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안녕하세요.
선한 영향력을 가진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정리왕 입니다.
열반스쿨 중급반에서
독서를 원씽으로 노력한 결과로
정말 값진 시간을 얻었습니다
☺️
3조로 배정된 다독왕 동료들과
프메퍼 튜터님과 함께 했던,
강사와의 임장
정말 의미 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동료분들도,
해 낼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을 갖고
도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했으니 여러분도 해 낼 수 있습니다.
강사와의 임장 일정 정리
강사와의 임장을 가면, 무엇을 할까?
제일 먼저 궁금 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정말 운이 좋게도,
11월에 좋은 기회로,
권유디 튜터님과 강사와의 임장을
다녀온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으로 일정이 어떻게 진행 된다고는
알고 있었는데요.
다시 경험하게된 강사와의 만남에서는
제가 처음으로 했던 경험보다,
조금 더 체계적으로 구성 해 주셨더라구요.
(항상 발전하고 애써주시는 월부 !!)
30명의 다독왕 분들이 3조에 나누어졌고,
저는 3반에 배정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조장이 없었고, 만나기 전 OT 도 없어서
약간은 우왕좌왕 했던 기억이나는데,
이번엔,
이지님께서 일정까지 완벽하게 짜주셨고,
OT 도 할 수 있게 자료를 만들어 주셔서
3조 동료들과 함께
오티로 먼저 친해 질 수 있었던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아래와 같은 일정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동료들과 얼굴도 익혔고,
드디어 3월 첫날!
3반 동료들과 프메퍼 튜터님을
임장지 시작 지점 커피숍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OT 에서 각자 나눴던,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을 미리 전달 드렸고,
그 내용들을 진심을 담아
튜터님께서 모두 FeedBack 해 주셨습니다.
동료들의 얼굴에서,
나 정말 잘 온 것 같아.
나보다 앞선 성공한 선배를 통해 얻은 해답을 가지고,
스스로 마음에 확신을 심은 그 마음들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그 시간들이 저에게, 정말 의미 있게 다가 왔습니다.
투자를 할 수 없는 시기를 보낸 다는 것
제가 의미 있게 받은 메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저의 고민은 한 가지 였습니다.
저는 23년 9월 열기를 시작해서 25년 3월까지
한달의 한개의 앞마당을 만들면서,
스스로 높은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해왔고,
그 결과 설레는 서울 1호기 투자를 해냈습니다.
실전반에서 좋은 동료들과 튜터님과
몰입의 시간들을 보내면서, 1호기 투자를 했고
정말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냈기에,
더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목표가 더 생겼습니다.
감사하게도 실전에서 MVP 를 받아,
월부학교에 갈 수 있는 행운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편과 한 약속이 있었습니다.
1호기 투자를 마치면, 우리도 2세 계획을 해보자.
이제는 낳을때가 된 것 같아.
저도 적은 나이가 아니기에,
그리고 약속 했기 때문에
남편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고민들을 만나는 튜터님 멘토님들 마다 여쭤봤고,
그 대답은 같았습니다.
저의 질문은
“월부 안에서 성장 하고 싶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출산 하게 되면
투자에서 멀어지는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
-정리왕-
이 질문에, 튜터님이 집어주신 한 가지가
저에게 정말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정리왕님, 우리 투자 3년만 하고 끝낼건가요?
10년은 보고 가야하는 거라고 배웠죠.
멘토 튜터님들 다 10년을 쌓으셨는데요.
스스로 너무 빠른 결과를 원한 건 아닌지,
잘 생각 해 보세요
-프메퍼 튜터님-
머리로는, 그래 나는 오래가는 투자자
오래 버티는걸 젤 잘하는 사람으로 정의 해 두고,
막상 어려움이 닥쳤을때는,
확장된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생각을 하는 순간,
마음이 정말 편해 졌고,
우선순위를 확실하게 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격력의 말씀까지!
정리왕님 할 수 있어요.
출산하고 온 월부학교 동료들 얼마나 많은데요
잘 하실꺼잖아요.
다시 오셔서 해보세요.
그리고 선배들이 어떻게 했는지 레버리지 해보세요.
-프메퍼 튜터님-
튜터님이 추천 해 주신 양파으닝님의 글을
읽어 나가면서,
실제적으로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도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임신하면 월부 그만둬야해요? [양파으니] : 네이버 카페
양파으니님의 글에
출산하신 여자 투자선배님들의 글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저와 같은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것 같아. 같이 첨부 합니다.
양파으니님 감사합니다.
프메퍼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래가는 투자자로 꼭 다시 뵙겠습니다.
튜터링을 통해서 얻은 팁들!
Q1. 튜터님은 임보 쓰실 때 현재 어디에 집중 하시고 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단지 분석에 힘을 주고 있어요.
그냥 단지 분석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가설 검증이라는 것을 해요.
생활권의 랜드마크를 기준으로,
과거 시장에서 가장 투자 하기
좋은시기가 어떤 시기인지, 확인 해보고
2012년 대구가 지금의 시장이라 비슷 하다는
결론도 내어 보구요.
틀릴 수도 있지만,
과거를 통해서 현재의 결과를 확인 해 보고
나의 생각과 결과를 맞춰 보는 작업을 해나가요.
Q2. 5분위 시세표에서 금액 범위가 궁금합니다.
5분위 시세표에 저는 투자금에 맞춰서 작성해요.
그리고, 앞마당을 너무 많이 넣으면,
이도저도 되지 않거든요.
3개정도로 줄여서, 시세표를 만들어보세요.
임장갈때 가져가고 도움 되실거에요.
Q3. 튜터님은 슬럼프 어떻게 극복 하셨나요?
저는 슬럼프 일때, 오히려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보냈구요.
그리고 주변에 알렸어요.
나 지금 힘들다고,
그러면 멱살잡아주는 동료들 있거든요.
그 동료들 따라서 그냥 기본부터 착실히 하니까
슬럼프는 극복 되더라구요.
옆에 좋은 동료를 두세요!
Q4. 유리공은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유리공을 반드시 잘 지키면서 가셔야 해요.
2가지를 잘 생각 하셔야 하는데요.
특히 월부에서 3년이상 하신 분들은 꼭이요!
첫번째 단계는 외로운거에요.
가족들 두고, 맨날 주말엔 임장가고 평일엔 임보쓰고
조모임 하고, 독서모임 하고 정신 없이 보내니
외롭다고 느끼는데, 꼭 가족들과 밀도 있게
시간을 보내세요.
3년에 한번쯤은 여행 가도 좋구요.
물질적 보상도 좋지만,
함께 하는 시간이 중요한 것 같아요
두번째 단계는 상대적 박탈감이에요.
배우자랑 같은 선상에서 있었는데, 이사람은 발전 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렇지 못한 느낌이 들거든요.
나는 열심히 살지 못했나 하는 생각들을 하게되요.
그럴 때는 배우자가 자신의 취미를 갖거나, 다른 몰입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도 정말 중요해요.
가족들의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꼭 가족은 잘 챙기시면서 가시면 좋겠어요.
Q5. 튜터님의 추천 잭 알고 싶어요
돈의 심리학
모든 것은 기본에서 부터 시작한다.
바인더의 힘
3권 좋았던 것 같아요.
돈독모도 꾸준히 해 보세요.
저는 한번도 쉬지 않고 했어요 ^^
상위 1%의 목표를 가진 다는것
짧은 시간들 안에서, 많은 것들을 나눠 주시려는
튜터님의 선한 영향력에
정말 기분 좋은 3월의 시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많은 동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으로
성장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하루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내선에서 노력하는 것보다.
내 앞서 있는 사람들의 목표를 가지고 간다.
상위 1%의 목표를 가지고간다.
이 목표를 하려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
-프메퍼 튜터님-
항상 환경안에서,
1%를 생각하면서,
더 오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 보겠습니다.
긴 시간 좋은 말씀 나눠주신 튜터님과
선함 가득한 3조 동료분들
선배투자자 꿈꾸는 파파님
누구보다 재능 많은 손들어만세님
좋은 에너지를 가진 투명허니님
해내는 청년 ! 장청년님
같은 고민을 나눴던 나야나야님
경험의 시간들을 나눠주신 살구조아님
열정가득한 모애옹님
우리의 기쁨이었던 클레르님
행동할 투자자 김다올님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월부안에서 한발 한발 내딛는 시간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거라고
확신 합니다 ^^
저의 열중 43기 동료들을 응원 합니다.
댓글
우와! 귀한 인사이트가 가득한 귀중한 시간이었네요. 저도 정리왕님 글 읽으며 함께 한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와...후기도 이렇게 빨리 쓰시다니 정말..bb 가족과 투자 둘 다 중요하기에 고민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정리왕 님은 잘 해내가실거라 믿습니다.
오 정리왕님 역시 후기도 완벽하다!! 도움이 많이되었고 현실적인 고민이라 심리적으로 힘드셨을텐데 도움 많이 받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