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호수공원 인근 미니 임장 후기

 

동탄 호수공원 인근 미니 임장 후기

(예시 : 서초구 반포동 미니 임장 후기)

 

✅임장 체크리스트

 

1) 지하철 노선은 강남으로 곧바로 이어지나요? (출퇴근 수요)

지하철은 없지만,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가는 노선이 2028년 개통된다. 근데 호수공원에서 동탄역까지 버스로 30분이나 걸림. 빨간버스 시작점이라는 장점이 있는데 금요일 오전 7시 기준 강남역까지 1시간 22분이 걸린다(6001번) 이럴거면 오산이 더 빠르거나 비숫할지도.. (시내를 오래 돌지 않도 바로 고속도로로 빠져서 그런듯)

 

2) 입시 관련 학원(수학/영어 등)이 상가에 있나요? (학군지)

의외로 많았고 저녁 10시쯤 하원하는 중고등학생들과 노란버스 행렬, 픽업 온 승용차 등이 생각보다 정말 많았다

 

3) 시장, 마트나 백화점 같은 편의시설이 근처에 있나요? (상권)

백화점은 동탄역에만 있고 마트는 유의깊게 보지 못했지만 호수공원 앞에 레이크꼬모 규모가 거의 쇼핑몰이고 신축건물 상가에 병원 카페 등이 많아서 중소도시라면 완전 대장 생활권일 것 같은 느낌이었다

 

4) 거주하는 사람들 연령대가 어떤가요?

젊은 사람과 아이들이 많았고 어르신은 거의 볼 수 없었다. 근데 상권있는 쪽 말고 좀 멀리 떨어진 곳은 그냥 사람 자체가 별로 없었다

 

✅ 현장 사진

 

임장을 다녀온 후 현장 사진을 남겨보세요.

 

 

✅ 다녀온 후 느낀 점

 

왜 이 지역을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내 나름의 생각을 남겨보세요.

 

첫 미니 임장은 어땠나요? 즐거웠던 순간이나

임장하며 어려웠던 점을 자유롭게 작성해보세요.

 


동탄 호수공원은 오산에서도 가까워서 가끔 남편과 외식하러 오거나 당근하러 몇번 왔었는데 이번 기회에 짧게나마 제대로 보니 확실히 느낌이 달랐다. 균질성이 너무 좋고 상권도 정말 크고 다 새거라서 누구나 살고 싶어할 것 같은 느낌. 그런데 가격을 보면 엄청 구석에 있는 신축도 59기준 5억이라서 위치 대비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라리 수지 구축이 낫지 않나..

지금은 연식이 좋아서 선호도가 높지만 시간이 흐르고 상품성이 떨어지면 결국 가격을 받쳐주는 힘이 약해지지 않을까? 동탄은 항상 서울 가기에 교통이 불편한 곳, 연식은 좋은데 너무 비싼곳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여전히 어느정도 그런 생각이 들고 역시 그냥 마실 나오는 것과 짧더라도 임장을 하는 것은 완전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임장이 역시 중요하구나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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