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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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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토네이도
3. 읽은 날짜: 2025.02.20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 대중과 다른 부자들의 삶, 1%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자신만의 기준과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래서 남들과 똑같이 세상을 보고, 듣고, 평가하지 않는다. 그 차이가 바로 자신만의 가치관인 ‘체’다
부자들은 그들만의 기준이 존재한다. 남들과는 다른 시선을 가진 사람들.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느끼지 않고, 다르게 보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결국 나 자신만의 가치관이 있는 사람들이 부자가 된다.
- 돈 되는 것이 내가 잘하는 것인지 살펴봐야 한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나의 체를 통해 평가해야 한다. 그 체를 통해 일하는 나의 모습도 평가할 수 있다. 내가 어떻게 일하고 있고,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바라볼 수 있다. 내가 주변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으며, 어떻게 말하고 어떤 표정과 몸짓으로 소통하는지도 볼 수 있다. 어떻게 돈을 벌고, 어떻게 돈을 쓰는지도 바라볼 수 있다. 그 시선이 바로 자신의 체다. 그 체로 얼마나 넓게 볼 수 있는지, 얼마나 멀리 볼 수 있는지에 따라 인생은 달라진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체는 메타인지: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이지 않을까? 얼마나 나를 잘 알고 있는가, 그리고 내가 가진 내면의 것들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있는가, 한계를 두지 않음으로서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
- 무의식이 만든 생각’이 현실을 만들지만, ‘내 생각’이 현실을 만들지는 못한다. 나는 생각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부자가 되어야지’라는 다짐을 해도 가난한 현실이 펼쳐지는 이유다. 무의식이 ‘나는 부자가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각인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궁핍한 현실이 드러난다. 무의식이 현실을 만들기 때문이다.
생각과 무의식은 다르다. 생각은 현실을 만들어낼 수 없지만, 무의식은 나의 행동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행동의 차이가 결과를 만들어내고, 내가 원하는 현실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닐까?
칼 융(Carl Gustav Jung)
‘무의식을 의식화하지 않으면 무의식이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우리는 이것을 운명이라 부른다’
- 실패의 당연함을 알고 나서는 두려움이 없어졌다. 그러면 또 하게 된다. 여러 번의 실패는 성공 노하우로 쌓였고, 어쩌다 성공으로 이어지면 그전 실패의 기억은 사라졌다. 당연한 실패의 경험, 그 경험이 행동하게 했다. 그리고 실패의 당연함이 쌓여갈 때, 성공의 당연함도 생기기 시작했다. 많이 실패한 만큼 성공도 쌓였기 때문이다. 실패가 당연하면 성공도 당연한 것이다. 그리고 그 반대도 성립했다. 성공이 당연하면 실패도 당연한 것이다.
많은 도전과 실패의 연속 실패의 당연함이 성공의 당연함을 만든다.
도전 → 실패 → 복기 → 다시 도전… 그 과정에서 성장의 사이클이 만들어진다.
경험이 누적될 수록 대응할 수 있는 영역이 많아지고, 나를 더 큰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실패가 있기에 성장할 수 있고 나를 지탱해주는 단단함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
- 지금 여기에 감사하기 그 감사함이 일상이 되고 습관이 될 때, 삶은 즐거워지고 미래는 달라진다. 원하는 방향으로 미래가 흘러가고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미래를 생생하게 느끼고, 그 느낌을 기억할 때 미래는 이미 그렇게 존재하게 된다.
- 자존감, 그 위대한 단어가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내 안에 자존이 세상을 밝히고, 인생을 밝힌다. 그래서 자존감은 거울이다. 내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며, 그 내면이 내 세상을 만들고 있다. 누구보다 빛나고 있을 당신의 그 자존감을 응원한다.
마음챙김의 행위는 결국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
인생은 한 편의 영화이고, 시나리오 작가는 나 자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언제든지 수정가능하다.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성장 마인드셋과도 연결되는 말인 것 같다.
- 몰입은 깊이 파고들거나 빠짐이라는 뜻이다. 한자로는 물에 빠질 몰(沒), 들 입(入)을 써서 ‘물에 빠진다’는 의미다. 이 말이 주는 어감이 있다. 어떤 물에 빠지는 것일까. 바로 우리 내면의 바다에 빠지는 것이다. 무의식의 가장 깊은 층에 빠지는 과정이 바로 몰입이다. 그리고 그곳과의 연결을 통해 삶이 바뀌는 과정이 성장이다.
내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의식에 자리잡고 있고, 그것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는 것이 몰입의 과정이다.
선택한 삶에 대해 불필요한 것들은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꾸준한 몰입 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몰입 책에서는 어떻게 몰입을 유지하는지도 궁금하네…
-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즐겁지 않아서다. 즐거워야 몰입할 수 있다. 몰입해야 무의식이 변하고, 손과 발이 움직인다. 그 과정에서 실력이 향상되고, 성장과 발전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냥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잘 해낼 수 있다. 잘 하는 영역이 생겨나면 즐거움을 찾을 수 있다.
처음에는 일단 해야하는 단계가 필요한 것은 잘 하는 영역에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즐거움을 찾는 순간 그 분야에 몰입하게 되고, 나의 무의식이 변화된다.
행동이 나를 만든다라는 표현으로 생각해볼 수 있을듯
- 노력한다고 실력으로 모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누구는 아마추어 선수로 머물고, 누구는 손흥민 같은 최고의 선수가 된다.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 때, 인생이 그렇게 될 것이다.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노력과 무의식이 만날 때, 당신은 이미 목표를 이루었을 것이다. 그때 비로소 만 시간의 법칙이 빛을 발하게 된다. 자신감과 당연함이 당신을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알게 된다. ‘아, 손이 눈보다 빠르구나!’
- 확인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성장하게 된다. 그래서 질문은 ‘당다시’다. 당연한 것을 다시 보는 시선이다. 질문이 존재하는 이유는 어제의 당연함보다 내일의 다름을 위해서다. 나 역시 어제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도 질문한다. 이때마다 항상 하는 질문이 있다. 나는 대중으로부터 얼마나 멀어져 있는가?
손흥민 선수가 최고의 선수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아버지 손웅정 감독님의 역할도 크다. 남들과는 다르게 다시 보는 시선은 “견”의 영역. 다름에 대해 물음표를 던질 수 있는 도전 정신이 변화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
- ‘지금의 느낌을 앞으로도 느낄 것이다.’ 지금의 느낌이 긍정이면 오늘도 즐겁고, 내일도 행복한 느낌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내 느낌이 부정적이고, 슬픈 예감이 그 주변을 감쌀 때, 그 느낌은 내 안에 무의식과 연결되어 반드시 부정적 미래를 끌어당긴다. 불안한 기분이 가지는 강력한 힘이다. 여기가 바로 변화의 출발점이다. 지금의 느낌을 변화시켜라. 그리고 그 변화를 통해 미래의 모습을 맞이하라. 그 시작이 미소다. 거울을 자주 보고 자신의 미소를 확인하자. 그 미소를 통해 내 안에 있는 긍정의 느낌을 끌어내라. 미소와 동반된 즐거운 감정 속에서 오늘을 살아라. 그 즐거움 속에서 하루를 보낼 때 삶은 꽤 훌륭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깨닫게 될 것이다. ‘그때의 즐거운 노력이 지금 이 회사를 잘 다니게 했구나!’ 결과는 과정에서 오는 것이고, 즐거운 과정은 반드시 즐거운 결과와 연결된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인생의 점들은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다. 반드시 기억하자. 불행한 예감이 틀리지 않듯, 행복한 예감도 ‘결코’ 틀리지 않는다.
감정도 하나의 인격체가 아닐까? 좋은 감정은 좋은 감정을 불러오고 나쁜 감정을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미소를 지으며 일상에 감사함을 느끼는 그 순간이 변화의 출발점이다.
- 지금 내 앞에 펼쳐진 것의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있다. ‘지금’이라는 ‘과정’은 과거 내가 그토록 원했던 ‘결과’로 가는 ‘통로’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은 그 결과를 위한 완벽한 과정임을 알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오늘을 즐길 수 있다. 그 즐거움 속에서 오늘을 끌어안을 여유가 생긴다
최선을 다한 오늘 하루. 이 과정들 하나하나가 목표를 향한 디딤돌 / 통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내가 하는 행동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찾을 수 있다. 나만의 why로 자리잡게 될 것. 꾸준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된다.
- 내가 돈을 대하는 모습이고, 세상을 대하는 모습이다. 돈을 긍정할 때 당신은 세상을 긍정하게 된다. 그리고 세상을 긍정할 때 세상도 당신을 긍정하고, 돈은 당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차선 변경의 시작이다. 부의 추월차선으로 가는 첫 번째 발걸음이다. 돈을 사랑하라. 그러면 돈이 사랑할 것이다.
돈은 인격체다! 돈을 사랑하자!!
- 운동화부터 하나 사자. 내가 좋아하는 신발을 신고 기분 좋게 하는 게 운동이다. 독서는 좋은 펜으로 시작한다. 자신에게 맞는 좋은 펜을 준비한다. 가방에 가지고 다닐 예쁜 노트도 하나 장만하자. 그리고 명상은 자리에 앉아 눈 감는 것부터다. 편안한 의자부터 찾아보라. 그게 시작이다.
이 구절을 읽으며 만년필을 찾아보는 나라는 녀석…
- 부와 성공을 위한 작은 사치는 공간을 즐겁게 만든다. 그 느낌 속에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공간의 습관이 바뀔 때, 나의 시간은 바뀌게 된다. 그러면 나의 미래는 이미 변해 있다.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 것이고, 결과는 과정을 선택했을 때 이미 준비되어 있다. 삶은 그렇게 펼치고 만드는 것이다. 공간이 만드는 습관의 변화, 그것이 시크릿이다.
좋은 펜,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책을 읽는 모습 등
환경과 좋은 느낌이 주는 만족감이 남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과정에서 습관도 만들어진다.
- 감사는 사람의 존재를 향한다. 존재에 대한 칭찬은 자존감을 높여준다. 우리는 감사의 말을 들었을 때 느낌이 칭찬을 들었을 때의 그것과 전혀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 느낌은 무의식에 저장된다. 감사의 마음은 오래가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감사는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상대가 나일 때, 그 가치는 더욱 빛나게 된다. 나 스스로 ‘감사합니다’를 자주 말하면 감사할 일이 많이 생기게 된다. 나의 자존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존재에 대한 칭찬. 감사함을 표현하는 방법. 어릴 때부터 받아온 부모의 표현이 아이의 무의식에도 자리잡는 것 뿐만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간의 관계에서 표현하는 것에서도 충분히 영향력을 생각해볼 수 있다.
- 오늘을 누리지 못하고 내일로 하루를 넘기고 있다. ‘열심히’에 중독되어 ‘즐겁게’를 못하고 있다. 즐겁게 못 사는 것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왜 늘 위를 향해 올라가고 있을까? 왜 우리가 원하는 미래는 항상 높은 곳에 있을까? 미래에 대한 착각 때문이다. 우리가 원하는 미래는 위에 있다는 착각이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원하는 미래, 꿈, 목표는 늘 위에 있었다. 항상 내 머리 위에서 반짝이며, 열심히 노력해서 이곳에 도착하라고 부추겼다. 그 꿈을 향해 우리는 한 발 한 발 열심히 내디뎠다. 목표를 위해 열심히 바위를 위로 굴렸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한 계단 한 계단 힘들게 올라갔다. 하지만 진실은 반대다. 시간의 진실을 아는 순간, 미래는 내 아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시간의 최면에 빠져 있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로 흐르며 그 역순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착각이다. 20세기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이렇게 말했다. “시간은 환영이다.” 그는 시간은 똑같이 흐르는 것이 아니고, 중력과 속도에 따라 뒤틀리고 늘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 과거, 현재, 미래는 동시에 존재한다고도 말했다. 이는 아인슈타인 이후의 수없이 많은 양자 물리학자들의 주장이기도 하다. 시간은 그 순서로 관찰되지만 사실 과거, 현재, 미래는 이미 펼쳐져 있다. 현재가 존재하는 순간, 미래도 이미 존재해 전달될 뿐이다. 우리가 올라가야 한다고 착각한 미래는 이미 발아래 놓여 있는 것이다. ‘지금 보내는 오늘’이 우리가 경험할 ‘이미 존재하는 내일’로 연결되어 땅이 솟아오르듯, 그 미래도 곧 맞이하게 된다. 열심히 그곳에 올라가지 않아도, 미래는 내 발밑에서 올라온다. 그러니 그냥 즐기면 된다. 내일 해가 뜨면, 우리는 그곳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관점의 변화. 우리가 원하는 미래는 그곳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오늘의 행동에서 만들어진다.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며, 최선의 다한 하루하루가 쌓이며 과정 속에서 즐거움을 찾자.
즐겁게 하면 된다. 즐겁게 하다보면 열심히 하게 된다. 즐거운 하루들을 보내고 뒤를 돌아보면 많은 것들이 이루어져있다
- 두 번째 문장은 부자들의 눈이다. 그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한다. 자신이 이룬 것에 감사하고, 그 과정에서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지금 하는 일에 감사하고, 그것을 도와주는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오늘의 감사가 일상이다.
가지고 싶은 것이 아닌,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삶. 욕심이 아닌 만족에서 오는 행복.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지고 살자.
- 당연한 것에 감사하라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다. ‘결과는 찰나의 과정이고, 과정은 결과의 연속이다.’ 누구에게나 원하는 ‘결과’가 있을 것이다. 그 결과는 살고 싶은 집, 갖고 싶은 직업, 건강, 외모, 이성친구, 결혼, 돈 등이 될 것이다. 누군가의 꿈이고, 목표고, 소망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경험적으로 알고 있다. 목표를 이루고 결과에 도달하는 순간, 그 결과는 또 다른 결과의 과정이 된다.
책을 읽고 난 후 느낀 점 또는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책을 읽으며 느낀 이하영 원장님은 단단한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어렸을 때 부터 다양한 고난들이 있었지만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그 확신을 바탕으로 해온 행동들이 결과를 만들어내고 지금의 원장님을 만들어낸 것 같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무의식, 명상, 운동, 미소, 감사, 즐거움 등
행동과 태도들 모두가 부자의 그릇을 빚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결과를 또 다른 과정의 출발선상으로 생각한다는 점도 많이 와닿았다.
‘결과는 찰나의 과정이고, 과정은 결과의 연속이다’
마지막으로 나의 오늘 하루의 행동/태도가 어땠는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부자들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며 부자의 그릇을 만들어왔는가?
잘한 점도 있고 부족한 점도 있는 것은 사실이다. 알았으면 변화해야 한다.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무산소 행위 : 숨을 참고 행동하기
명상: 3분만. 다시 하자.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기
운동: 하지말자 관점으로 생각의 역발상 이용. 근막이완 유지
행동에서 즐거움을 찾을 것. (잘 하고 싶다는 마음이 결국 즐거움을 찾는 과정에서 드는 마음인가…?)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STEP3으로 갈음. 발췌독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나는나의스무살을가장존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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