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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나눔! 8방미인 경험여정TF 2반 럭셔리초이] 25.3월 돈독모 독서후기 <소득혁명>

25.02.27

소득혁명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소득혁명 제목(책 제목 + 저자) : 소득혁명 

저자 및 출판사 : 브라이언 페이지 / 서삼독

읽은 날짜 :  25.2.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브라이언 페이지는 미국의 기업가이자 온라인 교육자. 자동 소득(passive income)분야의 선구자로 불린다. ‘현금흐름의 제왕’이란 별명을 갖고 있다. 생산성, 습관 조성, 부동산, 개인 개발, 전략적 관계 등의 주제로 강의를 해왔다. 

 

저자는 아버지가 수십 년간 열심히 일했으나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것을 계기로 ‘소모당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돈과 시간의 자유’가 있는 인생설계를 시작했고, 평범한 회사원에서 수천 억 원의 자산가가 되었다. 이 책에서는 독자들에게 그가 경험한 자동 소득 설계의 A to Z를 제시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1단계 : 질문을 던져라, 당신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이 파트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소득, 부, 시간, 삶의 목표와 의미 등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을 깰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 창업 등으로 우리가 원하는 부자의 삶을 얻을 수 없으며, 우리가 노력을 투입하는 시간에 비례하여 부가 쌓이는 것도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 시간은 돈이라는 이야기에도 의문을 제기하며, 시간은 돈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사고의 틀을 깨야 진정한 부를 추구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진정한 부의 3요소 = 자동소득 + 재량 시간 + 자유 선택>라고 말한다. 

 

✅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에 대체로 공감이 됐다. 우리는 왜 자신의 귀한 시간을 소득과 맞바꾸고 있으면서도 충분한 경제적인 부를 이루지 못하며 평생을 살아가는 것일까?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늘 결핍이 존재하는 것일까? 왜 꿈도 목표도 없는 시간을 보내며 인생을 허비하는 것일까? 스스로 충만하고 만족하는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2단계 : 그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일하지 않아도 돈과 시간이 풍족한 삶

패시브피러너로 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다. 하루아침에 되지도 않으며, 고정 수입을 유지한 채로 자동 수입을 만들어 가려면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더 힘이 들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극도로 허리띠를 졸라 맬수록, 일찍 시작할 수록,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벌 수 있는 단계로 빨리 이동할 수 있다. 모은 돈으로 자동소득을 만드는 과정에서는 DIY방식 보다는 유경험자의 발자취를 따르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맨땅에 헤딩해서는 안 된다. 여러 곳에 기웃거리기 보다는 시성비가 좋은 하나를 선택하여 모든 노력을 쏟아야 한다. 언제, 어디서, 무엇에 집중할 지를 선택하고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실전 4단계 : 최소 독립자금, WAN결정 - 첫 번째 자동소득원 선택 - WAN에 이를 때까지 자동 소득원 확장시키기 - 자동소득원 다각화]

✅ 기존에 알고 있던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소개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빨리 시작하는 것,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 하나의 일에 집중하는 것, 시간 효율을 높이는 것, 될 때까지 하는 것 등등 여러가지 성공의 방정식들이 섞여 있다. 저자가 말하는 자동수익화이든 월부에서 배운  전세레버리지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일이든 어느 쪽이든 비슷한 것 같다. 다만 이번에 든 생각은 두 방식에서 달성 가능한 수익의 규모와 수익 실현의 속도가 다를 수 있겠다는 부분이었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3단계 : 최대한 빠르게, 먼저 성공한 사람의 길에 올라탈 것 

100시간으로 1만 시간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은 전문가의 조언을 모방하는 것이다. 저자는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어야한다고 이야기하며 자산이 스스로 일하도록 현금 파이프라인을 가동해야 한다고 한다. 

 

여러가지 자동소득원을 소개해주는데 크게 3가지로 소유자형/창조자형/통제자형 패스브프리너로 분류한다. 소유자형은 자동수익의 마지막 종착지가 되어야 하지만, 처음부터 충분한 현금흐름이 나올만한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 많지 않기에 창조자형과 통제자형이 무자본인 사람에게는 조금 더 적합해 보였다. 창조자형은 쉽게 콘텐츠를 생산해서 판매하는 것, 통제자형은 플랫폼 사업을 예로 들 수 있겠다. 다만 창조자형의 경우 개인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고 소득이 없는 구간도 묵묵히 견뎌야 하기에 창의성은 물론 배짱과 끈기가 필요해서 약간의 허들이 있어 보였다. 통제자형은 아이디어만 좋으면 상대적으로 쉽게 자동소득이 가능한 것 같았다. 

 

또 다른 이야기로 ‘수익’에 대해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을 언급해주는데 신선했다. 보통은 수익하면 1회성을 생각하는데, 일회성 보상보다는 반복 보상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조언해주었다. 덕분에 꾸준한 수익이 가져다 주는 자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실제 이런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해서 바쁜 일상 속에서 ‘중요한 일’을 집중해서 하는 시간 확보가 필요하다는 것, 차원이 다른 부를 원한다면 차원이 다른 수단을 사용해야 한다는 개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좋았다. 인도보행자/자동차운전자/비행기를 이용해 이동하는 사람 비유가 아주 신선했다. 

 

✅ 자동소득원의 가장 마지막 단계, 종착지가 자본을 소유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월부에서 이야기하는 다주택시스템과 유사한 느낌이 들었다. 다만, 이 시스템 구축을 한 번에 할 수도 없고, 다른 자동소득원도 충분히 훌륭한 파이프라인 역할을 할 수 있기에 3가지 형태를 함께 구축해가는 것이 좋다는 저자의 이야기도 설득력이 있었다. 

그동안 추가 자동소득원에 대한 니즈가 크지 않았고, 내가 하기에는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해보지 않았는데,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패시브프러너가 되는 4단계 : 성공 직전, 당신을 무너뜨릴지 모를 9가지 함정 

어떤 성과를 달성하기까지 중간에 장애물을 만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때문에 장애물을 만난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장애물의 존재를 인정하고 어떻게 이겨낼 지를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가 알려주는 장애물들은 총 9가지였다.
1) 계획을 세우다 실행하지 못하는 상황, 2) 이것저것 기웃거리고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 3) 아끼려는 생각에만 빠지는 것, 4) 목표한 결과가 제때 나오지 않는다고 실망하느라 과정을 즐기지 못하는 것, 5) 노력하지 않고 결과만 바라는 것, 6) 원츠만 있고, 니즈는 없어 무관심해 지는 것.. (셀프동기를 계속 해야함), 7) 전문가에게 묻거나 위임하지 못하고 혼자 낑낑거리는 것, 8)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덜 중요한 일들에 시간을 허비하는 것, 9) 부업으로 부가수익을 얻으려 하는 것(부업은 자유로 가는 길이 아님) 

 

✅ 특히, 완벽한 계획을 세우려다 행동하지 못하는 상황, 시간을 허비하고 중요한 일에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 셀프동기부여가 부족해 갈망의 수준이 높지 못한 상황, 과정을 즐기지 못하는 상황, 전문가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거나 위임하지 못하고 혼자 해결하려 하는 상황 등등이 많이 와 닿았다. 내가 개선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 셀프동기부여를 좀 더 잘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자꾸 목적은 잊어버리고 상황에 빠지는 기분이 들었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매일 상기하려는 노력을 해보아야겠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누구나 원하는 경제적 자유. 그 길로 가는 방법은 정말 다양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내가 배워서 도전하고 있는 다주택 시스템도 그 방법 중 하나이지만, 이외에도 창조형/통제형 패시브프러너도 좋은 방법의 하나 임을 알게 되었다.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은 다양하지만, 그 과정에서 만날 수 있는 장애물들은 결국 비슷하다는 생각도 했다. 나의 상황에 적용해 볼만한 조언들도 많았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적용해보면 좋을 만한 점들을 정리해보면,

✔️

p.120 “무엇을 어떻게 할지 묻지 말고, 누구에게서 구할지 물어라”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를 이미 경험해본 사람을 찾고, 조언을 구하는 것이 지름길이다.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한정된 시간 내에 더 나은 성과를 내려면 이런 접근방식이 너무 중요하다. 혼자 맨땅에 헤딩하지 말고, 질문하고 구하고 찾아보려는 자세를 가지자. 

 

✔️투자

p.312 “시간이 있는 사람은 ‘그 시간을 스스로 만든다’. 

반면 시간이 없는 사람은 불필요한 일에 한없이 시간을 낭비한다.”

최근 해야 할 일들이 늘어나면서 시간 부족에 빠졌고, 이미 어느 정도는 불필요한 시간들을 줄여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시간 부족은 당연한 일이라는 착각을 했던 것 같다. 생각해보면 지금 나의 시간관리가 완벽하지 못한 것이 당연한데.. 이 정도면 됐다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개선할 생각을 별로 안 했던 것 같다. 월부를 시작하기 전에 ‘시간이 없다’고 늘 생각하며 어떤 일을 시도할 생각도 하지 못했던 내 자신과 지금의 내가 뭐가 다를까?? 세상에 시간이 넘치는 순간은 없다. 그리고, 지금보다 나은 사람이 되려면 당연히 같은 시간 안에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변해가야 한다. 여기서 안주하는 것은 바보 같은 생각이라는 것을 이 한 문장으로 깨달았다. 과거의 시간 낭비하던 시절의 나와 비교하지 말고, 지금 이 순간에 나에게 덜 중요한 일들을 골라내고,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계속 파레토를 찾아가야겠다. 

 

✔️가정

p. 98 "패시브프러너로 사는 삶은 짜릿하다. 하지만 결코 쉬운 길이 아니다. 

우연히 갈 수 있는 세상도 아니다. 한동안은 더 열심히 일할 각오가 필요하다." 

투자공부를 꾸준히 해오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가정, 휴식 이런 것들이었던 것 같다. 물론,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고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할까 하는 마음도 있었던 것 같다. 근데 세상의 법칙은 참 단순한 것 같다.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그 과정에 있는 다른 것들은 조금은 희생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다만, 그 희생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되지 않도록 중요한 것들을 챙기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많은 멘토님, 튜터님들이 해주셨던 이야기대로 그렇게 잘 해보아야겠다. 

 

5.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p.59 우리는 시간이 돈이라는 말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다. 이제는 발상을 전환해야 한다. 시간이 왜 돈이 아닌지 더 확실히 이해해야 한다. “결국 시간의 문제일 뿐 모든 사람의 생존확률은 0으로 떨어진다.” - 척 팔라닉, <파이트 클럽>의 저자.

 

: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것은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문구를 읽으면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이뤄내야 하는 숙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존확률 0을 향해가는 이 시간을 원치 않는 일들을 억지로 하면서 보내야 한다니 얼마나 억울한 일인가.. 왜 당연하게 이렇게 살 수밖에 없다고 믿었었는지 모르겠다. 돈보다 훨씬 귀한 시간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 가치있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을 하면 좋을지 함께 얘기해보면 좋을 것 같다!! 

 

 

6.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아웃풋법칙(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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