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가 같은 시각으로 바라보는 줄 알았다.

세를 주고 나중에 들어가면 거주보유분리이고, 그냥 매도하면 투자다 라고 생각했다.

정확히 위 두개를 설명하지는 않았으나,

은연중으로 투자와 거주보유는 다르다는 것을 계속 언급했다. 그럼에도 의구심이 들었다.

 무엇이 다를까? 왜 다른 시각으로 봐야하나?

똑같이 아파트를 통해 수익이 나면 되는게 아닌가?

 

결론은 그 집을 바라보는 내 주관적 시각이냐 객관적 시각이냐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지표대로만 보고 좋고 싼 매물을 매수하는 게 투자,

좋은 매물에 나의 실거주 상황을 넣어 조금은 주관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이 거주보유분리다.

 

그럼 난 투자인가? 거주보유분리인가?

 

앞마당 3곳에서 단지는 정했고, 단지 내 좋은 매물을 찾아보고 있다. 거주보유분리의 시각이 더 반영되었으나, 보유 기간을 짧게 전고점을 뚫을 수 있는 집이 어디인지를 보고 있으니 투자에 더 가까운 거 같다.

 

현재 난 투자의 관점으로 다시 1강부터 보고 현재의

잎마당과 매물들이 투자관점에서도 좋은지를 빨리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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