일정도는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셋팅해두어야 한다.

 

#1일차: 잡념을 버리고 자세를 만들기

자꾸 다른생각으로 전환이 되어도 차분하게 계속 생각을 하려고 노력한다. 진전이 없다고 느껴져도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동안 점점 집중도가 올라가고있다.

 

#2일차~3일차

2일차에는 진전은 똑같이 크게 없지만, 꿈으로 내가 생각하던 것이 나오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지루함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평온한 상태로 생각을 계속 하려는 노력을 하며 계속 몰입을 지속한다.

3일차에는 점점 즐거움이 느껴지기 시작하고 이 순간을 멈추면 안된다.

 

#몰입이 시작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 50시간

몰입이 시작되면 하루종일 그 문제만 생각하게 되고,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 즉시 그 문제부터 떠올리게 된다.

그리고 몰입에는 50시간이라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연속된 생각의 시간이 길어질 수록 문제 해결에 대한 능력치가 올라가며 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이다.

 

#천천히 생각하기

몰입을 위해서는 빠르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 몸에 힘을 빼고 천천히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렇게 생각을 하다가 선잠에 들 수 있는데, 이는 더 바람직한 현상이며 선잠 상태에서는 몰입의 능력이 더 높아진다고 한다.

이렇게 몰입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해결되지 않던 문제의 해결책이 떠오르는데, 이것은 우연이 아닌 몰입의 결과다.

 

#고도의 몰입상태

이 상태가 되면 집중하고 있는 문제를 놓지 못한다. 즉, 문제 밖으로 빠져나올 수가 없다. 이제는 풀릴 때까지 갈 수밖에 없다. 다른 활동을 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일을 선택하는 것이고, 이것을 해결하려는 활동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 상태가 되면 주어진 문제에 대한 호기심이 몹시 강해지고 그것을 빨리 알고 싶은 정도가 심해져서 마음이 아프다.

 

[내 생각]

몰입의 본격적인 시작을 위한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몰입의 실제 사례들을 적어둔 챕터다. 사실 읽으면서 나의 상황과 적용시키기는 조금 어려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너무 워딩 그대로 받아들여서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자에 의하면 몰입을 위해서는 주변 환경도 차단해야하며 50시간의 시간동안 온전히 그 생각만 하면서 이 생각을 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다는 감정마저 느끼게 되는 것이 몰입이라고 하고있는데, 내가 현실적으로 월급쟁이의 생활을 하는 동시에 투자공부를 하는 상황에서 온전히 투자생각만 혹은 직장에 대한 생각만 할 수 있을까 싶었다.

그래도 중간에 나오는 내용에 의하면 단기몰입을 지속적으로 해내는 사람들은 장기 몰입도 곧잘 해낸다고 되어있다. 내가 하는 몰입들은 주로 단기 몰입일텐데 이 단기몰입을 잘 해낸다면 나중에 내가 장기적으로 온전히 이 생각만 해야 할 때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리고 적용해볼 수 있는 점은 주변의 환경을 몰입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는 것이다. 내 상황에 넣어보자면 유튜브도 끊어두고, 노래를 들으며 투자공부하는것도 멈추고, 즐거운 것들이 넘쳐나는 환경에서 공부하지 않는 것이 내가 해볼 수 있는 부분이겠구나 란 생각을 했다.

인생에 있어서 이렇게 50시간동안 온전히 이 일에만 몰입해보고싶다는 생각은 든다.

 

 

[본 것]

 

3장│ 몰입은 뇌와 인생을 춤추게 한다

#절실한 목표설정

좀 더 절실하고 간절한 목표가 설정되면 그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는 열망이 더 커지기 때문에 나의 집중도가 더 올라간다.

 

#놔과학으로 보는 몰입/ 도파민 중독

쥐실험을 통해서 버튼을 누르면 쾌감을 자극하는 신호가 가도록 했는데, 쥐는 계속해서 버튼을 누르는 선택을 했다. 이는 도파민의 과잉분비에 의한 것인데 인간 또한 도파민이 나오면 엔도르핀이 함께 나오기 때문에 계속해서 도파민이 자극되는 행동을 반복하려고 한다.

도파민을 먼저 나오게 하는 선택을 하면 추후 결국 고통이 뒤따르게 되고, 고통이 먼저 나오게 되는 선택을 하면 도파민을 저축하여 사용하는 것과 같아서 더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전두엽 발달의 중요성

전두엽은 그릿을 키우는 것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전두엽 발달은 중요하다. 전두엽을 약화시키는 것은 유튜브 숏폼 같은 것. 반대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 것은 전두엽 발달에 도움이 된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지속적으로 생각에 올리는 행위 자체가 전두엽 발달에 도움을 준다는 것.

 

#인생은 B와 D사이에 있는 C다.

Birth, death, choice. 현재의 나는 지금까지 내가 해온 선택들의 총 합이라는 뜻의 문장이다.

 

#자극의 반복은 실력과 즐거움을 가져온다.

몰입도를 올리다는 뜻은 자극을 지속적으로 입력한다는 뜻이고, 이것은 시냅스를 활성화 시키는 행동이다. 반복을 통해 실력이 향상되는 것도 있지만 동시에 감정적으로 흥미가 증가하는 효과도 가져온다.

 

#능동적 몰입과 수동적인 몰입

능동적인 몰입은 내가 즐거워서 하는 능동적인 행동이며, 수동적인 몰입은 내가 그것을 하지않으면 큰일이 나기 때문에 하는 수동적인 행동이다. 하지만 훈련을 통해서 수동적 몰입을 능동적 몰입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한다. 급하게 하지 않고 시간을 들여서 천천히 하면 즐거움을 느끼며 능동적 몰입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시간의 소중함

사고 실험을 한번 해보자. 수천 억의 재산을 가지고 있는 노인이 어떤 젊은이에게 서로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자고 제안한다면 이 젊은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대부분의 젊은이는 이 제안을 거절할 것이다. 이런 간단한 계산만 해봐도 우리의 인생은 몇천 억, 아니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동시에 돈과 물질은 인생에서 그렇게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다. 우리는 이미 몇천 억보다도 소중한 인생의 가치를 인식하고 있으니 그 가치에 걸맞게 인생을 보내야 한다.

오늘 하루, 나는 얼마나 가치 있는 시간을 보냈는가? 오늘 하루 내가 한 일들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각각의 활동은 얼마나 가치 있는 것이었나? 이런 일상이 반복된다면 인생의 마지막 순간, 나는 자신의 삶에 대하여 만족할 수 있겠는가? 이 질문이 바로 스스로 몰입을 선택하는 중요한 동기가 된다.

 

[내 생각]

몰입을 더 많이 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절실한 목표가 있어야 더 유리하다고 한다. 되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WHY를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말을 튜터님을 통해 배웠다. 무릎을 탁 칠 정도로 이거다 하는 목표는 아닐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나는 현재 이런 투자공부를 계속 더 열심히 해나가고자 하는 이유는 분명 있다. 이유는 분명 있지만 내가 앞으로 힘든 일이 생겨도 그만두지 않을 목표를 구체적으로 더 잘 세워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전두엽이 그릿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는 것이 과학적이라서 참 좋았고, 그 전두엽을 발달시키기 위한 방법은 더 여러운 문제들을 계속해서 접하는 것이라는 걸 배웠다. 실제로도 내가 안해봤던 것을 처음 시도할 때 처음에는 집중이 잘안돼서 어렵지만, 하다보면 어느순간 집중해서 그것에 시간 쏟는줄도 모르고 할 때가 있다. (물론 그렇게 해서 임보 시간을 제대로 배분하지 못했을 때도 있다..) 하지 않았던 것, 하기 어려운 것들을 지속적으로 도전하려고 해야겠다는 것을 책을 통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또 굉장히 마음에 와닿았던 내용 중 하나는 계속 반복하는 것이 실력도 향상시켜주지만 즐거움도 함께 만들어준다는 부분이었다. 아마 근데 반복했는데 실력은 전혀 늘어나지 않는다면 즐거움도 생겨나진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아직도 하루에 단지분석 2개만 할 수 있는 수준에 머물러있다면 그게 지금까지 정말 투자공부를 재밌게 해올 수 있었을까? 절대 아닐 것 같다.

마지막으로 와닿은 문구는 진짜 문구 자체가 참 좋아서 글 그대로를 가져왔다. 시간의 소중함에 대한 내용인데, 억만장자 노인이 와서 나의 젊은과 돈을 바꾸겠다고 하면 나같아도 절대 바꾸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적 목표를 강하게 갖고있다보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돈이라는 착각을 하게 될 때가 있는데, 돈도 정말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하루의 시간의 중요성을 알고 하루를 보내는 마음이다. 오늘 하루 나는 가치있는 시간을 보냈는지 매일 스스로 물어가며 하루를 마무리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본 것]

 

4장│ 몰입으로 학교와 직장에서 핵심 인재가 되다.

#도전의 중요성

문제 해결능력이 뛰어나더라도 계속 능력을 깨울 수 있는 도전을 해나가야 함을 말하고 있다. 적당히 문제를 넘기지 않고 도전으로 생각하며 그것을 풀기위해 몰입하고 노력하는 과정.

 

#우리나라와 유대인의 교육 방식 차이점

가장 큰 차이는 교육에 대한 철학과 방식에서 나타난다. 유대인은 지혜와 지식을 주기 위해 사고력과 창의성을 기르는 교육을 하며, 우리나라는 좋은 학벌을 안겨주기 위한 교육을 한다. 결과적으로 유대인은 엄청난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해내고 있다.

챗지피티가 개발되는 현대 사회에서 더 이상 주입식 교육은 소용없고 work hard가 아닌 think hard로 변환이 필요하다는 말도 하고 있다. 창의성 교육의 필요성.

 

#몰입학습법

보통 사람보다 몇배나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는 사람을 영재 그리고 천재라고 하는데, 지적능력의 차이는 질보다는 양에서 나타난다고 본다. 한 문제를 얼마나 더 깊게 오래 풀릴 때 까지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 이런 교육이 영재교육일 것이다.

 

#약한몰입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하는 몰입이 약한 몰입이다. 이런 약한 몰입은 긴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이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몰입 방법이다.

 

 

 

[내 생각]

4장에서는 실제로 몰입 생각 방식을 적용한 기업들이 어떤 결과를 도출해냈고, 또한 몰입 생각법을 하는 개인이 회사에서 일궈낸 성과에 대해서 서술하고 있다. 실제로 엄청난 차이가 보였다는게 글을 읽으면서 느껴졌다. 어떤 문제가 다가왔을 때 생각을 자꾸 하는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낄 수 있었다.

임보를 쓸 때도 튜터님께서는 이 지역과 그리고 단지에 대해서 궁금한 점을 계속해서 떠올리며 작성하라고 하셨다. 사실 임보를 쓸 때 이상하게 데이터만 붙여넣고 그것에 해당하는 내 생각을 적거나 궁금한 점을 떠올리는게 아직도 나는 참 어려운데, 그런 것들을 어려워도 계속해서 해나가야지만 더 많은 결과를 도출해낼 수 있고, 결론적으로 그 행동들이 전두엽을 자극하여 그릿을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는 것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생각하는 습관이 가져오는 연쇄 효과들이 참 좋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라도 계속해서 틈이 날 때마다 지역에 대해 궁금한점, 그리고 단지에 대해 궁금한 점, 그 궁금점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습관 등 계속 하려고 노력해봐야겠다.

 

 

[본 것]

 

5장│ 약하게 혹은 강하게 몰입에 이르는 여섯단계

 

: 이 장은 약한 몰입 3단계와 강한 몰입 3단계에 대해서 말하는 장이다.

#약한몰입 1단계

슬로우싱킹 단계다. 몸에 힘을 풀고 천천히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는 단계다.

5분이내로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를 골라서 편하게 쉬듯이 생각해내는 경험을 반복하면서 연습한다.

 

#약한몰입 2단계

지속적으로 10시간까지 도전해서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는 단계다. 실제로 일상에도 적용할 수 있는데, 월요병을 극복하는 것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일요일 저녁부터 월요일에 해야 할 업무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생각하고 출근길에도 생각을 하게 되면 월요병을 극복하고 업무 효율이 높아진다는 내용이다. 내가 생각하기 싫고 어려운 문제를 계속해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단계인데, 의도적으로 자투리 시간마다 생각해내는 것이 자꾸 까먹어서 어려울 수 있는데, 이것을 극복하기위해 포스트잇을 활용하면 좋다.

 

#약한 몰입 3단계

10시간 이상 몰입을 해내는 과정이다. 30시간 이상 생각해내서 해결을 하는 경험을 하고나면 강한 몰입 단계로 넘어가라고 하고 있다.

 

#강한몰입 1단계

최소 하루에서 최대 2박 3일까지 1초도 쉬지 않고 문제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이다. 이 단계를 성공적으로 해내고나면 혼신으로 힘을 다 썼지만 좋았다 후회 없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 주중에는 약한 몰입을 하고 주말에는 강한 몰입을 할 때 활용핳 수 있다.

 

#강한몰입 2단계~3단계

2단계는 1초도 쉬지 않는 몰입을 최소 일주일에서 최대 2주까지 하는 것이다. 불면을 주의해야 하는데, 낮잠을 그만큼 자면 상관 없다. 또한 땀흘리는 유산소 운동을 30-40분씩 해야 한다.

강한 몰입 3단계는 몰입을 최소 한달이상 유지하는 것이다.

 

#몰입 8계명

명확한 목표를 세운다/ 사전 지식을 공부한다/ 몰입 시간을 확보한다/ 이완된 상태에서 한다/ 잠은 꼭 자고 선잠도 활용한다/ 규칙적인 운동도 꼭 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내 생각]

몰입에 이르는 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내가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단계들은 약한몰입 1-3단계랑 강한 몰입 1단계인 것 같다. 일주일까지 몰입을 해버리면 내 회사생활이 무사하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함. 강한 몰입 1단계는 1초도 쉬지 않고 하루에서 최대 3일까지 생각하는 과정인데 주로 주말에 내내 임장을 가기 때문에 충분히 적용할 수 있다.

임장을 하면서도 1초도 쉬지 않고 임장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투자에 대해서 고민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다. 사실 1초도 쉬지 않고 고민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배고프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다리 아픈데..?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등등 그랬는데, 진짜 이렇게 1초도 쉬지 않고 생각을 하는 과정을 계속 해낸다면 엄청난 성장을 해낼 것 같다.

몰입의 8계명에는 명확한 목표도 있다. 내 첫번째 목표는 무엇보다 경제적 목표 달성이다. 규칙적인 운동도 꼭 한다고 되어있는데, 운동 진짜 해야하는데 참 지켜지기 어려운 부분이다.. 자꾸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들어서 운동을 하지 않는데, 요새 근육이 더 빠져버린게 너무 느껴진다. 운동을 틈새시간을 내서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고민해봐야할 것 같다. 몰입의 시간을 확보한다가 있는데, 나로서는 통시간을 확보한다와 방해요소가 없는 시간을 확보한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싱글투자자로서 통시간 확보에 유리한 부분이 분명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잘 활용해서 내가 해낼 수 있는 목표를 좀 더 상향하여 해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는 부분은 가장 어려우면서도 꼭 해야 하는 부분이다. 나는 체력적으로 흔들릴 때 가장 포기하고 싶어지는 고비가 찾아온다. 체력적으로 계속 뒤쳐지지 않도록 아까 위에서 말한 틈새 운동이라도 해낼 수 있을 계획을 한번 세워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체력이 뒤쳐지지 않도록 수면시간도 꼭 챙기도록 해야 할 것이다.

 

 

 

[본 것]

 

부록│ 한 학생의 몰입 상세한 과정 나열

 

1일차 – 후회없이 몰입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몰입의 과정에 참여하게 됨

16일차 – 하고자하는 동기부여가 높아지고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뿌듯함을 느낌. 실제로 성과도 나오게 됨

30일차 – 잘 집중하다가도 일주일에 한번씩 알 수 없는 무기력과 우울감이 느껴짐. 다른 유튜브 등의 영상을 끊었지만, 이렇게 감정이 느껴질 때 마다 한번씩 여행도 가고 오락영상도 봄. 그러나 불안감과 우울감이 사라지지 않음. 지치는 느낌은 없음.

31일차 – 성과가 또 다시 나오기 시작함

33일차 – 미안해서 사람들의 모임에 나갔는데 집중력이 흐트러져서 앞으로는 나가지 않겠다고 함.

56일차 – 파이썬 공부를 새로 시작하게 됐음/ 컴퓨터 분야 취업을 위한 공부

64일차 – 꿈속에서도 공부를 하는 상태가 됨. 기분이 좋다고 함.

78일차 – 잠이 오지 않는 흥분상태/ 해결책이 떠올라서 기쁜 상태/ 억지로 수면에 들었음

131일차 – 진심으로 좋아서 공부를 하게됨/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확신이 생겼음/ 목표가 확실하게 생김

137일차 – 성과가 나고 즐거움을 느낌

143일차 – 지치지도 않고 뿌듯한 감정이 느껴짐/ 희망찬 마음

228일차 – 즐거움을 느끼고, 결과에 조급하지 않고 지금처럼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생각함/ 하루 13시간 이상

159일차 – 어려운 문제를 풀고나서 찾아온 엄청난 행복감

426일차 – 처음에 컴퓨터를 몰랐던 이 학생은 전공자들과의 경쟁에서 1등을 하는 경험을 해냄.

530일차 – 영문학 박사와 컴공 석사를 동시에 따내는 성취

 

[내 생각]

부록에는 한 학생의 몰입 과정을 상세하게 적어두었다. 이부분을 유의깊게 읽어봤는데, 그 이유는 내가 몰입을 해나가면서 겪게될 과정들이 궁금했고 나는 어떤 과정 상에 있는것인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잘 해나가다가 30일차에 우울감을 느끼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하루만에 다시 또 성과가 나오면서 기쁨을 느끼는 과정이 있다. 그러고 33일차에는 다시 미안해서 친구들을 만나러 나가고 56일차에는 다시 자신의 목표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 뒤 이후로 점점 몰입의 즐거움을 느껴가게 된다. 나는 어쩌면 저 30일과 64일 사이에 있으면서 계속 그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 어떤 날은 우울감을 느끼기도 했다가, 어떤날은 성과를 보면서 미칠듯한 성취감을 느끼기도 했다가, 어떤 날은 또 잠시 흔들려서 오락영상을 보기도 했다가, 다시 또 목표를 다잡으면서 해나가기도 했다가.. 반복해왔던 것 같다. 나는 이런 내 행동 양상이 내가 의지가 유독 약해서 그런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글을 보면서 느낀건 몰입을 해나가는 과정 중에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과정일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런 과정들을 겪으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계속 해나가면 이 학생처럼 결국 원하는 목표를 이뤄내는 것이다. 지치지도 않고 계속해서 몰입하며 해나가는 그 경지에 이를 때 까지 수없이 계속 나는 즐거웠다가 흔들리는 과정들을 반복하게 되겠지만 어느순간에 다다르면 완전한 몰입에 빠지며 흔들림없이 해낼 수 있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했다.

 

 

# 종합

총 1~5장 그리고 부록까지 각각 내용을 정리하고 그 아래에 느낀점을 따로 적었지만, 종합해서 한번 더 적어보려고 한다. 우선 이 책은 몰입을 왜 해야 하는지, 몰입이란 무엇인지, 몰입은 어떻게 해나가는 것인지, 그 효과는 어떤지에 대한 사례, 그리고 주의할 점 등등 상당히 체계적으로 잘 적혀있다. 실제로 저자도 몰입의 과정을 겪으면서 큰 성과들을 내왔고, 다른 사람들에게 몰입을 알려주고 그 사람들로부터도 성과를 이끌어 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은 상당히 신뢰도가 있다고 생각됐다. 또한 뇌과학과도 함께 연관지어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더더욱 신뢰도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굉장히 과학적으로 신체를 잘 이용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작정 꿈을 설정하고 그 꿈을 향해 미친듯이 달려라 라는 뜬구름 잡는 내용이 아닌, 어떻 과정으로 몰입을 해나가야하는 건지 자세히 알려줘서 너무 좋았다.

나는 애초에 ADHD가 있나 싶을정도로 하나에 집중을 길게 못하는 편이다. 독서후기를 적으면서도, 임보를 쓰면서도 결국 다른 일에 다시 또 눈이 돌아가서 간식을 하나 주워먹고 다시 쓴다던가 등등.. 근데 이렇게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이고 몰입을 위해서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도 당연한 것이라는 말이 나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었다. 그리고 누구나 몰입을 해낼 수 있다는 말도 나에게는 희망적이었다.

우선 몰입을 위해서는 내 마음가짐부터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대충 대충 과제를 하나하나 해치우는 마음으로 내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진짜 내가 해결하지 못하고 어려워 하는 점들을 피하지 않고 문제를 가지고 생각 선상위에 올려서 해결될 때 까지 적극적으로 계속 생각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런 문제의 예시로는 지금 나의 상황속에서는 직장에서의 인간관계 문제다. 월부에서는 너무도 모두가 서로에게 호의적인 마음을 내비치기에 사실 상처받을 일이 크게 없는데, 직장은 서로 굳이 필수로 웃어야 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좀 더 차갑기도 하고 서로 오해가 쌓이기도 한다. 직장은 그냥 내가 하루에 9시간만 어찌저찌 버티면 되는 곳이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직장생활을 월부와 함께 해나갔었고, 이 때문에 직장에서 인간관계 문제가 생겨났었다. 유독 어려워 하는 부분이고, 자꾸 피하고싶은 나의 문제인데, 그런 문제들을 내가 피하지 않고 이제는 적극적으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생각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밥잘튜터님을 통해서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을 받았는데, 이젠 정말 피하지 않고 해주신 조언들을 오롯이 다 적용하여 해내볼 생각이다.

말이 조금 다른데로 많이 샜는데, 다시 돌아가자면 몰입을 위해서 내 마음가짐을 위에서 바꾸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그 다음으로는 몰입을 실제로 계속해서 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선 약한 몰입 단계부터 시작하면서 생각을 꾸준히 계속 하려는 노력, 주말에는 1초도 쉬지 않고 투자에 대한 생각으로만 가득채워보는 노력을 해보려고 한다. 실제로 그렇게 1초도 쉬지 않고 생각을 하려면 어떤 생각들을 더 많아 해야 할까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 동료가 있을 때는 계속 끊임없이 투자 이야기를 하면되는데, 혼자 임장하게 됐을 때는 조금 더 어려워지니까 그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한번 계획을 세워봐야할 듯 하다.

부록에서는 위에 부록 쪽 느낀점에서도 이미 적었지만, 몰입을 해나가면서 과정 과정마다 겪는 학생의 이야기를 보면서 현재 나는 30일과 64일 사이에 있으면서 계속 그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다. 늘 행복감만을 느끼는 나날들은 아니지만 성취감을 느끼는 날들을 더 많이 늘려나가면서 끝까지 계속 해나간다면 언젠가 완전한 몰입의 상태에 접어들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몰입을 일주일 내내, 한달 내내 1초도 안쉬고 하는 것은 나에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지만, 나중에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고나면 언젠가는 도전해보고싶은 챌린지다.

이 책을 통해 배운 점들을 꼭 행동까지 적용하여 해내야겠다.

 

 

# 적용할 것

- 몰입을 위해 확실한 환경과 목표를 설정할 것. (이직 성공, 명확한 WHY 설정)

- 평일에는 약한몰입을 반복적으로 행하고, 주말에는 강한 몰입 1단계를 반복적으로 시행할 것.

-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일부러 생각하는 시간을 의도적으로 일주일에 한번 이상 가질 것. (전두엽 발달 = 그릿 발달)

- 결과에 집착하기 보다는 과정을 즐기고 최선을 다하며 즐거운 성공경험을 쌓아가기.

 

 

# 함께 생각해볼 것 (발제문)

P19) 따라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최선을 다하되, “혼신으로 노력했고 지긋지긋했다!”라는 경험은 피해야 한다. 대신 “혼신으로 노력했지만 좋았다!”라는 경험을 해야 한다. 그래야 다시 그 혼신을 되풀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몰입은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공부하는 과정을 즐기며 최선을 다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좋은 결과가 따라온다.

 

ð 결과에 집착해서 안 좋은 결과가 나왔던 경험과 이후 복기를 통해 과정을 즐기고 몰입하며 좋은 결과를 냈던 경험을 함께 나눠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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