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반 끌레르 한달 성장후기 [열중43기 독서는 고된3속에 단1 같은 존재 조 끌레르]

 

 

 

 

 

 



 

안녕하세요 성공의 끌림을 알고 행동하는 투자자 

끌레르입니다

 

벌써 열중반 한달의 시간이 

눈 깜짝할 사이에 가버렸는데요 

열중의 한달의 저의 기억을 담아 두기 위하여 

한달 후기를 남깁니다

이 후기가 과제가 아닌 저에게는 

성장과정의 기록과 복기로

그리고 동료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후기로 남았으면 합니다. 

 

 


 

 

 


1년 동안 열중 동료들과 함께 매달 독모를 해왔습니다

 

 

작년 2월 딱 1년 전 열중을 통해 동료들을 만났고 오프독모를 가지면서 

지금도 매달 초면 오프로 열중반 35기 동료들을 

만나 독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임장을 다니면서도 독서를 놓지 않고 유지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사실 제가 잘나서가 아닌 동료들 덕분이였습니다. 

이렇게 눈이오나 비가오나 춥거나 덥거나 상관없이

오프라인 위주로 독모를 진행하고 발제문도 돌아가며 한달씩 맡아 진행하며 독모의 환경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TMI 꽃이피는 봄에는 봄소풍 가듯이 임장도 다녀왔네요. ^^)

발제문을 직접 만들어 보니 월부에서 만들어 주신 발제문의 귀함을 알고 이 문구를 왜 선택했을까

하는 수능 출제자?의 시선으로 발제문을 발취하는 경험도 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독모를 이끌어 주신 공윌리조장님의  따뜻한 조언와 동료들의 배려의 마음들이 모아져 유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조장님께서는 요즘 어떤 점이 고민이예요 라고 하면 경청하고 그 에 맞는 책을 처방해 주시는 책 전문가 이십니다.

이렇게 저는 독서라는 환경을 동료들 덕분에 유지하며 잘 지냈던 것 같습니다.

 

 

 

 


열중반은 국영수 과목중에 국어이다

 

 

수학이 대학교을 보내주는 중요한 과목이라면 국어는 대학교를 바꿔주는 과목이라고 하는데 월부의 열중반이 그런 존재의 강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투자에는 적용이 될 것 같지 않지만 저는 투자의 자세와 기세를 가르쳐주는 제일 중요한 필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아무리 돈이 많고 투자 방법을 알아 투자를 했지만 투자의 변수들이 등장 할 때 마다 버틸 수 있고  대응할 수 있는 기세를 주고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주며, 앞마당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 주는 아주 귀한 강의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강의는 300% 듣고 싶을 정도로 알차다

 

 

사실 중급반이라고 하면 독서만 하는 강의 인줄 알고 처음에 수강을 했습니다.  작년 첫 열중 강의를 듣고나서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고 그래서 인지 이번에는 뽕뽑는 심정으로 핵심 강의들을 300% 들어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와~ 정말 게리롱님, 양파링님,식빵파파님, 주우이님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하여 내용들도 각기 다르고 완벽할 정도로 

내용이 더 업그레이드 되어 강의에 빠져서 봤던 것 같습니다. (정말 최고 최고) 그래서 열중 강의는 꼭 1년에 한번은 다시 들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열기도 마찬가지, 알고 있다고 생각한 모르는 것들이 더 보이고 들림)

 

 

 

 

 

 


독서 오프 모임은 투자의 기세를 만드는 소수정예 그룹수업이다

 

 

독서 오프 모임은 온라인으로 할수 없는 많은 것들을 하게 해줍니다.

독서 모임이라고 독서만 하는게 아니죠~ 동료들을 더 이해하고 동료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는 자리입니다.  동료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 한마디에 용기를 얻게 되고 방향성도 갖게 됩니다. 그러니 어찌 참여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온라인 참여 보다 몰입이 500%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동료들로 인하여 용기라는 기세를 장착하게 됩니다. 

 

 


선배와의 만남 독서모임은 내가 모르는 걸 물어 볼 수 있는 꼭집게 과외다

 

 

2주차 독모에는 투자 생활을 먼저 시작한 선배님들과의 독모가 진행되었는데요. 저희조는 떠라링 선배님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원씽이라는 성경책과도 같은 완벽한 책을 통하여 독모가 진행되었는데요. 사실 독서도 독서지만 저희의 눈높이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주시는게 선배님의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배이시면서 독서를 꾸준히 오래 해 오셨던 분이시라 얻어 갈것 들이 참 많습니다. 게다가 막 본인의 인사이트를 아낌없이 그리고 솔직담백하게 이야기 해주십니다. 그리고 독모의 하일라이트 끝자락에서는 궁금했던 질문을 초보의 시선에서 알기 쉽게 꼭집게 과외처럼 알려주십니다.  

사실 제가 작년 12월에 열기를 들을 때 스케쥴상 온라인only로 수강을 하였는데 그때 아차 했던 부분이 선배와의 만남이였던 것 같습니다.  모든 강의는 오프로 에서 들어면 좋지만 열기 열중 만큼만은 제발 선배와의 만남을 위해 반드시 오프로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다독왕이 되어 튜터님과 임장의 영광을 

 

 

동료들과 독서를 유지하다 보니 독서로 인하여 생각 이라는걸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생각 중에 이번 달은 목표는 키워드가 머리에 자리잡고 있었는데요

10%를 더해보라는 목표치를 책에서 읽었던 걸 기억하고 조금만 더 목표를 높이 잡아 보자 했던게 무의식속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실 미디어들이 일상이였고 삶이 였던 저는 독서는 월부와서 시작한 터라(부끄) 처음에는 월부선정도서 100개 중에 선택을 해서 조금씩 읽기 시작하였고 1년이 넘을 때 즈음 책들이 50권이 넘게 쌓여 가고 있더라구요. 

저는 정말 동료들과 비교했을때 책 읽는 속도도 느리고 기억에도 오래 남지 않고 휘발되어서 나는 왜 이렇게 느릴까~ 자책도 했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비교평가는 아파트만 해야 하는 것이기에 저만의 기준으로 내가 할수 있는것 보다는 조금 더 해보고 못할꺼야 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다독왕 순위에 든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런 과정을 겪으면 나에게 남는건 분명 있을꺼다 라고 마음으로 도전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루 100p읽던 제가 하루 한권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고 몰입이라는 두꺼운 책들이 다 이해는 가지 않았지만

중요한 문구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책 이라는건 다 기억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그럼 내가 어떤 걸 가지고 행동에 옮기지?라는 생각을 하게 된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가족여행을 갈때에도 독서대를 들고 갔더랬습니다. (아침에는 다들 자니깐 ㅋTMI 독서타임 오히려 좋아 럭키비키)

 그래서 거의 막차로 다독왕이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도 믿겨 지지 않는데요 그래도 제가 목표에 달성하고 그에 보상으로 프메퍼 튜터님과의 임장을 할 수 있게 되니 큰 동기 부여의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가족 여행 중 독서 새벽 독서타임 풍경은 뽀나스

 


열중 한달을 마치며…

 

이렇게 한달이 지나 열중반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달 만큼은 동료들과 함께 성장을 한 한달이 분명합니다. 제가 성장할 수 있었는데는 그 뒤에는 반드시 동료들이 있었다는거! 다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서로에게 겪려를 아끼지 않았다는거 그리고 함께 그 환경에서 있었다는거 우리는 그렇게 성장하는 2월을 보낸 것 같습니다. 

저희 조장님이신 @홍져니님 아낌없이 엄마처럼 챙겨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팁주시고, 격려해 주신 우리 조장님께 제일 먼저 감사드립니다. @케이군님 아침마다 힐링글귀와 글공유를 통해 조원들을 돕는 기버의 모습 그리고 투자의 재미를 알게 해주신 케이군님께 감사드립니다.   @숭이님 신도시반에서 동료였는데 한달  동안 또 만나 반가웠고 직장이 멀어서 출퇴근 힘들텐데도 그릿하게 본인의 최선을 다하시는 귀엽지만 투자에 있어선 칼스마 넘치는 그녀 투자 반드시 해 내실꺼예요 @240326님 독모때 발표하는 모습을 보고 어찌 이렇게 정리를 잘해서 말씀을 하실까 부러웠고 인간미 넘치셨던 26님 투자도 운동도 화이팅 하시구요  우리 가족 지키미 @우가지님 이제 투자를 시작하셔서 가족에 대한 고민이 많으시지만 이또한 지나가고 성장하실꺼라는거 @와를님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독모도 참여 하시고 과제도 하시고 강의도 잘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투자를 제일 빨리 쉽게 할것 같아 그 기세가 부러웠습니다.  @케일라님 이번달에 이사로 바쁘셨지만 아침마다 원씽 공유를 해주시고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중43기 독서는 고된3속에 단1 같은 존재 조 동료 여러분 동안 서로에게 도움이 되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보다 내일 더  성장한 한달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해내세요

 - 주우이-


댓글


240326user-level-chip
25. 03. 03. 11:04

소중한 성장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안에 43기31조가 함께 있어서 더욱 기뻐요! 끌레르님의 성장과 성공을 저도 응원합니다. 분명 해내실거예요.

홍스베베user-level-chip
25. 03. 03. 17:13

저의 독서 리스트에 주옥같은 독서 한권이 필수로 추가 되는데에는 끌레르님의 배려가 아주 큰 한부분입니다 :) 강의도 독서도 쉬지 않으시면서 계속 자신을 밀도있게 채워나가시는 모습. 이제는 일상이 된 미라클러의 행동력 항상 감탄합니다! 다독왕 해내셨군요! 끌레르님의 다른 꿈들도 해내세요♡

여름꽃길user-level-chip
25. 03. 03. 17:45

다독왕과 여행중 독서 최고입니다^^ 이번달 너무 행복하셨겠어요,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