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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파이어] 소득혁명 독서후기

25.02.22



책 제목 : 소득혁명

저자, 번역, 출판사 : 브라이언페이지 지음, 김정혜 옮김, 서삼독

읽은 날짜 : 2025. 2. 2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자동 소득 # 유한한 시간 # 영끌의 각오(희생은 필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 10점

 

 

1. 책 소개

 

왜 죽을 정도로 열심히 일해야 한단 말인가

 

“나의 아버지는 수십 년간 영혼을 박살 내는 일에 매여 살았으나 처절히 가난했고, 일흔이 넘어서는 흑색종 4기 진단을 받았다. 은퇴는 했으나 이미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몸이었다.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은 내 가슴에 불을 지폈다. 이것이 책을 쓰게 된 이유다.” 브라이언 페이지의 책 《소득혁명》은 이런 이유에서 시작되었다.

아버지의 비참한 죽음에 큰 충격을 받은 그는 ‘소모당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돈과 시간의 자유’가 있는 인생 설계를 시작했고, 평범한 회사원에서 벗어나 현재는 수천 억원의 자산가가 되었다.

그가 찾은 해법은 ‘자동 소득’이었다. 실제로 회사를 다니며 자동 소득을 설계했고, 준비가 끝나자 스스로 직장을 해고한다. 그렇게 퇴사한 지 불과 3년 만에 연소득은 수천만 달러, 즉 수백 억원에 달했다. “자동 소득을 통해 현금이 지속적 ㆍ 반복적으로 흐르는 시스템을 갖춰 ‘돈과 시간의 풍요’를 누리는 신흥 부자들이 있습니다. 나와 내 친구들 같은 사람이죠. 핵심은 ‘빨리’입니다. 30~40년 뒤에 부자 될 생각은 하지도 마세요. 당신의 람보르기니에 노인용 보행기를 싣고 다닐 셈이 아니라면요. 3년에서 5년 고생하면 됩니다. 대신, 아주 힘들 거예요.”

그는 힘든 여정이긴 하지만 반드시 목적지에 도착한다고 자신하며, 독자들에게 자동 소득 설계의 AtoZ를 제시한다. 본인은 물론, 그의 친구 팀 페리스, 딘 그라지시오 등의 경험과 실전 로드맵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 대박의 꿈을 실현하지 못한 연쇄 창업가, N잡러의 노예가 된 소시민 사장이라면 특히나 책의 메시지에 크게 공감하고, 브라이언의 경험과 가이드에서 강력한 영감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2. 저자 소개

: 미국의 기업가이자 온라인 교육자. 자동 소득(passive income) 분야의 선구자로 불린다. ‘현금흐름의 제왕’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생산성, 습관 조성, 부동산, 개인 개발, 전략적 관계 등의 주제로 강의를 해왔다.

창업 오디션 〈샤크 탱크(Shark Tank)〉의 초대 심사위원 케빈 해링턴을 비롯해 자수성가의 아이콘인 그랜트 카돈, 타이 로페즈, 딘 그라지오시와 협업한다. 미국 유수의 경제지 〈포브스〉와 창업 전문지 〈안트러프러너(Entrepreneur, Inc.)〉에 소개되었고 〈MSNBC〉에 출연했다.

세계 47개국에서 25,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판매 1위 에어비앤비 코칭 프로그램 BNB포뮬러를 창업했다. 팟캐스트 〈디지털타이탄스(Digital Titans)〉를 진행하고, 리얼리티쇼 〈하우스해커스(House Hackers)〉의 대표 얼굴로 활동 중이다.

현재 브라이언 페이지의 자동 소득원 목록은 디지털 제품, 단기 임대, 온라인 코칭, 제휴 마케팅 콘텐츠, 상업용 부동산, 모기지 어음, 배당주, 암호화폐 스테이킹 등 대단히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 내용정리

p 35. 그의 조언으로 신용카드를 과감히 잘라버리고 빚 돌려막기 인생을 졸업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 소비의 나라인 미국에서도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우선순위로 본다는 것.

(취득세 납부 후 신용카드 재검토)

p 36. 그것(청취자가 조언을 구한 대상)을 팔면 생기는 돈을 이미 갖고 계신다면 오늘 그것을 다시 사시겠습니까?

- 내가 매도를 고민하는 매물에 대해서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 질문이다. 만약 똑같은 투자금으로 같은 대상에 투자하겠다는 답이 나오면 보유, 그렇지 않으면 매도를 검토하는 것이 맞는 과정이다.

p 37.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싶다면 방법은 하나뿐이다. 스스로에게 새로운 질문을 해야 한다.

"어떤 삶을 사는가는 자신에게 어떤 질문을 하는가에 정확히 비례한다."

p 39. 이 책의 목표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신흥 부자들의 성공스토리를 알아보고 이들이 돈만 많은 뻔한 부자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볼 것이다. 둘째, 은행 잔고를 늘리는 일에만 오롯이 집착하는 것이 어째서 재앙의 지름길인지 짚어보려 한다. 미리 말하지만 돈은 부자를 정의하는 하나의 요소에 불과하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패시브프러너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패시브프러너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의 필요하지 않은 이유를 파헤처보려 한다.

p 42. 무엇이든 행동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깊은 욕구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이런 욕구 자체가 행동을 촉발시키는 에너지요, 연료인 까닭이다.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라. 당신만의 이유를 찾아야 한다. 그 이유를 찾는 데는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

p 42. 꿈을 실현하는 과정은 쉽지 않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영혼까지 끌어모으는 '영끌'의 각오를 반드시 다져야 한다. 이 새로운 삶의 방식에는 커다란 대가가 따른다. 그렇기에 이런 삶을 사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

- 나의 삶과 내 자녀의 수저를 바꾸기 위해서는 나의 노력이 필요한 것을 인정해야 한다.(최소한 고등학교 수험생 보다는 열심히 해야지...)

p 61. 우리는 각자 시간을 제공한 대가로 기꺼이 수용하는 액수가 있다. 또한 자신의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 것은 물론이고 이런 교환으로 최대한 이득을 취하는 것에 깊이 몰두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시간이 진실로 얼마의 가치가 있는지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 나의 시간의 가치를 의식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p 69. 부의 개념을 더욱 완전하게 정의하라. 다시 말해 자신이 원하는 것, 최종적으로 갖고자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그래야만 자신이 바라는 경제적인 풍요는 물론이고, 그러한 풍요로움을 즐길 시간과 함께 즐길 사람까지 전부 다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p 69. 세상의 부는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우리가 다른 누군가의 파이를 뺏어올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대신 우리가 직접 파이를 구우면 된다. 부는 세상에 무제한으로 존재하니깐. 다시 말해 우리가 할 일은 세상에 널린 부를 우리의 삶으로 끌어드이는 것이다.

p 71. 돈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돈은 도구다. 그리고 도구의 유일한 쓰임새는 더 큰 어떤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 것이다.

p 72. 자동 소득은 최소한의 필수 노동력으로, 획득하거나 유지할 수 있는 현금흐름이라고 정의된다. 그리고 재량적 시간은 우리가 매일 자신의 뜻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자유 선택은 삶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되고,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며, 자신이 원한느 것을 갖기 위해 얼마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가를 가리킨다.

- 지투실전 5강에서 마스터님이 이야기했던 경제적자유, 시간의 자유, 생각의 자유 단계를 뜻하는 것 같다.

p 78. 패시브프러너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은 간단하다. 새 길을 개척하는 대신에 이미 닦인 길로 가는 것이다. 즉 사람들이 사용해서 효과가 검증 된 지속적인 창출 수단을 찾고, 이것을 당신의 수단으로 만들어라.

p 88. 바로 여기서 우리는 지수 함수적 증가의 함정에 빠지기 쉽다. 이제까지 성과가 거의 없었다는 이유로 보나 마나 앞으로도 마찬가지라고 단정한다. 그리고 결국 포기한다. 나나 당신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정확히 이렇게 한다. 딱 18일째가 인내심의 한계라는 말이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반년이 걸릴 수도 있고, 1년을 버티는 사람도 있다. 요점은 언제가 되건 간에 결국 포기한다는 것이다.

지수 함수의 경로를 선택해 열심히 노력하건만 몇 년 동안 소득이 거의 없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이런데도 불구하고 이 선택을 기꺼이 감내하는 이유는 딱 하나. 올바른 경기장에서 뛰고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 부동산 투자가 지금 당장은 성과가 없지만 올바른 경기장에서 뛰고 있기 때문에 10년 뒤에는 지수함수의 수익으로 돌아올 것이다.(지수함수는 결국 마지막에 폭발한다는 것을 꼭 잊지말기...)

p 105. 경상비는 우리의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절약할 수 있다는 뜻이다.

스타벅스에 발길을 끊어라. 간식을 완전히 끊을 수 없다면 드라이브스루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지 않는가. 찾아보면 지출의 군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은 반드시 있다. 이런 자리고비 생활로 5~10퍼센트까지 경상 지출을 줄일 수 있다.

p 106. 먼저 재량 지출에 낙인을 찍어라. 이것을 다른 모든 필수 비용을 지출하고 남은 돈이 새어나가는 균열로 생각하라. 자신에게 물어보라. '내 돈이 다 어디로 갔을까?' 정답은 바로 재량적 지출이다. 이러한 지출은 무의식적으로 이뤄지는 충동구매가 주범이고, 충동구매는 대체로 '니즈' 가 아닌 '원츠'의 결과물이다.

p 110. 삶에서 극단적인 결과를 원하는가? 그럼 독해져야 한다. '돌아이'가 돼야 한다.

희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다.

자신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두 눈 질끈 감고 가차 없이 줄여야 한다.

미루지 말고 무엇을 어떻게 줄일지 오늘 당장 결정하라.

- 유튜브 사용시간 줄이기

p 120. 해결의 실마리조차 보이지 않는 문제에 직면할 때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가? '무엇을' 도 '어떻게'도 아니다. '누구?' 라고 물어야만 이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다. 이는 백발백중의 문제 해결방법이다. 첫 번째로 해야 하는 질문은 명백하다.

이미 이 과정을 경험한 사람은 누구일까?

- 우리가 하고 있는 모든 고민에는 먼저 그 고민을 했었고 해결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만나서 조언을 구하고 행동하면 된다.

p 124. 나는 역할 모델을 따라는 방법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라고 확신한다. 생전 처음 이 길을 가는 무경험자라면, 곳곳에 도사린 많은 함정과 장애물을 만나는 것은 불가피한 일이다. 하지만 선발 주자를 따른다면 이러한 함정과 장애물을 피할 수 있다

p 133. 기회의 옥석을 가리는 눈을 키우자. 시간의 투자수익률, 다른 말로 시성비가 매우 높은 기회만 붙잡고 다른 모든 기회는 단호히 거부하라. 기회는 무한하지만 기회를 추구할 수 있는 인생은 한 번뿐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p 138. 상향과 하향 두 방향 모두로 확장할 수 잇는 자동 소득원을 선택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자동 소득원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소득은 상향으로, 필수적인 투입 시간은 하향으로 각각 확정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시간을 흐를수록 자동 소득원이 창출하는 소득은 증가하고 자동 소득원에 투입하는 개인 시간은 감소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 전세레버리지 투자가 딱 맞는 영역이다. 소득의 상방은 열려있고, 내가 아파트를 알기 위해서 투입해야 하는 시간은 한정적이다. 아파트의 가치를 알고 나서는 가격의 변화를 따라가는 공부만 하면 된다.

p 159. 일과에 별도의 집중 시간을 미리 결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것만 명심하라. 이 시간에는 다른 일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p 164. 효과적으로 완벽히 집중하는 것과 관련해 마지막으로 당부하고 싶은 말이있다. 새로운 습관을 길러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위의 세 단계는 무용지물이다. 일관성은 모든 것을 하나로 묶는 접착제다.

- 투자와 관련된 생활들을 단순화해서 습관해야된다.

p 214. 시간을 투자하라. 그렇지만 우리의 시간은 제한적이다. 따라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자동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활동이나 잠재적인 자동소득원에 최대한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p 215. 이런 생활이 쉬웠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나는 내 시간을 희생하고(시관과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투자할 때 어떤 미래가 기다리는지 잘 알았다. 그것은 바로 회사를 뻥 걷어차버리는 것이다.

p 222. 바쁜 것과 생상선은 엄연히 다르다. 아니, 바쁜 것은 오히려 생산성을 갉아먹는 주범이다. 둘은 어떻게 다를까? 생산적인 행동은 우리를 목표에 더 가까이 데려다준다. 바쁜 것은 '더 많은' 일을 끝내려 시간을 쓰는 것이고, 생산성을 '올바른'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p 224. 역설적이게도 더러는 우리가 가장 하고 싶지 않은 일들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일들이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인데 하고 싶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아는 한 이런 태도를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은 힘든 일부터 먼저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p 265. 나는 내 약점을 분명하게 인지하고 더 나아가 가장 보편적인 장애물들을 이해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쓸 필요가 있었다. 잠재적인 걸림돌을 미리 이해한다면, 이런 일이 실제로 닥칠 때 적의 기습 공격을 받은 것처럼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오히려 자신이 어떤 위기에 처했는지 정확히 식별하고, 이 위기를 극복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 예전에 너나위님이 강의에서 문제가 있으면 치우고 달려야 한다고 했었는데, 해결이 가능한 문제들을 당장 시간이 걸려도 해결하고 가고, 해결이 안되는 문제들은 안고 가야한다.

p 271. 나는 계획과 준비가 성공 공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기껏해야 10퍼센트라고 생각한다. 필요한 과정임에는 틀림없지만 흔히 생각하는 것만큼 결정적인 요소는 아니다. 나머지 90퍼센트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일관되며 중대한 활동을 날마다 일상에서 실행하고 지속하는 것이다.

p 290. 각각의 단계를 즐기는 법을 배우고 때가 되면 반드시 도착할 거라고 진심으로 믿어라. 그럴 때 우리는 여행을 훨씬 더 즐길 수 있다.

- 조급함을 버리자

p 295. 나는 사업을 벌일 때마다 굳게 다짐했다. 성공하기 위해(결과)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흔쾌히 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어떤 사람이든 기꺼이 되겠다고(원인). 반면, 결과를 얻을 때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 지는 내게 중요하지 않았다.

p 311. 시간이 있는 사람과 시간이 없는 사람의 차이는 알고 보면 한 끗 차이다. 시간이 있는 사람은 '그 시간을 스스로 만든다.' 반면, 시간이 없는 사람은 불필요한 일에 한없이 시간을 낭비한다.

p 314. 나는 비필수적인 활동을 포기함으로써 생긴 1분 1초까지 내 '부캐'에 오롯이 투자했다. 내가 특별하고 대단한 사람이어서 그랬던 게 아니다. 다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꺼이 지불할 마음이 있었을 뿐이다.

p 322. 모든 것은 당신의 결정에 달렸다.

패시브프러너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하겠다고 다짐하라. 빠른 시일 안에 결과를 달성하지 못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다잡아라. 꺾이지 않는 마음을 장착해야 한다. 당신이 창출할 수 있는 소득에 한계가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4. 한 줄 정리

: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방법과 과정들을 여과없이 알려주는 책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의 핵심은 아직도 변하지 않았다. 노동소득을 모아서 자산을 보유한다. 나의 자산이 자동소득이 된다.(부동산이든, 주식 배당금이든)

 

 

5. 적용할 점

: 낭비되는 시간을 줄여라(불필요한 유튜브 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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