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같은 시세추이다가 차이가 벌어진 곳

아실에서 3군데 단지 시세 비교를 하고 있는데,

2006년부터 2021년 전고점까지는 거의 비슷하게 시세가 흘러가다가, 21년부터 지금까지는 차이가나는 곳이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말씀드리면 단지 비교를 했을 때, A B C 단지 모두 가치있다고 판단했는데

A B 단지는 계속 비슷하게 흘러가는 반면, C는 비슷하게 흘러가다가 21년부터 A B 단지에 비해 낮은 실거래가로 거래되고 있어요

 

이 경우 여러분들은 C의 가치가 이제 떨어지고 있다고 보시나요, 저평가되어있다고 보시나요? (연식 세대수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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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인턴user-level-chip
25. 02. 26. 11:11

안녕하세요 들송님 :) 우선 각 단지별 지역내 선호도가 정말 비슷한지를 확인해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상승장 이전까지 비슷했지만 상승장 이후 달라진 부분이라면 기존에 선호도에 의한 차이가 그 시기 이후 가격에 반영되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매임을 하고 확인을 해도 비슷한 선호도라면 각 단지별로 과거와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비교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통 호재 혹은 재정비 사업으로 인한 이슈가 A와 B단지에 있는 것은 아닌지, 혹은 인근에 신축 대단지로 인한 환경 변화가 생긴건 아닌지, 계단식/복도식이라는 차이가 있는지 등 여러가지를 비교해보세요 :) 더불어 전세가격의 변화도 같이 살펴보시면 과거와 달라진 선호도를 확인하실 수 있고, 이런 확인에도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면 저평가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