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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GRIT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엔젤라 더크워스
3. 읽은 날짜: 2025.02.19~2025.202.22
4. 총점 (10점 만점): 8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책 읽기가 너무 어려웠다. 책을 읽으면 자꾸 잠이 왔다. 영어로 된 이름이 나오는 사례가 많은 책들은 유난히 읽기가 어렵게 느껴져서 극복이 필요해보인다. 그래도 목표와 극끈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끈기 #노력 #성장형사고
[STEP2. 책에서 본 것]
- 성공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재능, 능력보다 ‘절대 포지하지 않는 태도'이다. (잠재력을 갖고있는 것과 발휘하는 것은 별개이다)
-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며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 진정한 열정은 강도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지속성’이 중요하다.
-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왜냐하면”이라는 답변을 계속하면 찾게되는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자체로 목적이다.
-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이다. 목표 체계가 단계별로 정리되고 통합되어 있을 수록 좋다.
- 버핏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3단계.
직업상 목표 25개를 쓴다. 자신을 성찰해가면서 그중에 가장 중요한 목표 5개에 동그라미를 한다. 다너지는 당신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할 일이다. 성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할 일을 정하기 위해 하지 않아도 될 일부터 결정해야 할 때가 있다.
- 하위목표를 포기하는 일은 때로 필요하다. 원래 계획에 더 타당하다면, 대체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더 높은 목표가 나타나면 포기해야만 한다. 중간목표, 상위목표는 쉽게 포기하지 않고, 고수해야 한다.
- 목표가 상위수준일수록 고집스럽게 끝을 보려한다.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 그릿의 전형이 보이는 심리적 자산 → 관심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열정), 열정 (어제보다 잘하려고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 목적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 희망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 상황이 어려울 때도 끝까지 희망을 유지)
- 목적은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동시에 타인의 안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찾을 것
-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는 것은 시작일 뿐,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평생 심화시켜야 한다.
- 관심사의 발견 과정은 혼란과 우연성이 존재하는 비능률적인 과정일 수 있다. 두려워하지 말고 추측하라. 괜찮아 보이는 방향을 정하라. 도전해보기 전에는 그 일이 당신과 잘 맞는지 알기 힘들 수도 있다.
- 한동안 어떤 일을 하면 지루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싫증은 불가피한 일은 아니다. 그릿의 전형은 즐거운 일을 발견하고 관심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심화하는 법을 배운다.
해야하고 과정 중 부정적인 피드백을 수용하고 무력감에 빠지지 않도록 잘못된 것을 찾고 잘 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한다.
- 관심사를 발견한 뒤에는 발전시켜야 한다.
- 전문가들은 오래 연습하는 것이 아닌, 의식적인 연습을 한다. 목표를 정하고 전체 기술 중 일부분에 집중하고, 잘하는 부분이 아닌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고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틀린 부분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그리고 반복, 또 반복한다. (구체적 약점들에 초점을 맞추고 끈질기게 반복 연습 한다.)
- 연습을 습관화.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을 정해서,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하기.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비법이 될 수 있다.
- 수치심은 어떤 문제도 해결해주지 않는다.
- 자신의 노력이 궁극적으로 타인에게 유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수고, 좌절, 실망, 고군분투, 희생 모든 것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 그릿에서의 목적은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이며 목적의 핵심은 우리가 하는 일이 자신 외의 사람들에게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 자신의 일을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내 일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어준다’고 단언한다. 그리고 자기 직업과 전반적 삶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은 듯 보인다. 끊임없이 자신이 하는 일이 타인이나 전체 사회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자신이 가장 중시하는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지 질문해야 한다.
- 현재의 일에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주어 자신의 핵심가치와 연관성을 증대시킬 방법을 찾기. 당신의 직업이 무엇이든 그 일과 당신의 관심, 가치가 조화를 이루도록 업무 범위 내에서 일을 더하거나 넘기거나 맞출 수 있다.
- 그릿에서의 희망은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지가 강한 사람이 품는 희망은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고통이다. 원인을 일시적이고 특수한 원인으로 해석하고 해결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면 문제를 극복할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낙관론자는 나쁜 일을 맞이하면 일시적이고 구체적 이유를 찾고,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한다)
-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할 가능성이 높다. 실수에 대해 ‘좋아. 여기서 배울 점은 뭐지?’라는 태도를 갖자.’
-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려면 단계마다 ‘이를 신장시킬 방법은 무엇인가?’라고 자문해야 한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운동 실력이 없음에도 꽤 오래 한 운동을 하며, 일반인 중에서는 예전에 비한 실력이 쌓임이 느껴진 경험이 있는데, 그릿이 이런 비슷한 것이 아닐까. 그때의 나는 모든 것이 운동에 집중을 해서, 매일 동작을 연습하고 영상을 되돌려보며 잘못된 동작을 고치려는 노력을 했다.
다만 책에서의 목표는 나에게만 좋은 것이 아닌 타인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궁극적인 목표가 좋을 것이라 목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월부에서 선배들 튜터님을 떠올려보았다.
목표를 세운 다음에는 할 수 있는 것을 매일 노력해야 하되, 큰 방향성을 유지하며 하위목표는 필요하다면 수정을 해야하고 과정 중 부정적인 피드백을 수용하고 무력감에 빠지지 않도록 잘못된 것을 찾고 잘 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나에게 궁극적인 목표는? 그 목표가 타인에게도 이로운가? 내 일상에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를 주어 핵심가치와 연관성을 증대시킬 방법을 찾기. 직장 업무도 결국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내가 느끼는 이 의미를 적어서 책상에 붙여야겠다.
원씽, 몰입에 이어 내가 하고자 하는 단 하나에 약한 몰입을 칠전팔기 그릿의 법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패를 통해서는 배우고 끈기있게 지속해 나가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35p. 분야에 상관 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세는 그릿grit이 있었다.
80p.빛나는 인간의 업적이 실은 평범해 보이는 무수한 개별 요소의 합
205p. 실험해보라! 시도해보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분명 많이 배우게 될 것이다!
232p. 힘들지만 의식적인 연습을 하게 만드는 주요 동기는 자신의 기술을 향상시키겠다는 의지다. 의식적인 연습에서는 100퍼센트 집중하며 현재 기술 수준을 넘어서는 난도의 과제를 의도적으로 설정한다. 연습을 시작하면서 설정한 이상적인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 ‘문제 해결’의 자세로 실행해야 할 모든 요소들을 분석한다. 그리고 피드백을 받는데, 잘못 수행한 부분을 지적한 다수의 피드백을 활용해 수정하고 다시 시도한다. 반면에 몰입하는 동안의 지배적 동기는 완전히 다르다. 몰입 상태는 본질적으로 즐겁다. 사소한 기술의 일부가 향상됐는지 여부는 신경쓰지 않는다. 또한 100퍼센트 집중하고 있지만 전혀 ‘문제 해결’의 자세로 임하는 것도 아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분석하지 않고 그냥 한다. 피드백을 받지만 과제의 난도가 현재의 기술 수준과 엇비슷 하기 때문에 그 내용은 아주 잘했다는 칭찬이다. 실제로도 그렇고 완전한 통제감을 느낀다. 물 흐르듯 흘러가는 느낌이고 시간 가는 줄도 모른다. 아무리 빠른 속도로 달리고 아무리 치열하게 생각하고 있어도 몰입 상태에서는 힘을 들이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다. 다시 말해 의식적인 연습은 준비 과정에서, 몰입은 실제 수행 중에 필요하다.
287p. 얼마 전에 콜은 그녀의 블로그에 “가능성을 찾으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도 그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라는 글을 올렸다. “사람들 곁에 있을 때 내 심장과 영혼은 위대한 존재와 함께 있다는 생각에 기쁨으로 넘칩니다. 아직 발견되고 계발되지 않았을지 몰라도 위대한 존재가 될 가능성이 있거나 지금 위대한 사람들이니까요. 장차 누가 훌륭한 또는 위대한 일을 하거나 세상에 큰 영향을 미칠 사람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그렇게 대우해야 합니다.”
462p. 시작한 일을 예외 없이 반드시 끝내려다 더 나은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한 가지 활동을 중단하고 다른 하위 목표를 선택하더라도 궁극적인 관심은 여전히 굳건히 고수하는 것이다.
466p. 우리 모두는 재능뿐 아니라 기회에 있어서도 한계에 직면한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시도했다 실패하면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쳤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는 겨우 몇 걸음 가보고는 방향을 바꾼다. 어느 경우든 우리가 가볼 수 있는 곳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모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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