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에이] 1월 &2월 감사일기

목표: 25년 초까진 1호기& 27년까진 10억 달성기 쓰기

 

25년 초반부터 일복이 터지기 시작했다. 

1월: 강의 안 들은 게 진심 다행이었다.

1월 20일 분당 21일 서울 22일 대구 23일 울산 출장을 가야되었기에 그 전주는 각각 준비하느라 정신없었고 다른 프로젝트 유지도 해야하기때문에 설악산 갔다온 후로 정말 정신없었고 특히 22일은 거의 잠 못자고 출장을 시작했다. 22일은 대구/울산 동서로 오후/저녁을 가로 질렀고 23일은 호텔이 바로 옆이라 비행기 타고 이동해서 그나마 체력회복 했다. 24일 & 31일도 2월에 예정된 일본 출장 때문에 일했다..설 연휴도 한 2일만 딱 쉬었네요. 덕분에 늘 했던 월부 강의 복습 못했다. 12월에 못들은 자모님 강의만 겨우 들었고 시간을 아껴써야 함을 느꼈습니다.(22일 이사 노티 완료)

2월; 역대최고의 바쁨…

자산재배치 하기 위해 이사도 예정되어 있어 이와중에 대청소..하핫..집주인 방문 앞두고 2월 첫주말과 2월 6일엔 5시에 일어나 청소…7일에야 환전하고 8일은 부탁받은 면세사야 되서 나갔다고 오고 2월 9일엔 회사 나가서 일했..(퇴사예정자와 피자 먹으면서..현타 제대로..)

2월 10일 1시간 반 자고 오사카 출국했는데 쇼핑하면서 졸려서 정신 못 차리겠더라. 11일 교토 외곽 중국인 투어라 자면서 가서 기운회복 했고 12일엔 온천도 가고 한국인 가이드님 만나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에 감명받았다. 13일-15일은 출장에 집중했는데 생각보다 잘 통하는 내영어 (더 열심히 공부하자..미국&호주 부럽더라..싱가폴 억양 은근 안 들리네)에 자신감 업..그래도 호텔 주변 유적지 잘 돌았고 덕분에 일본 국보도 감상완료! 이젠 돈보단 내 시간/체력이 더 비싸서 보존하면서 다녔지만 그래도 피곤하더라..(출장 덕에 하얏트 머물었는데 부자되려는 동기 뿜뿜..) 15일 밤 11시 50분에 집에 겨우 와서 16일은 쉬었어야 했는데 18일 발표준비하고 22일에야 겨우 부동산 방문( 음 이사는 4월이나 가능하겠네..)하고 오늘은 오랜만에 전시회 감상 완료(비엔나 1900)

 

**지난 2개월 일복으로 인해 제대로 자지 못하고 겨우 하루 살았습니다. 일본 출장 덕분에 더 피곤 했지만 기분 전환도 되고 다양한 사람을 보니 동기부여가 됩니다.(저도 누군가에게 동기를 주고 기운 나는 사람이 되고 싶었…!!)

3월엔 내 1호기 만들러 가야되는데..3월 중순은 지나고 괜찮아질 거 같아서 고민되요..

 

1,2월 진짜 역대 최고로 바빴고 출장때문에 7년만에 가게 된 오사카&교토…피곤했지만 직장인에 맞게 깨알같이 잘 놀았습니다.!! 원래 여행지 가면 잠자리 가려 불면증 살짝있는데 극한 피곤하니 꿀잠 잤습니다..어휴..

 

**늘 마음 한구석은 1호기..있다고요..!! 일복 잠시 물러가고..돈복좀…오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운명의 1호기 만나러 고생중!! 올핸 만들거다!!

 

 


댓글


hei썸머user-level-chip
25. 02. 26. 22:33

우리 멋진 홍에이님 너무너무 바쁘게 1월과 2월을 호다닥 보내셨네요!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 월부 놓지 않으시고 감사일기를 쓰고 있는 모습에 저 또 감동과,,,홍에이님께 많은 점을 배웁니다 🥺 다음번엔 어떤 강의를 들으실건가요? 조만간 만나서 또 투자&근황 토크 나누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