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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GRIT 그릿
[P.82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음을 때만 향상됩니다. 나는 여기에 기술이 성취 와도 다르다는 말을 덧붙이고자 한다.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P.85 정말 중요한 점은 이 거예요. 그릿은 학생이 매우 관심이 있어서 계속 고수할 용의가 있는 일에 노력을 기울이는 거예요.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것이군요. 이해했습니다. 맞아요,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는 거지만 그냥 사랑에 빠지면 안 되고 사랑을 지속시켜 나가야만 하죠.]
지금 내가 하는 노력이 무수히 많은 시간을 거치면 결실로 이어지게 된다는 확신을 다시 한번 알게 되는 부분이었다. 투자를 하면서 나에게 재능이 있는 부분도 있고 없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재능이라는 단어보다 더 중요한 건 ‘노력 그리고 시간투자’라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하자.
[P.96 내가 말하는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도 않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옆 걸 음질 치거나 다른 곳으로 가지 안고 같은 방향을 향해서 한 발짝이라도 더 나아가기를 열망한다. 극단적일 경우 그런 집중력이 집착으로 불리기도 한다. 열정이 있다면 모든 행동의 의의를 궁극적 관심, 득 인생철학에 부합하는 데서 찾게 된다. 열정을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만든다.]
[P.100 바로 ‘이 목표들이 공동 목표에 얼마나 기여하는가?’라고 자신에게 묻는 단계다. 그 목표들이 같은 목표 체계의 일부일수록, 그리하여 동일한 궁극적 관심을 지향할수록 열정이 한곳으로 집중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목표를 세우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그리고 그 수많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에 만족을 하고 때로는 타협도 하고 때로는 의지를 불태우곤 한다. 그래서 가끔은 그 목표가 즐겁기도 부담이 되기도 한다. 책을 읽고 나의 목표를 보았다. 회사,가정,투자,건강 각각의 목표가 있었다.
그리고 제일 외면하고 싶은 부분은 내가 하지 않고 다른 목표부터 달성하여 위안을 받고 있었다. 물론 모든 부분에서 우선순위다 다 다르다. 하지만 지금의 선택이 쌓여서 앞으로의 미래를 변화시킬 것을 알고 실천해야 된다. 공동목표! 노후 준비를 위한 목표를 위하여 나의 일일 목표가 어느 정도를 기여하는지 확인하고 체크 해야 봐야 되겠다. 우선순위를 분명하게 하자.
[P.161 당신이 확신하는 답을 출발점으로 해서 풀어나가라. 당신의 관심사가 아무리 모호해도 직업으로 삼기에는 몹시 싫은 일과 다른 것보다 나아 보이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게 시작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추측하라. 좋든 싫든 관심사를 발견하는 과정에게는 어느 정도의 시행착오를 겪게 마련이다. 십자말풀이의 정답과 달리 당신이 할 수 잇고 열정으로 발전할 일은 단 하나가 아니라 여러가지다. ‘옳은’일 또는 ‘최선’인 일도 찾을 필요가 없다. 그냥 괜찮아 보이는 방향을 정하라. 얼마간 시도해조기 전에는 그 일이 당신과 잘 맞는지 알기 힘들 수도 있다. 흥미를 다시, 또다시 자극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흥미를 자극할 방법을 찾아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시간이 가면서 당신은 더욱 능동적이고 정보가 많은 학습자가 될 것이다. 수년에 걸쳐 당신의 지식과 전문성은 확대될 것이며 이와 함께 더 알고 싶은 호기심도 커 질것이다.]
작가의 말 중에 내가 동의하는 부분이 있다. “‘옳은’일 또는 ‘최선’인 일도 찾을 필요가 없다. 그냥 괜찮아 보이는 방향을 정하라.” 나는 큰 고민없이 ‘우선 해보고 결정하자!’라고 생각하고 깊게 생각을 하지 않는다. 너무 깊게 생각한다고 나아지는 부분이 있겠지만 나랑은 그런 부분이 맞지 않는 다는 것을 나이가 들고 경험이 쌓이면서 알았다. 그래서 작가도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릿이 강하다고 하는 것 같다. 허허 우선 해보고 그게 맞으면 지속하고 거기서 답을 찾으면 된다. 만약 안되면? 그 경험은 결국 다른 곳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처럼 생각하고 더 나아가자. 내 인생이고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P.227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이와 다른 종류이다. 이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생산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는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투지가 강한사람이 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P.249 포기하지 직전까지 갔지만 꿋꿋이 버텨냈고 결국에는 다 잘됐어요. 거기에서 결코 잊지 못할 교훈을 얻었습니다. 좌정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제일 어렵지만 꼭 해야 되는 부분이다. 그동안 내가 경험하고 알고 있던 부분도 있어 기분이 좋았다. 나는 지금 내가 투자하는 모든 시간이 미래의 전문적인 나를 만든다는 것을 매우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매번 반복되는 이 시간들이 항상 힘든 것은 달라지지 않는다. 버티고 버티는 게 정말 어려운 거 같다. 하지만 이 또한 견뎌내야 되겠지? 요즘에 드는 생각 중 알고 있는 경험이기 때문에 빨리 포기하고 싶기도 하다. 특강에서 망구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여러분 투자는 자영업입니다. 결국 내가 해야 되는 것이 투자이다. 나는 투자에 얼만큼의 노력을 쏟고 있는가?
[P.27 무엇보다도 지지해주는 부모와 요구하는 부모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사람들은 흔히 엄격한 사랑을 한편으로는 애정과 존중, 다른 한편으로는 기대의 강요 사이에서 신중히 균형을 잡는 양육방식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사실 둘 다 동시에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P.282 양육에 관한 연구에서 발견된 중요한 경과 중의 하나는 부모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보다 자녀가 수용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P.248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자신의 행동을 반성할 능력이 생기도 타인의 존경스러운 점과 경멸스러운 점을 판단한다. 부모가 사랑해주고 존중해주고 기대와 요구를 하면 우리는 그들의 본보기를 따를 뿐 아니라 그들을 존경한다. 부모의 요청을 준수할 뿐 아니라 부모가 그런 요청을 하는 이유도 이해한다. 특히 부모와 같은 관심사를 투구하기를 갈망한다.]
[P.285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잇는지 질문해보라. 현재 양육방법에서 자녀가 당신을 본받게 만들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자문해보라. 첫 번째 질문에 대한 답이 ‘매우 강하다’이고, 두 번째 답이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면 당신은 이미 그릿을 길러주고 있다.]
내가 투자를 하는 이유 그리고 내가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바로 아이다. 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부모의 마음을 알 수가 없다더니 아이를 낳고 나서 나의 인생을 새로 시작되었다. 투자를 생각하는 것도 나를 버리면서 살지만 행복한 것도 아이 덕분이다. 다른 부모들도 동일하겠지만 나는 아이에게 궁금한 사항이 너무 많다. 내 행복이 아이에게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미디어나 책으로 많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릿이란 단어가 나 뿐만이 아니라 아이에게도 알려줄 수 있다는 것에 환영하였다. 자식에게 좋은 습관을 전달해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을 작가가 배려해주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역시나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듯이 내가 그릿을 내가 얼만큼의 그릿을 가지고 있는지 냉철하게 보아야 한다. 나로서 아이의 삶이 변한다. 하지만 항상 기억할 것! 아이는 나에게 온 소중한 손님이 것을! 올바른 것에 엄격하되 사랑은 넘치고 넘치고 넘치도록 주며 항상 존중 해야 된다는 것을!
[P.316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의 두 번째 조항인 ‘어려운 일도 그만 둘 수 있다’에 따른 결정이었다. 하지만 시즌이 끝날 때까지, 수업료를 낸 기간까지, 또는 ‘자연스럽게’ 끝낼 시점이 될 때까지는 그만둘 수 없다. 적어도 스스로 약속한 기간까지는 시작한 일을 끝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선생님에게 호통을 들었거나, 시합에서 졌더라, 다음 날 아침 연주회 때문에 친구집에서 잘 수 없게 된 날 그만둘 수는 없다. 힘들다고 바로 그만 둘 수 없다.]
내가 내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내가 가족과 약속한 3년 그 시간에 최선을 다해서 투자 공부를 하자! 힘들거나 지쳐도 약속한 3년은 그만 둘 수 없다!
[P.337 인생의 진정한 기쁨은 자신이 인정하는 위대한 목표를 위해 살아가는 데 있다. 우리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세상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고 잔뜩 열을 내며 한탄하는 질병과 원망이 가득한 사람이 아니라 자연의 힘이 되어야 한다.]
[P.359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 씩 계속 나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
2023년 나의 그릿은 갑자기 다가왔다. 목표가 있어야 행복하게 살아가는 나에게 흥미롭고 새로운 도전이었고 그러면서 부담이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차근차근 내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부분에 나는 큰 흥미를 느꼈고 앞으로 가 기대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월부에 들어와 차근차근 배우면서 실전반이 나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여기서 배운 것을 계속 나의 것을 만들고 더 배울 수 있는 곳을 계속 도전하고 싶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너무 월부에 빠져서 살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았지만 지금은 나 또한 나의 목표를 채우기 위해 내가 얼만큼의 노력을 해야 되는지 알게 되었다. 이렇게 한걸음 한 걸음 씩 나아가자!
STEP3. 느낌 점
나에게 그릿은 익숙하고도 어려운 부분이다. 나랑 비슷한 성격의 사람들은 이미 이러한 삶을 살고 있었을 것이다. 내가 모든 것은 아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포기가 빠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생각했던 끝까지는 이 책에서는 중도 포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올바른 포기도 있었다. 하지만 투자만큼은 내 인생에 제일 긴 그릿이 되길 간절히 바란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 나의 수많은 일일 목표를 다시 점검하고 상중하로 중요함을 나타내기
- 매달 복기 그리고 목표를 작성하고 노력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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