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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의 개요 | ||
책 제목 | 그래도 계속 가라 | |
저자 및 출판사 | 조셉 M. 마셜/행;북 | |
읽은 날짜 | 2025.02.16. ~ 02.17. | |
총점 (10점 만점) | 10점/10점 | |
| 2. 책에서 본 것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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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ords: #인생 #여행 | ||
| 3. 책에서 깨달은 | ||
[깨달은 점] - 인생은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역경과 어려움이 있어야 행복과 즐거움을 갈망하면서 그런 삶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다. 또한 역경과 어려움이 없기를 기도하기보다는 그런 것들을 이겨낼 수 있는 담대함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면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즐기면서 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성장하는 사람이 되겠다.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5 | 아름다움도 두려움도 모두 일어나게 놔두어라. 그래도 계속 가라. 어떤 감정도 끝이 아니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 |
| P. 6 | "인생이란 때로는 양지를 걷는가 하면, 때로는 음지도 걸어야 하는 여행이라는 사실을 너도 공감했으면 좋겠구나." | |
| P. 20 | "삶이 네 여정 한복판에 역경을 가져다 놓았다면 너는 그것으로 부터 강인함을 배울 기회를 얻게 된 거야. 그것이야 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선물이지. 삶은 그저 삶일 뿐이야. 원래 생긴 대로지. 네가 있든 말든 삶은 그저 계속된다는 점만 빼면 인생에서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단다." | |
| P. 21 | "인생이란 결코 만만치 않다는 사실 말이야. 원래 그런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찌 바꿔 볼 도리가 없단다. 우리가 기껏 할 수 있는 일이라곤 그걸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일뿐이야." | |
| P. 23 | "그분은 내 앞에 놓인 여행, 즉 앞으로 내 인생이 될 여행을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이야 말로 내가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하셨지." | |
| P. 25 | "그렇지만 슬픔이 없다면 기쁨을 갈망하지 않을 것이고, 기쁨을 찾으려고 애를 쓰거나 기쁜 일이 닥쳤을 때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 수도 있지. 한편 기쁨이나 슬픔이 늘 우리와 함께 있지 않다는 것도 알아야 해. 게다가 기쁨과 슬픔 중 한 가지가 얼마나 자주 우리 여행의 동반자가 되느냐 하는 것 또한 우리가 조정할 수 없고... 모두가 슬픔 보다는 기쁨을 바랄 테니 슬픔을 원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든 게 아닐까?" | |
| P. 29 | "우리도 늑대와 마찬가지로 몇 번을 실패하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을 추구하다 보면 결국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야. (중략) 성공이 실패를 덮어 줄 뿐만 아니라 용기를 북돋워 준다는 점이지. 바로 그런 법이야." | |
| P. 30 | "그럼에도 삶이 너의 여정 한복판에 역경을 가져다 놓는다면 반드시 그것으로 부터 강인함을 배울 기회를 얻게 될 거야. 그것이야 말로 눈에 보이지 않는 선물이란다." | |
| P. 33 | "네 삶에서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또 종종 기도하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야. 그런데 그런 바람이나 기도에 대한 응답이 네가 바라거나 기도하기도 전에 이미 네게 주어졌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해. 미움도 극복할 사랑이 있고, 너그러움이 탐욕을 줄일 수 있으며, 바람이 홍수를 말려 주거나 비가 가뭄을 끝내 주는 것과 같은 이치로 진실로 이 거짓을 드러낼 수 있는 법이지. 그것이 인생이지. 본래 생긴 그대로인..." | |
| P. 38 | "맞아. 숲은 여러 가지 일들이 벌어지는 곳이지. 다른 여행자가 있을 수도 있고, 우리가 모르는 위험한 일들이 도사리고 있을지도 몰라. 아무튼 이 그늘 속으로 들어가기 전에는 아무도 모른다네. 하지만 이 안에 가장 위험한 것이 들어 있다는 사실만큼은 나도 잘 알아." 겁이 난 율법 낭독자가 뒷걸음질을 쳤단다. "도대체 무슨 말인가? 도둑이나 야생 짐승보다 더 위험한 게 뭐가 있다는 건가?" "자네의 두려움이지!" | |
| P. 40 | "그럼 나무 조각가는 무엇을 깨달았을까?" 손자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때때로 우리는 어둠과 그 어둠이 지닌 것을 견뎌내야 한다는 사실이요. 그렇게 하고 나서야 비로소 빛의 진가를 알게 되겠죠. 반면 숲속으로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그늘도 삶의 일부라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 |
| 2. 책에서 본 것 | ||
2장 내 자신을 바라본다는 것 | ||
Key words: #인생 #완성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실패를 할거라고 행동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면 그것이 진정한 실패일 수 있겠다 싶다. 내가 하는 이 모든 과정이 투자 뿐 아니라 나 자체를 성장하려고 끊임 없이 노력하는 과정이라고 그리고 그 반복이 지겹고 실패할지라도 더 성장하려고 노력하면서 계속한다면 언젠가 나에게도 더 큰 성장이 될 것이고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기회는 계속 주어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44 | "여행의 마지막 순간에 네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지는 앞으로 여행을 하면서 만들어 가기 된단다. 네가 선택한 서로 다른 길에 의해 네 인생이 완성되어 가는 법이야. 너를 이루어 가는 모습 가운데 네가 한 선택과 그 길이 더해지는 거란다. 네가 어떤 길을 선택하든 여행이란 반드시 끝나기 마련이지." | |
| P. 52 | "임자들은 내게 와서 자신들의 삶이 달라질 수 있지 않았을까를 물었지? 내 생각에는 임자들 둘 다 자기 질문에 대한 대답을 스스로 한 것으로 보이는구먼. 만일 임자들이 다른 선택을 했다면 임자들의 삶도 달라질 수 있었을 거야. 오른쪽으로 도는 대신 왼쪽으로 돌거나 '예'라고 하는 대신 '아니오'라고 했다면 말이지. 임자들이 살아온 삶을 용납할 수 없다고나 그 때문에 정말로 불행했다면 임자들은 자신이 바라는 삶의 이야기를 풀어놓았을 테지. 그런데 임자들은 당신들의 삶을 그대로 그려 놓았어. 자신의 이야기를 바꿀 수 있었는데도 안 그랬다는 뜻이지. 자! 지금부터 임자들이 한 선택에 대해 생각할 수 있을 걸세." | |
| P. 53 | "비록 그 꿈을 이루지 못하고 그러지 못했다 해도 지금 이 순간은 내가 누구이고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또 지금의 모습을 이루기까지 내 삶의 과정에 대해 그저 감사하고 있단다." | |
| P. 59 | "내가 그에게 요구한 희생을 치를 수 있는지 알고 싶었소.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는 우리 모두 전체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알아야 하니까요." | |
| P. 61 | “아주 위험천만한 태도인데, 약점이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것 자체가 바로 약점이거든. 바꿔 말하면 약점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게 곧 장점이 된다는 말이겠지. 그러고 보면 장점을 과대평가하는 것 역시 약점이 된다고 않았으면 좋겠구나.(중략) 네 약점을 무시해서도 안 돼. 자기 약점 또한 잘 알고 있어야 한단다. 결국 네가 살고 있는 그 순간의 너 자신을 받아들이도록 해라. 지혜란 장점만이 아니라 약점 가운데서도 얻어지는 법이니까." | |
| P. 82 | "삶에 용감하게 맞선다고 해서 성공이 꼭 보장된는 건 아니란다. 하지만 두려움에 굴복하고 삶을 외면한다면 실패는 확실하게 보장받는 셈이지. 삶에 용감하게 맞서지 않는다는 건 경험을 얻지 못한다는 말이고, 경험을 얻지 못하면 아는 것에 한계가 있게 마련이야. 아는 것이 없으면 지혜도 얻을 수 없단다. 그 모든 걸 다 지니게 되려면 삶이 어떻든 간에 용감하게 맞서야 해." | |
3장 스스로를 단련시킨다는 것 | ||
Key words: #폭풍 #견뎌 내기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이 글에서와 같이 폭풍을 맞서는 것처럼 그만큼의 힘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폭풍에 견딜 수 있을 만큼의 힘이 지속적으로 있는게 중요한 것 같다. 아무리 힘들어도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면 그게 나의 성장의 발판이지 않을까? 극복할 수 있는 역경은 나를 성장시키니 힘들고 지쳐도 즐기면서 삶을 살아가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86 | "인생의 폭풍에 용감하게 맞설 수 있다는 것은 삶의 현실을 받아들인다는 뜻이란다. 나쁜 일이 일어나리라는 현실을 거부한다고 해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건 결코 아니거든. 강인함과 삶의 폭풍에 용감하게 맞서고, 실패가 무엇인지 알고, 슬픔과 고통을 느끼고, 비탄의 구렁텅이에 빠져 본 뒤에야 얻을 수 있는 것이란다." | |
| P. 93 | '강인함은 노력과 고통의 소산이라.' | |
| P. 94 | "마을을 떠나 바깥세상으로 나가 보지 않는 사람들은 어땠나요?" 손자가 다시 물었다. " 그 사람들은 젊은이가 배웠던 교훈을 얻지 못한 것은 아닐까요?" "그렇겠지." 늙은 매가 대답했다. "하지만 그들도 자신의 삶을 살면서 똑같은 교훈을 터득했을 게다. 그와 같은 계단을 오르는 일이 곧 인생 그 자체니깐." | |
| P. 102 | "폭풍에 어떻게 맞서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로지 그것을 견뎌 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단다." | |
| P. 106 | "폭풍이 거세게 불어올 때면 꿋꿋하게 서 있어야 하단다. 폭풍이 너를 쓰러뜨리려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네게 강해져야 한다는 가르침을 주려는 거야." | |
| P. 108 | 노력이란 폭풍에 대항해서 버티는 것이고, 고통이란 폭풍이 우리를 향해 내던지는 최악의 일들을 견뎌내는 과정에서 비롯되는 거란다. 그리고 강인함도 그때 함께 오는 거야. | |
| P. 109 | 얼마나 거세게 불어닥치든 폭풍에 맞서 대항하다 보면 그것에 저항하기 위해서 굳이 폭풍만큼 강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터득하게 될 거야. 그냥 쓰러지지 않고 서 있을 정도로만 강하면 돼. 겁에 질린 채 떨면서 서 있든지, 주먹을 휘두르면서 서 있든지 간에 우리가 서 있는 한은 그만큼 강하다는 뜻이 아니겠니?" | |
4장 고난 속에서 다시 돌아본다는 것 | ||
Key words: #첫 번째 걸음 #맨 마지막 걸음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언제나 무엇을 하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한발 더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마치 운동을 할 때 하나 더 하나 더 하듯 하 하나 더가 나에게 복리처럼 성장을 이루게 하는 것들이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 지금 당장 성과가 나지 않더라도 꾸준히 매일매일 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성장하려고 하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12 | "희망을 품어야 할 시간이란 다시 말해서 절망이 우리의 목구멍을 움켜쥐고 있을 때란다. 강하다는 것은 네가 아무리 지쳐 있다 해도 한 걸음 더 내딛는 것을 의미 한단다. 여행을 하다 보면 수많은 대목에서 선택해야 할 순간과 부딪치기 마련이야. 멈추거나 그만두거나 포기하는 것은 강제적인 것이 아니라 선택이라는 점을 기억하자."' | |
| P. 113 | "그분들은 그날그날을 살되, 절대로 내일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라고 조언 하셨어. 지나간 과거는 돌이킬 수 없다는 말씀도 하셧지." | |
| P. 119 | 처녀의 아버지는 세 번째 총각을 골랐는데, 비록 그가 한걸음만에 엎어지긴 했어도 해보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란다. 완전히 탈진한 상태였음에도 다시 한 번 시도하는 젊은이라면 자기 딸의 훌륭한 배필이자 한 집을 책임질 가정이 될 수 있을 만큼 강할 거라고 판단한 거지. | |
| P. 120 | "그런데 젊은 시절에는 사람들이 육체적 힘에 의지하게 된단다.(중략)하지만 더 이상 그렇게 할 수 없는 시기가 오게 마련이야.(중략) 그러면서 이치에 맞게 생각하는 능력과 지성에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깨닫게 되지.(중략)지식을 쌓는 것이 지혜에 이르는 출발점이란다. 지식이 쌓일수록 근원적인 힘에 도달했다는 깨달음이 점점 생기게 되지.지식과 마찬가지로 지혜도 성장하거든. 지식이 마음의 힘이라면 지혜는 영혼의 힘이라고 할 수 있을 거야" | |
| P. 130 | "비통해하면서 눈물을 줄줄 흘리는 게 결코 죽음을 인정하는 행위는 아니란다. 저승으로 간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방법이지. 아울러 여전히 이승에 남아서 계속 살아가야 할 우리를 도와주는 방법이기도 하고..." | |
| P. 141 | "절망이 우리 안에 머물러 있을걸세. 하지만 절망을 물리치는 방법이 희망 또한 마찬가리잘네. 자네들은 희망이 절망을 물리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않았는가? 그거야말로 진정 가치 있는 보상이지." | |
| P. 144 | "어떤 일이 일어나든 간에 희망에 매달려야 한다.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는 사실을, 네가 그 태양을 볼 수 있도록 희망이 도와줄 거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돼." | |
| P. 145 | "무엇보다 걸음을 내디딘다는 사실이 더 중요해. 그럼 저 언덕을 향해 내딛는 첫 번째 걸음과 꼭대기에 도달하는 맨 마지막 걸음 중에 어는 게 더 중요할까?" | |
| P. 148 | "희망이란 언제나 한 걸음 더 내디디는 것이고, 돌멩이 하나라도 더 던지는 것이란다." | |
5장 인생을 관조한다는 것 | ||
Key words: #한 걸음 #가능성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아무리 포기하고 싶어도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건 행동하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다. 행동하면 실패라는 결과라도 얻고 복기라도 할 수 있지. 행동하지 않는다면 무엇도 얻을 수 없고 무의미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도 말한 것과 같이 노력하지 않는 건 나 자신과의 약속을 배신한 것과 같은 거라고 생각하니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배신하는 것을 하지 말도록 노력하자. | ||
| 기억하고 싶은 문구 | ||
| P. 162 | "승산이 별로 없는 상황을 맞이했을 때 한 걸음 더 내딛는 것이 아무리 쓸데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우리는 그렇게 해야만 한단다. 그것이 얼마나 미비하건 간에 우리가 한 걸음만 더 내디딜 수 있으며 한 걸음 앞으로 나갈 수 있을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어. 결국 그런 발걸음이 하나의 차이를 만든단다." | |
| P. 167 | "만일 육체적인 문제였다면 네 아버지는 결혼기념일까지 버텨내지 못했을 거야. 내 생각이 아마도 어느 시점에서는 완강함이 다져진 정신이 그 싸움을 넘겨받았던 게 아닐까? | |
| P. 171 | "죽음을 피해 보려고 애쓴 게 아니라 그저 약속을 지키려고 했던 거란다. 네 달 동안 약속이 네 아버지를 죽음보다 더 강하게 만들지 않았니?"(중략) "노력하지 않는 것은 자신을 배신하는 행위란다.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자신에게 있어 최악의 적이 되는 셈이야. 만일 우리가 한 걸음도 내딛지 않거나 그런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면 이는 패배의 구덩이로 승리를 던져 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란다." | |
| P. 172 | "궁극적으로 그런 한 걸음 한 걸음이 차이를 만든단다. 성공이란 대개 소소한 것들이 모여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거든." | |
6장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 ||
Key words: #계단 #그래도 계속 가라 | ||
| 3. 책에서 깨달은 것 | ||
[깨달은 점] - 이 책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멈추지 말고 극복하면서 그때 상황에 맞게 대처하면서 항상 노력하고 한발한발 계속 가야 한다는 말을 하는 것 같다. 나 또한 인생은 항상 굴곡이 있으니 언제나 그런 롤러코스터의 삶이 있다는 것을 알고 꾸준히 마음을 단단히 먹으면서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 ||
| 4. 책에서 적용할 점 | ||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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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176 | "모든 계단에 누구나 금방 알아볼 수 있을 만큼 눈에 띄는 표지가 있었단다. 앞선 석수장이들의 뒤를 이어 또 다른 석수장이들이 왜 그 작업을 계속하게 되었는지 설명해 주는 거였어. 각 계단의 맨 아래쪽에는 이 말이 새겨져 있었다는구나. 그래도 계속 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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