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들어서… 조모임에 참여를 못했다… 반성중
미리 혼자 생각해본 내용이라도 적어본다.
#1 가장 인상깊었던 한 문장은 무엇이었나요?
- 지금 해야 하는 일, 해야 하는 공부를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목표로 만들어라. 그러면 삶을 채우고 있는 모든 순간이 행복해질 것이다. 내가 이 책에서 말하려던 것이 이것이다. 해야 할 일을 즐기며 행복하게 사는 방법, 나는 그 해답을 몰입에서 찾았다.
- 이유: 어차피 해야할 일이면 행복하게 즐기면서 몰입해보라는 메세지를 받았다. 내가 해야할 일에 몰입해봄으로써 행복을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을듯하다.
#2 몰입을 위하여 명확한 목표 의식과 성취 동기의 중요성을 이야기 합니다. 나는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자 지금 투자를 배우고 있나요?
- 돈 자체가 내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아니지만, 의식주처럼 돈은 기본 조건임. 경제적 자유, 여유, 시간을 내게 줄 수 있기 때문에 투자를 배우는 중이다.
- 그궁긍적으로는 내 가치와 비전에 따른 일들을 여유있게 할 수 있는 것
#3 투자에 대한 생각 또는 내 투자 목표를 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인지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나만의 팁이 있다면?
- 우선은 강의 내용, 독서후기, 기타 글쓰기를 통해 기록을 남기는 중. 기록은 남기 때문에 계속 읽고 상기할 수 있다
- 목실감시금부 하면서 의식적으로 계속 누군가에게 보여주며, 매일 시간을 관리해 나갈 수 있음
#4 나의 다음 달 앞마당(임장+임보) 계획과 이를 위한 환경을 어떻게 세탕할 것인지?
- 서투기 신청. 주말 근무가 많아서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우선 고
- 독서는 꾸준히 하되(돈독모 등), 앞으로는 올해 투자를 위해 임장+ 임보를 통해 앞마당을 늘리는 게 우선이 될 듯
- 주말은 임장/ 평일은 임보와 시세트레킹(서울-수도권)
#5 3번째 조모임. 느낀점은?
(3번째 조모임은 참석을 못했지만..)
- 지금까지 책을 읽을 때 글쓴이가 무엇을 말하려고 깊이 생각하면서 책을 읽지 않았었는데, 같이 의견을 나누고 모임을 해야 하니, 하나라도 더 놓치지 않으려고 했던 것 같음
- 조원들의 원씽에 매일 독서가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보면서, 더 자극 받아서 읽었던 것 같다. 같은 책을 읽어도 사람마다 포인트가 약간씩 다른 게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다. 이야기 듣는 것도 재밌음
- 책을 읽으면서 투자자로서 내가 가져가야 할 부분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이번 달에는 책에서 무엇을 말하는지를 더 집중했던 것 같다. 정리를 안 하면 이해가 안되는 스타일이라… 근데 글쓴이가 무엇을 말하는지 모르는데 어떻게 영감을 받고 나한테 적용을 하나 싶기도 하다.
- 무튼 이번 달에 책을 메인으로 하면서 스스로도 차분해지면서,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많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