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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싶었던 것과 읽은 후 남긴 원씽>

#삶을 바꾸는 3가지
1. 삶이 변하려면 먼저, 현실 회로가 바뀌어야 한다.
2. 삶의 기본기를 쌓아야 한다.
3. 마지막으로 즐겁게 살자
#무의식 #기억이 된 상상의 힘
#내 인생은 영화고, 난 그 영화의 주인공이 아니다. 작가이다.
스스로 의사라 생각하는 일상은 말의 습관과 행동의 습관을 바꾸게 한다. 말과 행동이 바뀌면 그것을 만드는 습관도 바뀌게 된다. 습관화된 생각은 관성을 지니게 되고, 늘 비슷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그 결과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말하게 된다.
일상이 된 생각은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이것은 막연한 망상이 아니다. 기억이 된 상상의 힘이다. 그것이 앎에 대한 깨달음이다. 그리고 세상의 진리다. 반드시 기억하길 바란다.
세상을 볼 때가 아니라, 세상을 보고 있는 나를 바라볼 때, 인생을 수정할 수 있다.
아무리 멋진 영화 속 주인공이라도, 그들은 영화를 바꾸지 못한다. 리셋은 작가의 몫이다. 그게 당신이다. 그 차이를 알겠는가? 그 차이를 아는 것이 깨달음이고, 그것을 알아가는 게 마음공부다.
#자신감과 당연함 #Good Vibe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 때, 인생이 그렇게 될 것이다.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지금의 느낌을 앞으로도 느낄 것이다’
지금의 느낌이 긍정이면 오늘도 즐겁고, 내일도 행복한 느낌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 느낌이 부정적이고, 슬픈 예감이 그 주변을 감쌀 때, 그 느낌은 내 안에 무의식과 연결되어 반드시 부정적 미래를 끌어당긴다. 불안한 기분이 가지는 강력한 힘이다.
#명상 #운동 #독서
먼저 하나를 하는 거다. 멍하게 있을 때 급하게 스쿼트 하나, 엘레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는 동안 계단 하나만 올라보자. 그 하나가 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것이다.
아침엔 이불을 개고 - 소리내어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 미소로 하루를 시작한다.
“나의 00아, 네 덕분에 이번 생은 너무 행복해” 이 말을 할 때, ‘참나’와의 만남은 이 짧은 순간에 나타난다.
#무의식
의식하기 전에 떠오른 생각, 그로 인한 행동의 변화가 운이다. 내 마음에 어떤 것들이 박혀 있느냐가 내 삶의 모습으로 드러난다. 운명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다. 우리는 자신의 무의식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의식을 바꿔야 한다. 마음에 품은 생각, 그 관념이 바뀔 때 부자가 될 수 있다.
그 힘든 과거가 성공한 미래와 연결된 과정임을 알면, 그 시간을 즐길 수 잇는 힘이 생긴다. 그것이 깨달음의 힘, 앎의 힘이다.
없는 것만 바라보면 없는 자가 되어버려 있는 것도 사라진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즐거워지려 하지 말고, 즐겁게 살자. 행복해지려고 하지 말고 우리 그냥 행복하자. 충족하려 하지 말고 만족하는 하루를 보내자. 먹고 자고 싸고 웃고 행복하자. 별 것 아니다. 근데 원래 별것 아닌 게 인생의 전부다.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이 짧은 문장에 인생의 모든 지혜가 담겨 있다. 감정과 하나가 된 나를 바라고, 그것을 인정하며, 포용하고 허용한다.
(p.41)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정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그러면 그 이미지가 곧 나타날 것이다.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그 이미지가 머지않아 미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된다.
(p.61) 지금 주변을 둘러보자. 지금 당연하게 누리는 것들은 10년 전 꿈꿔왔던 것들이다. 당시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것들을 당신이 소유하고 있을 것이다. 그 미래가 현실이 된 지금, 오늘의 당연함을 사랑하고 감사해보자. 그러면 사는 게 즐거워진다.
(p.86) 기록하고, 명상하고, 움직여라. 그래야 변한다. 그래야 빨리 성공할 수 있다. 그래야 대중에서 멀어질 수 있다. 당신은 얼마나 대중과 ‘다른’ 삶을 살고 있는가? 대중이 부자가 되는 세상은 없다.
(p.109) 용서는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의무감을 위해 하는 게 아니다. 과거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필요하다. 현재의 관계도 치유하고, 미래의 발걸음도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과거의 상처는 우리를 그 자리에 머물게 한다.
(p.217) 함부로 열심히 살지 마라. 당신이 원하는 미래는 아래에 있다. 현실의 아래에서 곧 펼쳐질 미래로 이미 존재하고 있다. 그 미래를 즐기기 위해 오늘을 즐겨보라. 즐겁게 사는 게 충실히 사는 것이다. 그리고 그 즐거운 충실함 속에서 미래와의 연결성이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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