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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깨적 독서후기 [재테기 5기 완강하고 재테크 노하우 10어 3키조 불가less]

25.02.26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본깨적

2. 저자 및 출판사: 박상배/ 위즈덤하우스

3. 읽은 날짜: 2.1~2.21

4. 총점 (10점 만점): / 9점

 

STEP2. 책에서 본 것(저자의 관점에서 본 것)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본것, 깨달은것, 적용할점을 생각하면서 효과적인 독서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나의 입장에서 깨달은 것)

《너무 서두르지 마라, 고통이 쌓이면 더 좋은 길로 갈 수밖에 없다.》

-→ 평소 사서 고생을 좋아하는 나에게 뭔가 와닿는 문장이였다. 서두르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깨달음은 변화의 시작이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하지만 깨닫는 것만으로는 역시 삶이 바뀌는 데 한계가 있다. 

 생각은 잡아두기가 무척 어렵다. 분명 책을 읽을 때는 큰 깨달음이 있었는데, 

 책을 덮고 조금만 지나면 강도가 약해지고, 하룻밤 자고 나면 기억 속에서 사라질 때가 많다. 》

-→ 나도 왠지 책 읽을때만 공감하고 책을 덮고나면 그 내용이 휘발되어 적용을 못했던것 같다. 

      깨달음이 변화의 시작이긴 하지만, 깨달은 것에서 끝나지 않고 적용을 꼭 해봐야겠다고 다짐했다.

 

변화하고 싶다면 나를 둘러싼 단단한 껍질부터 깨야 한다. 오랜 세월 굳어진 고정관념과 습관으로 단단해진 

껍질을 깨지 않으면 삶을 바꿀 수 없다. 그 과정은 당연히 고통스럽다. 하지만 고통이 무서워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다면 변화는 불가능하다. 고통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변화는 시작된다.》

-→ 살면서 굳어진 나의 소비습관을 뜯어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정은 쉽지 않겠지만, 시도 하지 않고 

      그냥 지나간다면 내 소비습관의 변화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우리 입장에서 적용할 것)

파랑색은 희망적이며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나는 것처럼 희망이 넘치니 ‘본것’으로, 노란색은 어둠 속에서

  길을 안내하는 빛과도 같은 느낌이니 ‘깨달은것’으로, 빨간색은 생각만하는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열정적인 모습이 연상되니 ‘적용할 것’으로 해서 삼색 인덱스를 활용해서 표시》

-→ “와!!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구나!” 라고 깨달았고 앞으로 책을 읽을때 꼭!! 적용해봐야겠다

 

시대와 상황은 달라도 역사는 되풀이된다.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이 현재에 나타나고, 미래에도 나타난다. 

과거에 일어난 일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재해석하다 보면 현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가 보인다. 》

-→ 부동산 시장에서도 과거를 되돌아보면 현재에 적용해볼 점이 있을 것 같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247p 무엇보다 책은 어려운 순간 괴력을 발휘한다. 때론 어려움과 맞설 수 있는 용기를 주고, 때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때론 그 누구보다도 따뜻한 위로를 건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기도한다. 

 

248p 역경이라는 말을 바꾸면 경력이 된다. 역경이라는 칼에 우리는 상처를 입는다. 하지만 책과 함께라면

역경이라는 칼을 경력으로 멋지게 포장할 수 있다. 책과 함께라면 어떤 깊은 웅덩이를 만나고, 어떤 강력한 역경을

만나도 넘어갈 수 있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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