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뤠잇_월부 입성 2년 기념글

안녕하세요. 그뤠잇입니다.

 

제가 월부를 시작하기로 결심하고 열반기초반을 첫 수강했던 23.3월

 

얼마 안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생각을 해보니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느낀점과 앞으로 해나가야 할일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동료

 

월부를 시작하고 가장 큰 자산을 얻었다면 함꼐하는 동료인 것 같습니다.

 

월부를 시작하기 직전만해도 회사에서의 인간관계에 지칠대로 지쳐있었고 마음치료상담도 받을만큼 힘든 시기를

 

보냈었는데요.

 

월부에서 매달 만났던 동료들이 제게는 많은 자극과 도움이 됬던 것 같습니다.

 

모든일에 열심히 하는 동료들, 긍정적인 생각, 빠르게 실행력 등을 보여주는 동료들을 보면서 하나씩 배워가려고

 

노력했고, 2년전과 비교하면 여러가지 면에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작년에 자실을 했던 5개월, 그리고 4~10월까지 조장활동을 하면서 만났던 동료들 덕분에 서울 투자하는데

 

큰 힘을 얻게 되었고, 지금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지금 함께하는 생존즈 반원분들과 앞으로 만날 많은 동료분들께 미리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 마인드/태도

 

운좋게도 월학을 2번 수강하면서 부동산 실력을 키웠던 점도 좋았지만 마인드와 태도를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용성과 겸손함, 그리고 타인을 도우려는 태도 등에 대해 튜터님과 함께했던 선배분들을 보면서 크게 자극을 받았었고

 

첫 월부학교에서는 잘 못했지만 그 이후 항상 겸손하고 오픈된 마인드로 받아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런 마인드와 태도는 월부생활 뿐 아니라 직장과 가정에서도 중요한 요소였고,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배워왔던 걸

 

활용한다면 실패할 수는 없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 실행

 

월부생활 초기에는 배우는 것 자체만으로 재미 있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즐거움이 컸고 이해하기에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기초반을 거쳐 실전, 월학까지 가면서 느낀건 결국 배운걸 실행해야 결과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강의와 여러 튜터님들을 만나면서 공통적으로 또는 개인적으로 해보라는 조언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는 처음 들었을 떄 이게 말이 되나? 라는 것들도 많았습니다.

 

그 때 마다 머릿속에 물음표가 떠있었지만 그냥 했습니다. 힘들고 어렵다는 변명하지 않고 일단 해봤습니다.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했을 때 왜 이런말을 해주셨는지 이해했습니다.

 

강의를 1년 이상 수강을 했다면 이미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투자 결과를 내야하는지 알고느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이점은 그것을 실행하고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앞으로 월부활동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는 없지만 배운것은 바로 시작한다는 마인드로 꾸준히 활동해보겠습니다.

 

 

 

 

어느덧 2년간 활동하고 3년차가 되니 제가 처음 월부를 했을 때 활동을 오래하셨던 분들이 생각합니다.

 

그런분들 덕분에 저도 좋은 영향을 받아 지금까지 하게 됬는데 저 역시 그런 선한 영향력을 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버로써 나눌 수 있는건 부족하지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을 찾아보고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26년 2월에도 이 글을 쓸 수 있기를 바라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3년 : 열기 - 실준 - 지기 - 열중 - 내마기 - 지투 - 실전 - 월학

24년 : 내마중 - 내마기 - 열중 - 열기 - 실준 - 내마중 - 실전 - 지투

25년 : 월학(진행중)


댓글


약장속의금은화user-level-chip
25. 02. 28. 02:01

잇님 꾸준하게 노력해 온 날들이 글에서 보여 배울게 많네요 26년2월에도 뵈어요💚

유르user-level-chip
25. 02. 28. 02:12

잇님의 꾸준함과 단단한 마인드 그리고 실행력이 모두 녹아 있는 2년이었던 거 같습니다 잇님과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내안의풍요user-level-chip
25. 02. 28. 02:14

잇님의 꾸준함으로 이룬 결실에 대한 마인드가고스란히 담긴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