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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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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세상에 이런 부모가 있을까?
이 책을 투자와 적용하기에 앞서 린이와 건에게 이런 부모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선생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세상을 옳바로 보고, 앞서가는 뒷모습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기본기 #소유 #이정표
선수가 항상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를 뛰는 것은 아니다. 최상에 가깝게 컨디션을 유지하고자 애쓸 뿐이다.
그래서 평소 실력과 기본기가 중요하다. 기본기가 좋은 사람은 평균 기량으로 경기를 소화할 수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표적지나 상장 같은 사물이 아니다 핵심은 내가 최선을 다했고, 그와 더불어 해야 할 일을 행복하게 잘 마쳤다는데 있다.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 이리저리 함부로 걷지 마라. 내 발자국이 뒤에 오는 이들의 이정표가 될지 모르니.
#입장료 #돈이 가면 몸이 가야한다 #끈기
그렇게 파출소에 잡혀간 적은 있을지언정 새벽 훈련을 빼 먹은 기억은 없다.
새로운 세상에는 입장료가 있다. 돈공부도 그 강의료, 책값을 감당해야 하는 입장료인다. 또한 내 노력을 먼저 치뤄야 그나마 결과를 바랄 수 있다. 돈도 공짜가 없고, 세상도 공짜가 없다.
#생활리듬 #새벽 #기본이 전략보다 먼저다
운동선수들에게도 생활리듬과 새벽훈련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운동이든 공부이든 몰입해야 하는 부분은 동일하다. 어느 분야에서 성공을 해 본 사람이 다른 분야에서도 성공을 할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 이번에 헬스를 시작하면서도 관장님이 이야기하는 많은 부분이 내가 투자공부하면서 배웠던 부분과 일치함을 배웟다.
#책 읽는 모습 #불광불급 #삶의 순도
나는 부족한 아비일지언정 최소한 아이들에게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책읽는 모습,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보여왔다고 자부한다. 어린 시절 부모가 열심히 사는 모습ㅇ르 보고 자란 아이들은 책임감을 기본을 착장하고 성장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어느 분야이든 미치는구나. 몰입과 상통하는 부분이다. 세상의 전문가, 업적을 이룬 사람은 이 과정이 항상 보인다.
우리 삶은 결코 많은 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단순하고 담박하게 사는 게 최상의 삶입니다. 매 순간 삶의 순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야 합니다.
너가 골을 넣었다고 해서 세상이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금 네가 할 일은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것이다.
#노력이 당연한 것 #성공은 선불 #두 개의 창문
축구가 직업인 사람이 공을 잘 차기 위해, 그 한 가지만 생각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두개의 창문을 모두 열어야 합니다. 바람이 지나가도록. 마음의 창문도, 가능성의 창문도 모두 열어놓고 자주 환기를 해야 합니다.
성공은 선불이다. 그건 분명하다. 그 전에 지불을 안 했는데 내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성공이 찾아오지는 않는다.
#운칠기삼 #위기는 누구에게나 #기회가 왔을 때
재주나 노력은 삼 할 정도이고 운의 몫이 칠 할이다. 그게 삶이다. 나 자신에게도 흥민이에게도 귀가 닳도록 하는 말.
네 인생을 살면서 불평불만하고 하소연하지 말라. 네 삶이고, 네가 만드는 것이다.
지금 바로 뛸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 놓는 것
#기본기 #노인준비는 지금부터 #떡집
기본기의 시작은 낙숫물이 떨어져 바위를 뚫는 반복.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둘 다 망하지만, 두 아이가 지닌 개성을 비교하면 둘 다 성공한다.
몸 건강하게 품위 있는 노인이 되고 싶다고 하지만 나이가 든다고 갑자기 존경받는 노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젊은 시절부터 준비가 필요하다. 매일 운동, 매일 책, 내 몸과 마음의 정돈.
책읽을 시간이 없다는 사람,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사람이 많다. 게으른 사람은 떡집을 옆에 놓고도 굻어 죽는다.
지금 바로 뛸 수 있는 상태 언제 찾아올지 모를 단 한 번의 기회를 위해 묵묵히 훈련하는 것. 모든 운동선수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다. 고3때 수능을 위해서는 그 한 날을 위해 매일매일 긴장의 텐션이었다. 그 긴장감을 익히기 위해 모의고사도 봤고. 나에게 주어진 기회를 잡기 위한 방법은 하나이다.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것.
내 투자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
일년, 이년에 한번이지만 언제고 기회가 왔을 때 낚아챌 수 있도록, 최고의 기량을 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는거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투자도 돕고, 모의 투자도 해야하는 거다. 언제나 투자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학생의 모습이어야겠다.
부모의 모습, 선생의 모습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적어도 남부끄럽지 않게 하루를 살아내고, 자식에게는 본이 되는 철학이 있어야겠다. 나에겐 자식들 앞에 어떤 철학이 있을까? 우리 엄마에 대해 기억할 때 아이들은 나를 어떤 모습으로 기억할까. 눈 덮인 들판을 걸을 때 올바른 모습으로 걸어갈 준비가 되었는가.
자본주의에 대해 공부하면서 소유에 촛점이 맞춰져 있지만 중요한 것은 무엇을 얼마나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 기본이 무엇이고 내가 성장을 추구하느냐이다. 요즘 공부를 하면서 내 촛점이 바뀌는 것을 많이 느낀다. 예전엔 가지고 싶었고, 성취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성장하고 싶다. 선한 사람이 되고 싶다.
“성공은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이 아닙니다. 성장이야말로 우리가 늘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골을 넣었어도, 승리를 했어도, 우승을 했어도 지금 해야 할 일은 바로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
“의외의 기회, 꼼수를 바라기엔 세상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쯤은 이제 한다. 노력하고 준비하는만큼 세상은 기회를 준다. /27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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