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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것)
인간 생애에 있어서 인생의 의미를 찾는 것에 대한 방향성을 말하는 책이었다. 카테고리가 나눠져있지만 목차를 봐도 저자가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 원메세지를 이해하기 솔직히 어려웠던 책이다. 내용이 어려운 책이 아닌데 아직 내 문해력이 부족한 것 같다.
비교, 풍족, 빠른 성취 등의 모두가 바라는 삶에서 보다 나에게 맞는 인생의 의미가 있고, 나에게 맞는 인생을 알기 위해 이해 해두면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데 나에게 잘 들어오지 않았다. 그만 읽을까도 했지만, 남겨두고자 후기를 작성했다.
(임팩트 느낀 문구- 깨적)
고대인의 말을 아무리 높이 평가해봐야 무슨 소용인가. 정작 그들의 철학과 가치는 실제 생활에서 의미가 거의 사라졌는데 말이다. ‘일곱 개 이상의 물건을 소유하면 그 물건들이 당신을 소유하게 된다’는 노자의 격언을 통해 우리는 소유에 의존하는 삶은 위험하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다.
190p
집에 있는 물건이 그리웠던 적은 없다. 그리운 건 사람뿐이었다. 현장에서 내가 가장 원했던 건 물질적인 것이 아니었다.
193p
(유목민의 이야기를 하며 물건을 많이 소유 한다는 것이 삶에 있어 의미가 크지 않다는 점을 말해주는 것 같았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손웅정 감독님이 손흥민선수의 트로피도 보관허지 않고, 감명깊게 읽으신 책도 다 버리신다는 이야기가 생각 났다. 물건은 물건일 뿐 그것에 너무 의미를 부여하면 인샹의 본질이 흐려짐을 느끼고, 소유욕을 경계해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에 공감했다. 요즘 종작동 모으기에 굉장히 신경이 곤두서 있다. 보니 소유욕에 대한 경계도가 아주 높은데 그래서인지 많이 공감을 했던 거 같다. 투자자로 살겠다고 다짐 하게 전부터도 무료 이 없어서 올바르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구나 생각하게 된다. 앞으로도 소유욕을 경계하고 물건에서 보다 경험에서 인간 관계에서 마음의 풍요와 풍족함을 느끼고 싶다.)
먼 미래와 연결되려면 주차 위반 딱지와 임박한 마감일 등에 대한 걱정은 잠시 내려놓는 것이 좋다. 풍요와 가속의 명령에 둘러싸인 불안한 사람보다 케랄라 농장 노동자인 로히니에게 더 발달된 능력이기도 하다.
429p
(긴박한 일에 중압감을 많이 느끼는 요즘, 이 부분을 읽으면서 경험여정 3개월 동안에 서포터즈 기간에서 이 긴박한 사항 하나는 3개월 중에 잠시 한순간이라고 생각하고 나니 마음이 조금 가벼워 진것 같다. 바로 처리 한다고 능률이 오르는 게 아닌 것을 인지 하게 됐다. 해야 할 일을 쳐내듯 하는것은 부족한 결과값이 나오고 스스로도 만족 스럽지 못한것을 느낀다.
또 다른 생각으로 그런 중학 감이 있는 환경에 있을 때 내가 그동안 경험해 보지 못했던 성공을 이루기도함을 느낀다. 어떻게든 해내는 환경에 있는 것에 감사함도 느끼고 더 잘하고 싶다는 의욕도 생겼기 때문이다. 사전 임보 보다 더 중요한 건 시세 분석과 단지 분석과 투자 결론인데 사전 임보를 빠르게 써 보는 경험을 해 보고 나니 더 중요한 부분의 몰입 하고 밀도높게 해야 할 일을 할 수 있게 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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