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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3기 월부 3시세끼 과한 취미 7ㅏ보조 뱅계] 4주차 필수도서 '그릿' 독서후기

25.02.25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 앤절라 더크워스 저 / 김미정 역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 2025.2.25~
  4. 총점 (10점 만점) : 10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열정 #끈기 #그릿 #꾸준 #하위목표 #나침반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이 그릿이 있다.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타고난 재능이 없어도 천성처럼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열정의 강도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열정의 지속성이 자주 언급되었다. 열정은 단심히 관심 있는 일이 아니며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고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두었다. 

투지의 부족은 일관성이 부족한 목표 구조에서 비롯됐을 수 있으며 상위 목표는 있지만 이를 지지해 줄 중간이나 하위 수준의 목표들이 없을 수 있다. 그릿의 전형인 사람들도 목표를 포기하지만 목표가 상위 수준일 것일수록 더욱 고집스럽게 끝을 보려하며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다.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킨다. 현재에 안주하기를 거부한다.

 

태도,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공통점

p.29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성취 = 재능 × 노력2

p.67 우리는 ‘완성된 탁월한 기량’을 보는 것을 더 좋아한다. 일상성보다는 신비함을 선호한다. (…) “우리는 허영심과 자기애가 천재 숭배를 조장한다.” 니체가 말했다. “왜냐하면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p.74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 “제 경우에는 두 배로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거듭해서 하다 보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 일을 할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p.75 “내가 남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어리석고 지독해 보일 정도의 근면성을 가진 것입니다.” (…) 내가 남들과 확실히 다른 점이 있다면 러닝머신 위에서 죽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뿐입니다. 나보다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물론 나보다 재능이 많은 사람, 똑똑한 사람, 성적 매력이 넘치는 사람들이 있겠죠. 그 모든 면에서 나보다 나은 사람도 있을 거고 나보다 아홉 가지가 나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와 함께 러닝머신에 올라간다면 그 사람이 먼저 기권하거나 내가 죽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정말로요.

 

열정에도 끈기가 필요하다

p.87 성공한 사람들과 면담하면서 성공의 조건을 물어봤을 때 그들이 언급한 열의는 다른 종류였다. 그들의 발언에서는 열정의 강도보다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열정의 지속성이 자주 언급됐다.

p.92 게틀먼의 여정은 나침반과 같은 열정을 보여준다.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당신의 ‘최상위 목표’는 무엇인가?

p.93 무슨 일이든 현재의 수준을 뛰어넘어라

p.95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도 않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옆 걸음질 치거나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같은 방향을 향해서 한 발짝이라도 더 나아가기를 열망한다. 극단적일 경우 그런 집중력이 집착으로 불리기도 한다.

 

‘할 수 있다’의 함정

p.96 그릿은 아주 오랫동안 동일한 상위 목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 (…) 투지의 부족은 일관성이 부족한 목표 구조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 (…) 상위 목표는 있지만 이를 지지해줄 중간이나 하위 수준의 목표들이 없었다. 

p.97 낙관적 미래만을 떠올리고 그것을 달성할 방법, 특히 중도에 마주칠 장애물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단기적으로는 이익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손해라고 주장한다. (…) 포부로 희망에 부풀지만 장기적으로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실망속에서 살게 되기 때문이다.

 

때로는 경로 변경도 필요하다

p.103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그릿도 성장한다

p.126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잊을 수 없는 인생의 교훈을 얻고, 점점 증가하는 상황의 요구에 맞춰 적응해간다. 그리고 점차 새로운 사고방식과 행동이 습관이 된다. (…) 우리가 성장해온 시대 문화에 의해 그릿이 결정된다는 것이며, 또 다른 하나는 나이가 들수록 그릿이 강해진다는 것이다.

 

그릿을 기르는 네 가지 방법

p.128 그릿의 전형인 사람들도 목표들을 포기한다. 하지만 문제의 목표가 상위 수준의 것일수록 그들은 더욱 고집스럽게 끝을 보려 한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릿의 전형들은 나침반을 바꾸지 않는 다는 것이다. 

p.129 특정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킨 다음에는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켜야 한다. (…) 그릿은 현재에 안주하기를 거부한다. 관심이든 무엇이든, 이미 얼마나 탁월한 수준에 이르렀든 상관 없이 그릿의 전형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 거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내 안에서 그릿을 기르는 법

 

#의식적인연습 #성장지향적 #낙관적

 

어떤 일을 시도할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은 우리의 열망과 열정, 관심의 정도이다. 여러 지지자들의 격려가 있을 때 점점 깊어진다. 그 이유는 자극과 정보를 계속 제공해주고 긍정적인 피드백이 행복감과 자신감,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다. 

초보 단계에서는 작은 승리와 박수도 필요하다. 비판과 교정을 위한 피드백을 수용할 수도 있어야 하며 연습도 필요하다. 초보자를 재촉하면 이제 막 올라온 흥미의 싹이 잘릴 수 있으며 한 번 잘린 싹을 되살리긴 어렵다. 끈임 없이 질문하고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치며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고 격려해 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는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다.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반복한다.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하고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계속 연습하다보면 의식적으로 생각했던 일을 점차 자동으로 하게 된다. 
성장 지향적인 사람들은 적절한 기회가 주어지고 제대로 지원을 받는다면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더 똑똑해질 가능성이 있다.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다시 끈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열정은 발견하고 키우는 것

p.138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열망과 열정,(우리)의 관심 정도이다.”

 

열정은 계시처럼 오지 않는다

p.147 여러 지지자들의 격려가 있을 때 점점 깊어진다. 타인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 우선 어떤 일이 점점 좋아지는 데 필수요소인 자극과 정보를 계속 제공해주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피드백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감과 자신감, 안정감은 더욱 명백한 이유가 될 것이다.

 

열정적 끈기를 만들어주는 부모의 역할

p.152 초보 단계에서는 격려와 자유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승리와 박수갈채도 필요하다. 물론 약간의 비판과 교정을 위한 피드백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연습도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너무 일찍, 너무 많이 제공하면 곤란하다. 초보자를 재촉하면 이제 막 올라온 흥미의 싹이 잘릴 수 있다. 한 번 잘린 싹을 되살리기는 대단히 어렵다.

p.156 투지가 강한 사람일수록 진로를 수정하는 일이 적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p.157 그릿의 전형들은 자기가 즐거운 일을 발견하고 그 관심을 증진시킬 뿐 아니라 심화하는 법을 배운다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관심사를 파헤쳐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p.161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 당신의 뇌는 새로움을 갈구하기 때문에 다른 일로 옮겨 가고 싶은 유혹을 느낄 것이며 그것이 가장 타당한 행동일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일이든 몇 년 이상 지속적으로 노력해보고 싶다면 오로지 마니아만이 알아볼 수 있는 미묘한 차이를 즐길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인 연습’을 하라

p.168 그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한다.

p.170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지독한 연습의 기쁨과 슬픔

p.181 의식적인 연습은 준비 과정에서, 몰입은 실제 수행 중에 필요하다. 

 

의식적인 연습을 100퍼센트 활용하는 법

p.190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191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계속 연습하다 보면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시작했던 일을 점차 자동으로 하게 된다.

 

그릿의 기초가 되는 동기, 이타성

p.200 인간은 의미와 목적을 추구하도록 진화했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사회적인 존재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도와주려는 욕구가 생존율 또한 높여준다. 협동하는 사람들이 외톨이보다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사회는 개인들 간의 안정적 관계에 의존하며 여러 방식으로 우리를 먹여 살리고 자연과 적으로부터 지켜준다. 관계 욕구는 쾌락만큼이나 기본적인 인간의 욕구다.

 

낙관적 사고방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p.240 성장 지향적인 사람들은 만약 적절한 기회가 주어지고 제대로 지원을 받는다면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더 똑똑해질 가능성이 있다.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는 법

p.255 능력에 대한 고정형 사고방식은 역경의 순간 비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아예 도전 상황을 회피하거나 포기하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와 반대로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 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p.259 “나도 그동안 전부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고 수학 연구 대신 좀 더 쉬운 일을 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휴스가 말했다. “하지만 내게 계속하라고 이런 저런 이야기와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 아이들의 그릿을 키워주는 법

부모의 이기심을 엄격함으로 착각하지 마라

당신의 아이가 그릿을 갖길 원한다면

멘토, 현명한 교사, 지지자의 필요성

그릿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특별활동

당신의 자녀가 완성을 경험하게 하라

가난한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그릿 교육

어린 시절에 만들어야 할 마음의 근력

훌륭한 팀이 훌륭한 선수를 만든다

그릿을 설명해주는 문화와 정체성

그릿을 키우는 문화를 만드는 법

시호크스 팀 문화의 마력

지나친 투지가 나쁠 수도 있을까?

그릿이 성공의 전부는 아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저 사람은 나보다 똑똑해, ‘나랑은 다르구나?’ 라며 선을 긋고, 저 사람은 능력이 있어서 나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성공하는 사람이 어떻게 했는지 배우려는 끈기있는 자세와 현재 나의 수준을 뛰어넘고자 노력하며 현재에 안주하지 말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시간이 흘러도 한결같은 열정의 지속성으로 나침반을 바꾸지 말자! 공부가 아닌 투자하자!
  2. 질문의 기회가 왔을 때 질문 3가지 이상 질문 꼭 하자!
  3. 매일 9시부터 1시까지 도서관에서 의식적인 연습하기! 의식적으로 했던 것을 자동으로 하게 만들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62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 어렸을 때는 질문을 많이 해서 엄마가 정말 힘들었다고 했는데 지금은 이런 질문을 해도 될까? 너무 바보 같은 질문이 아닐까? 내 안에서 여러번의 필터링을 거쳐 밖으로 나오지 못한 질문이 많다. 그렇기에 무엇을 질문해야 할 지 몰라서 질문의 기회를 놓친 적이 많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질문을 통해 배울 때가 많은데 갑자기 질문하려고 하거나 기회가 주어지면 기억이 안날 때가 많은데 질문노트를 만들어서 적어 놓고 기회가 생겼을 때 물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월부안에 있으면서 투자에 대해 얘기를 나눌 수 있고 정보를 얻으면서 해소도 되고 같은 길을 가는 동료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외롭지 않고 좋다. 동료들에게 위로가 되는 말과 격려를 통해서 힘을 얻고, 튜터님들의 칼럼을 통해 마인드도 많이 바뀌게 되었다. 작년에 월부콘을 통해 너바나님, 너나위님을 직접 만나 싸인을 받으며 얘기를 나누고 말씀해주신 말이 힘이 되었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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