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월은 전세맞추기 최적으로 좋은 시기인듯한데 ( 학교입학시즌 전)
지금 이시기는 새로 전세 맞추기 어려울까요?
지역이 전반적으로 전세가 없기는 한데 전화도 보러도 안오신다하니 불안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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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또맘님 안녕하세요 전세를 내놓으셨는데 손님이 돌지 않는 듯하여 마음이 어려우시겠어요. 시기적으로 지금이 극 성수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단지와 평형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보통 새 학기 이전에 이주를 해야하는 수요들이 가장 많을텐데요. 3월 이전에 입주해야하는 분들은 11월 12월에 꽤나 이주를 하셨을 겁니다. 지금 입주를 하시는 분들은 말그대로 또 3개월여 뒤에 입주하게 되실 분들이겠죠. 그래서 학기 전 시점때보다는 아무대로 손님이 적게 도는 것도 어느 정도 있기는합니다. 참고로 저도 최근 전세를 맞추는 과정을 경험하였는데요. 광고 의뢰는 200곳 가까이, 실제 네이버 부동산 광고 등록은 40곳 가까이 두달 동안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딱 두달 전인 크리스마스 이브 날 부터 딱 두 달 동안 보고 가신 모든 분들이 제가 아는 것만 30팀이 넘는데요. 단 두 팀 빼고 모두 3월 이후에 입주하시는 분들이셨습니다. 1천세대에 육박하는 단지였고, 바로 앞 쌍둥이 단지까지하면 2천세대가 정도가 되는 단지였습니다. 저층고 ㅏ탑층을 제외하고 중층 물건이 제 물건 단 하나였는데도..ㅎㅎ그랬답니다. 바꿔 말하면 2월은 전세를 맞추기 좋은 시기가 아니라, 입주하기에 좋은 시기인 것이 맞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손님이 돌지 않는다고 가만 있을 수 만은 없겠죠!? 손님을 리또맘님께서 더 적극적으로 구하셔야하는 상황이라면 그렇게 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광고를 단지 내 몇 몇 부동산에만 내놓으셨다면, 생활권 전체에 내놓으실 수도 있고, 그 다음에는 구 전체에 내놓으실 수도 있겠죠. 그리고 광고만큼이나 어쩌면 더 중요한 것은 가격일 수 있습니다. 현재 내놓으신 가격이 적정한 수준인지가 파악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경쟁 단지의 전세 매물과의 가격에서 메리트가 있는지, 상위 선호 생활권의 경쟁 단지의 매물대비 가격 메리트가 있는지, 하위 생활권에 있는 연식이 좋거나 수리 상태가 좋은 경쟁 단지의 매물대비 가격에서 메리트가 있는지, 그리고 수리 상태와 지금 바로 입주 가능한 물건인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살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을 살펴보시면 마음이 조금은 덜 힘드실 거라고 생각해요. 의사결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또맘님 빠잇팅입니다 :D
안녕하세요 리또맘님 ^^
전세 맞추고 계신가요~? 저도 같은 상황이라 응원드리고 싶습니다!
자녀가 있는 분들의 경우 주로 방학기간을 이용해 이사를 하시려고 합니다.
보통 이사가기 2~3달전에 전세를 찾다보니 2월에 이사를 하려면 작년 말에 미리 전세를 구하셨을 것 같습니다.
지역마다 해당 지역의 직장 이동이 있는 시기가 있을 수도 있고,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들은 시기 상관없이 전세를 구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역마다, 평형에 따라 전세수요가 다르기도 한 것 같습니다 ^^
전세셋팅은 한분의 전세 손님을 찾으면 되는 것이기에 확률을 높이는 행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은데요.
도움이 되는 전문가 칼럼글들 소개드립니다.
[게리롱] 전세 잘 맞추는 방법 (+ 최근에 지방 물건 전세 뺀 경험담)
https://weolbu.com/community/456394?inviteCode=B70610&utm_source=user_shar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user_share_button
투자를 했는데 전세가 안 나가면 꼭 이렇게 하세요 (전세현황표 엑셀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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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보다는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전세 손님 기다려보아요 리또맘님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리또맘님 전세입자 맞추는 문제로 마음이 불안하시군요. 잔금일정이 얼마나 남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잔금을 드리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부동산을 확대해서 홍보 문자나, 근처 부동산에 이야기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코쓰모쓰님께서 칼럼 공유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시고 전세입자분 무사히 잘 맞추시길 응원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