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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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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속성/김승호
사장학개론은 처음 읽었고, 돈의 속성은 재독이다.
돈에 대해 이렇게 알려주는 찐부자가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자삼촌이 옆에 끼고 알려주는 것 같은 느낌.
#좋은 돈 #부자의 능력 네 가지 #자식을 부자를 만들려면
-작은 돈을 절대 함부로 하지 않고, 큰 돈은 마땅히 보내야 할 것에 보내기.
-돈이 인격체라는 것을 알아차리고 받아들이는 순간부터, 당신의 평생 부자 인생길이 열리는 것이다.
-복리는 부의 이동이 일어나게 만들었다.
-재산 증식 과정은 1,2,3,4,5처럼 자연수가 아니라 1,2,4,8,16과 같이 배수로 늘어난다.
-남의 돈을 함부로 하지 않을 때 내 돈도 함부로 취급받지 않는다.
-나에게 230만원의 정기적인 수입이 있다는 것은 100억 자산가와 다를게 없다.
-사소한 것이 사람의 인생과 운과 심지어 경제적 환경까지 모두 바꿔나간다.
-꼰대가 되고 꼴통 보수가 되는 것은 한 순간이다.
-절대 배가 부르게 먹지 말고 진하고 거친 음식을 멀리하고 일정하게만 먹어도 다시 운이 돌아온다.
-돈은 액수와 출처에 따라 각기 다른 시간으로 흐른다. 시간이 많아 천천히 흐르는 돈.
-돈이 많이 몰려간다고 새 주인이 그 돈에게 시간을 많이 주는 것은 아니다. 그 주인의 품성이 돈보다 더 좋아야 한다.
-좋은 포트폴리오는 투자자에게 평상심을 유지하게 해준다.
-재물의 형태가 물건이다. 물건을 부주의하게 다루는 사람은 부자가 못된다.
-부자: 더 이상 돈을 벌 필요가 없어진 사람.
-부동산은 주식과 달리 가격 형성 과정이 불분명해서 이렇게 끊임없이 비교 추적해야 감이 생긴다.
-독립기념일: 내가 벌어들인 모든 근로 수입을 아껴서 이 소득이 자산을 만들게 하는 것이 독립 운동의 시작이다.
-돈을 잘 쓰는 능력을 배우려면 욕도 먹을 줄 알아야 한다. 내 돈에게 욕먹는 것보단 낫다. 내 돈이 날 욕하면 떠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랑을 위해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를 위해 소비하는 형태로 바뀐다.
-부자의 첫번째 조건: 복리를 내 편으로 만드는 일. 그리고 신용카드는 복리의 적이다.
-통장을 나누고 중간에 모두 소진한 경우에도 다른 통장으로 옮겨 오거나 빌려오면 안된다.
-돈 때문에 늙어서 일을 찾아야 하고, 빚을 얻으러 다니는 것이야말로 돈의 노예상태다. 그렇지 않은가. 재산이 증식되고 사회 경제 구조를 이해하고 부자가 되는 길을 걷는 것은 대단한 행복이다.
-자산배분이란 현재 자금을 그 목표나 리스크 용도와 투자기간에 따라 배분한 후 투자 방향을 정하는 일이다.
-떨어지는 칼을 잡기 위해서는 회사의 가격이 아닌 가치를 알고 있어야 한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평생 팔 필요가 없는 상품을 찾는다.
-한 젊은이가 마음 먹으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감히 짐작도 못한다. 부모의 포기를 자녀에게 물려주지 마라. 나는 범죄에 연루된 일이 아니라면 아이가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자기가 좋아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사는 것이 인생이다.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한 아이가 고작 대기업 직장인이 꿈인 목표에 동창하게 하지 말기 바란다.
-투자는 최소 5년은 기다려야 제 가치를 한다. 최소한이란 말에 주목해야 한다. 시간이 없는 돈을 투자하면 그 조급함에 당연한 기회도 놓치게 된다. 5년 간은 쓰지 않아도 되는 돈만 투자하고 그럴 돈이 없으면 그런 돈을 만들든지 투자를 하지마라.
-귀가 얇은 사람은 본인만 피해를 당하는게 아니라 가족을 힘들게 하고 가까운 이들에게 피해를 입힌다.
-열심히 산다고 모두 부자가 되었다면 이 세상은 이미 모두가 부자가 되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 이유는 방향성이 옳지 않기 때문이다.
-부자는 수입규모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지출 관리에서 나온다. 작은 지출을 함부로 하지 말고 정기적인 지출을 모두 줄여야 한다. 수입 중에서 가장 좋은 수입은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돈이고 가장 나쁜 지출은 정기적으로 나가는 돈이다. 한달에 10만원은 그 뒤에 36개가 줄줄이 딸려있다.
-흙수저는 금수저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금수저이기 때문에 갖고 있는 장점이 단점이 되기도 한다. 코끼리나 기린은 한번 주저앉으면 일어나기 어렵다. 반면 여우는 그 사이에 열번도 더 뛰어다닐 수 있다.
-무엇이든 바꾸고 개선하고 싶은게 있다면 3개월이면 된다. 구체적으로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사람은 다음 달이나 내년에 다른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버려야 한다.
-임원이 될 확률보다 사업으로 성공할 확률이 42배나 더 높다.
-작은 돈이 사람을 부자로 만들고 큰 돈이 사람을 가난하게 만든다. 작은 돈을 소중하게 대해야 큰 돈을 데려온다.
-특정 자산 영역에서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길을 잃지 않으려면 그 자산이 말하는 큰길을 찾아가면 된다.
(부동산의 큰 길=서울, 로케이션)
-공복의 물한잔,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복리의 힘
복리의 매직에 대해서 여러 책에서 이야기했다. 특히 부의 속성에서는 빚도 복리이고 신용카드는 그 빚을 복리로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 안된다고 했는데 신용카드 사용이 좋지 않은 습관인 줄은 알았지만 이유에 대해 알고 나니 앞으로도 더더욱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다. 또한 자산 증식의 과정도 이 복리의 힘에 따라 자연수가 아니라 배수로 늘어난다는 것이 연관된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세상의 부의 이동은 이 복리 때문이라는 것. 부자는 계속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계속 가난해진다. 빚이 있으니 마이너스가 복리가 되고, 자산이 없으니 부자와 격차는 커진다. 생활습관도 복리로 안 좋아진다. 내가 무엇인가를 행동하고, 사고, 말할 때는 그것이 나비의 날개짓이 된다. 복리의 시작이 되고 씨앗이 된다.
이 복리를 기억해서 가정 지출을 꾸리고 대출과 자산 형성을 계획해야겠다.
남편의 수입을 자산으로 옮길 것.
우리 남편의 돈은 질이 좋은 돈이 아니다. 일정하게 들어오는 소득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고정급을 받고 있으니 내 월급의 일정함으로 계획을 하고, 생활을 하고 남편의 월급은 남편이 수입이 있을 때 전부다 자산으로 바꾸어놓을 생각이다. 남편이 나에게 준 생활비는 한 푼도 덜지 않고 전부.
그래야 우리 남편의 고생스러운 직업을 내가 덜어줄 수 있겠다.
린과 건에게는 나의 세상이 아닌 다른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
자녀들에게 산업을 보는 눈을 키워주고 싶다. 이 책의 방법처럼 일정 나이가 되면 우리나라 최고의 우량주를 사고, 나머지는 관심분야의 최고주를 사게 하여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야겠다. 그렇기 위해서는 내가 아는 것이 많고, 이야기를 나눌만큼 시야가 틔인 꼰대가 아닌 어른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내가 걸었던 길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다짐을 한다. 어디가 한계인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고작 대기업 월급쟁이를 위해 달리라고 압박하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의 꿈을 지켜보고 바라봐주고 함께 해주고 싶다.
창업(사업)을 저자가 이야기하는 이유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돈을 받을 그릇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은 계속 만들어지고 누군가에게 들어가는데 그 누군가가 나와 내 자식일 수 있다. 삼성맨이라면 삼성가에 들어간 돈을 나누어 받는 거지만 내가 창업자이면 나한테 다이렉트로 바로 들어오니까 말이다.
엉덩이가 무거운게 좋은거다.
나에게 들어오는 돈도 엉덩이가 무겁고 질이 좋은 돈이 좋다. 진득하니 훌륭하게 번 돈이 들어와서 일년 안에 삼년 안에 뭐 산다고, 경조사로 나가는게 아니라 무겁게 눌러앉아 결혼하고 자식낳아 이자주는 그런 돈.
그리고 나도 엉덩이가 무거워야 좋은거다. 부자는 시간이 걸려야 한다. 절대 빠르게 부자되는 방법은 없다. 빠르면 40대, 50대는 가장 적당한 것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에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고 그 길에서 떠나지 않고,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어야 한다.
그리고 취득한 자산도 왠만하면 팔지 않고 엉덩이 무겁게 들고 가야 한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평생을 팔지 않을 것을 목적으로 하여 되도록 무겁게 들고 있어야 한다.
돈도, 투자도, 내 삶의 태도도(몸무게 제외하고는) 무거운게 좋다.
"백만장자까지는 누구나 노력으로 갈 수 있다.
성실하고 절제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빠르면 40대, 늦어도 50대엔 백만장자로 살 수 있다.
가난이 생각보다 잔인하듯이 부자의 삶은 생각보다 훨씬 행복하다. "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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