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독서후기] 소득혁명(브라이언 페이지)

25.02.28

 

책이름: 소득혁명

저자: 브라이언 페이지

읽은 날짜: 25년 2월 4째주

키워드: #자동 소득 #패시브프러너 #부자

 

[본 것]

1단계: 질문을 던져라, 당신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p.39 

책의 목표는 크게 세가지다. 첫째, 신흥 부자들의 성공 스토리를 알아보고 이들이 돈만 많은 뻔한 부자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볼 것이다. 둘째, 은행 잔고를 늘리는 일에만 오롯이 집착하는 것이 어째서 재앙의 지름길인지 짚어보려 한다. 미리 말하지만 돈은 부자를 정의하는 하나의 요소에 불과하다. 마지막으로, 누구나 패시브프러너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패시브프러너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이유를 파헤쳐보려 한다.

패시브 프러너의 가장 큰 특징은 탄탄한 소득원이 있다는 것이다.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하는 이 소득원은 무엇일까? 근로 소득도 아니고 직업도 아니다. 자동소득원은 직접적이고 일상적인 관리가 거의 필요하지 않다. 

p.72

진정한 부의 3요소: 자동 소득, 재량 시간, 자유 선택

나는 진정한 부란 세 가지 요소가 풍부한 상태라고 생각한다. 그 세가지는 자동 소득, 재량 시간, 자유 선택이다. 자동소득은 최소한의 필수 노동력으로, 획득하거나 유지할 수 있느 ㄴ현금흐름이라고 정의된다. 그리고 재량적 시간은 우리가 매일 자신의 뜻대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느 ㄴ시간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자유 선택은 삶이라는 무대에서 자신이 원하는 존재가 되고,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며, 자신이 원하느 ㄴ것을 가징 위해 얼마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가를 가리킨다. 이것을 부의 방정식으로 표현하면 이렇돠

자동 소득+재량 시간+자유 선택=진정한 부

이 정의에 따라 세 가지 요소를 확장 시켜라.

 

2단계: 그들은 답을 알고 있다, 일하지 않아도 돈과 시간이 풍족한 삶

p. 100

빵을 만들어 오늘 하루 배불리 먹겠는가, 밭에 심어 평생 배불리 먹겠는가

1단계: 종잣돈을 모아라

주거비 35%, 경상비 50%, 재량 지출 15%

2단계: 가차 없이 줄이고 줄여라

3단계: 절약한 돈으로 흐름을 생성시켜라

 

p.135

패시브러너가 되는 실전 4단계

1단계: 최소 독립 자금을 계산하라

2단계: 수단을 선택하라

3단계: 독립 자금 목표액을 달성할 때까지 자동 소득원을 확장하라

4단계: 자동 소득원을 다각화해 부를 축적하라

 

 

3단계: 최대한 빠르게, 먼저 성공한 사람의 길에 올라탈 것

p.175

소비자는 가난해진다. 생산자는 돈을 번다.

부의 첫걸음: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생산자는 현실적으로 어떤 모습일까? 생산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임차인의 삶을 청산하고 임대인이 되어라.제품을 구매하지 말고 제품을 파라아. 책을 많이 읽고 그런 다음 책을 직접 써라. 

 

p.217

일은 한 번하고, 보상은 계속해서 받는다.

수익 창출보다 중요한 건 반복 창출

우리가 해야 할 올바른 질문은 어떤 것일까? 반복적인 소득을 창출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것은 돈을 더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라는 질문보다 훨씬 강력하다. 

한 번 작업 한 일로 길게 소득을 발생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물어라. 

 

p.221

바쁘기만 하고 생산성이 없는 것은 아닌가?

성과 없는 분주함은 시간 낭비일 뿐이다.

바쁜 것은 더 많은 일을 끝내려 시간을 쓴느 것이고, 생산성은 올바른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자칫하면 시간의 가난 뱅이로 전략할지 모른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인데 하고 싶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아는 한 이런 태도를 극복하는 최고의 방법은 힘든 일부터 먼저 처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지 않던가. 

내가 지금 이 책을 쓰면서 사용하는 전략을 소개하려 한다. 아침 9시부터 정오까지 무서울 정도로 집중한다. 딱 세신가, 이게 전부다. 이처럼 완전한 집중력을 발휘한다면 놀라운 성취를 이룰 수 있다. 세 시간이 흐른 뒤 나는 한숨 돌린다. 이때부터 내가 다음에 무엇을 하고 싶든 중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p.227

차원이 다른 부는 차원이 다른 수단을 필요로 한다.

“아무리 고급 자동차를 탄다 해도 당신이 직접 운전해야 한다면 그 여행길을 결코 편안하지 않다.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할 뿐만 아니라 운전이라는 노동을 오롯이 당신이 감수해야 하므로”

언제나 더 빠른 수단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다. 여기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당신이 이버 ㄴ여정에서 선택하는 수단이 당신보다 그리고 당신의 노력보다 더 중요하다는 사실이다.

부를 창출하는 속도와 속력을 제야하는 것은 오직 우리가 선택하는 수단뿐이다. 

당신의 목표 달성 시간표에 당신의 수단이 유지할 수 있는 속도를 하나의 변수로 포함시켜라. 당신이 선택한 수단의 속도가 당신의 시간표에 맞지 않는다면 더 나은 수단을 선택할 여지를 열어둬라.

당신의 목적지가 어디든 당신이 취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가장 중요한 변수는 당신이 선택하는 수단이다.

 

p.253

온라인 강좌

무엇에 관한 온라인 강좌를 만들어야 할까? 강좌 주제를 결정할 때 요긴한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첫째, 내가 부동산 강좌를 개설한 것처럼 자신이 아는 것을 가르치고 자신의 전문 지식을 공유하는 방법이다.

혹은 스스로가 특정 주제에 관하 ㄴ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이 과정에서 배운 것을 가르쳐도 된다. 

자신이 가르치려는 설루션이 반드시 구체적인 결과를 도출하도록 해야한다. 

이게 끝니 아니다 당신은 지금까지 배운 것에서 중요한 내용만을 엄선해 당신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4단계: 성공 직전, 당신을 무너뜨리지 모를 9가지 함정

 

p. 266

도전을 멈추고 포기하게 만드는 모든 잠재적인 시나리오를 철저히 해부해보자.

그것이 자신을 어떤 식으로 방해했는지 생각해보라. 아울러 이들 장애물 중에서 자신이 유독 어디에 취약한지 냉정하고 냉철하게 평가하라. 가장 큰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라. 즉 우리 자신은 이러한 장애물에 직면하지 않을 거라는 자신감 착각을 경계해야 한다.

 

p.269

성공=계획10퍼센트+실행 90퍼센트

계획수립과 준비가 성공 공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기껏해야 10퍼센트라고 생각한다. 나머지 90퍼센트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일관되며 중대한 활동을 날마다 일상에서 실행하고 지속하는 것이다.

 

p.275

산만한 다람쥐를 경계하라.

첫째, 이 일을 성취하기 위한 로드맵은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최정 결과를 달성할 때 성공이 어떤 모습일지 정의하고 최종 결과를 달성할 기한을 저하라.

마지막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달서할 때까지 다른 모든 기회는 어떻게든 무시해야한다.

 

p. 283

안타깝게도 우리는 바닷가에 서서 엉뚱한 방향을 바라본다. 우리 뒤에 돈의 바다가 펼쳐져 있는데도 젖은 모래에서 현금을 쥐어짜려고 기를 쓴다.

 

p.289

우리는 반드시 도착한다. 그러니 즐겨라.

 

p.313

지금 부터가 진짜다. 나는 앞의 목록에서 100만 달러를 벌기 위해 기꺼이 포기할 수 있는 활동게 동그라미를 쳤다. 결과는 어땠을까? 식사 하나만 빼고 전부 포기할 수 있는 활동이었다. 시간 먹는 하마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려면 특단의 조치들이 필요했다.

 

 

 

[깨달은 것]

부의 첫걸음: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생산자는 현실적으로 어떤 모습일까? 생산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 내집마련이 아닌 임대인이 되는 것을 통해 생산자가 되었다. 거주의 방식의 차이를 두었을 뿐 인데, 자산을 갖고 현금흐름을 갖게 되었다. 생산자의 현실적인 모습과 방법을 강의를 통해서 배우고 직접 만나 질문을 했던 과정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부자는 생산자 역할이 첫번째라고 한다. 이 이외에도 내 삶에서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될 수 있는 것들을 무엇일지 질문해보자. 실제 생산자는 어떻게 돈을 버는지 알아보자. 그 방법을 배우고 질문해보자. 그런 영역들을 하나씩 늘려가는 것이 자동 소득을 발생시키는 사고 방식이라고 생각이 든다. 

 

 

 

[적용할 점]

생산성은 올바른 일을 완수하는 것이다.
아침 9시부터 정오까지 무서울 정도로 집중한다. 딱 세시간, 이게 전부다. 당신의 목적지가 어디든 당신이 최우선으로 고려해야할 중요한 변수는 당신이 선택하는 수단이다.

→ 1) 시간을 들이면 결과물을 내고 싶고, 이전보다 더 나은 결과물이고 싶다. 그리고 늘 시간을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원씽에서 제시한 방법과 똑같은 이야기를 이 책에서도 하고 있는데, 나는 실천하고 있는가? 무서울 정도로 집중하는 오전의 세시간을 나는 어떻게 만들어 낼 것이가? 

 

출근 전에 3시간을 만들어 내려면 10시 30분 취침해야하는데….비현실적이다.

(7시 50분에 출근하기 위해→7시 10분부터 준비→4시 기상 후 바로 10분 이내로 활동 시작→10시 30분 취침)

일단 출근 전 2시간부터 확보해보자! 그럴려면 11시30분 취침이 우선!

(11시 30분 취침→5시 기상→2시간 몰입→7시 10분부터 준비→7시 50분에 출근)

 

→ 2) 하던대로 하지 않기

이전과 같은 행동을 하면서 다른 결과물을 바라면 안된다. 시작하기 전에 최우선으로 고려해야할 변수는 수단이다.

눈에 선명한 결과물을 정하고, 시작하기전에 어떤 수단을 선택할 것인지 그 방법을 알기. 모르면 적극적으로 물어서 답을 구하기.
 


댓글


코쓰모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