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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43기 독서근6 키워서 5래오래 임장할 조 위드니] 열 번 넘어져도 열한 번 일어난다는 마음으로 💪

25.03.03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비즈니스북스

3. 완독일: 2025. 3. 3. 

4. 총점 : 8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잉크로 쓸 상위 목표를 분명히 하기

(P27) 실제로 훈련 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P43) 낙담했죠. 정말 실망했지만 그 일을 곱씹고 있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어떡해야 할지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P80) 처음에 러닝머신에서 버틴 시간도, 힘들지만 노력을 계속하는 그릿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음 날 다시 찾아와 러닝머신에 올라가는 행동이야말로 확실히 그릿을 보여주는 것이다.

(P81)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103) 자신의 상위 목표가 무엇인지 알 만큼 인생을 어느 정도 살고 고민도 거친 후에,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P104) 그릿이 있는 사람은 실망스럽고 마음도 아프겠지만 그 상태에 오래 머물지는 않는다. 그는 곧바로 다른 만화를 그리는 등 목적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하위 목표’를 알아본다.

 

# 의식적인 연습_열심히 하는 게 다가 아니다

(P168) 그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그들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그들은 의도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한다.

(P169)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P182) “그런데 왜 그만두지 않았나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내가 수영을 사랑하기 때문이죠. 나는 경쟁에 열중했고 훈련 성과, 컨디션 유지, 우승, 원정 경기, 동료들과의 만남 등 그 모두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연습을 싫어했지만 수영 전반에 대한 열정이 있었습니다.”

(P183) “열심히 하는 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P189) 그는 일본 선수들에게 탈진할 정도의 주먹구구식 연습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의 조언은 에릭슨의 연구에서 보여준 것처럼 심사숙고해서 목표를 정하고 하루 최대 몇 시간씩만 ‘양질의 훈련’을 하라는 것이었다.

(P192) 같은 시간과 장소에서 계속 연습하다 보면 의식적으로 생각하며 시작했던 일을 점차 자동으로 하게 된다. 윌리엄 제임스는 ‘모든 일을 시작할 때’ 매일 새로 결정해야 하는 사람보다 ‘가련한 인간은 없다’고 했다.

 

# 목적_꺼져 가는 애사심  불꽃 되살리기

(P207) 에이미는 생업인 일과 직업이나 천직인 일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라고 결론짓는다. 그보다는 일을 하는 당사자가 다음 벽돌을 놓으면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일로 생각하는지 또는 개인적 성공을 가져오거나 자신보다 큰 목적과 연관된 일로 보는지와 같이 본인의 믿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P222) 결원이 생겼을 때 선뜻 나서서 큰 도움을 주는 행동은 승진을 염두에 둔 계산된 행동이 아니었다. 하지만 직무 이상의 열성을 발휘한 덕택에 해외 매장 개설 업무 담당자로 발탁됐고, 거기서 다시 회사 임원 자리에 오르게 됐다.

 

# 희망_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오려고 할 땐 이름 불러주기

(P227) 투지가 강한 사람이 품는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P235) 글쎄요, 실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라고 생각하죠.

(P238) 자주 인용되는 헨리 포드의 말을 빌리면 이와 같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P246) 우선 말과 행동의 불일치를 조심해야한다. 당연히 계속 실수하겠지만 그럴 때는 고정형 사고방식과 비관적 관점을 버리기가 어렵다고 순순히 인정하면 된다. (...) 그들의 내면에 있는 고정형 사고방식에 그 특징을 딴 이름을 붙이고 이렇게 말해보라고 권한다. “이런, 내가 오늘 회의에 강압적인 클레어를 데려왔나 보군. 다시 이야기해보지.”

(P249) “포기하기 직전까지 갔지만 꿋꿋이 버텨냈고 결국에는 다 잘됐어요. 거기에서 결코 잊지 못할 교훈을 얻었습니다.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는 교훈이었죠.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잉크로 쓸 상위 목표를 분명히 하기

매일 꾸준히 하는 것에는 자신이 있지만, 나의 상위목표와 하위목표는 제대로 적혀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되려 상위 목표를 연필로 쓰고, 하위목표를 잉크로 썼던 것 같다. 하위목표는 언제든지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는 것이고, 궁극적으로 내가 바라봐야 할 상위 목표를 진한 잉크로 써야했던 것이다. 월부에 왜 왔는지, 경제적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이유가 무엇인지, 목표를 위한 목표를 명확히 해보자. 비전보드에 적힌 꿈을 의식적으로 새기기 위해 목실감 양식에 적어두어야겠다.

 

# 의식적인 연습_열심히 하는 게 다가 아니다

독강임투의 나무 판자 하나씩 높이 세우기. 2월에는 일일 독서 200P 달성으로 독서에 대한 캐파를 늘렸다. 3월에는 독강임투 중 부족한 임보를 중점적으로, 1월에 쓴 첫 임장보고서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원씽을 정하자. 난도가 높은 목표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목표를 향한 발걸음(이라 쓰고 몸부림이라 읽는다..)을 통해 더 성장하게 되리라는 기대감을 품자. 주먹구구식으로 열심히만 한다고 능사가 아님을 기억하고, 똑똑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똑똑하게 성장하자..!

 

# 목적_꺼져 가는 애사심  불꽃 되살리기

이 파트 만큼은 ‘직업’이나 ‘일’을 직장인 투자자로서의 투자가 아니라 내 회사일로 읽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반성이 따라왔다. 회사 CI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리던 애사심 불꽃이 사그라든게 아닌지 반성했다. 몇 년 전에는 자발적으로 야근하면서 회사에 머무르는 시간들이 너무 즐거웠는데, 요즘은 사내메신저 알람만 떠도 나도 모르게 귀찮아하는 표정을 지었던 건 아닐까..T^T 직장인 투자자로 살더라도 하루의 1/3 시간을 보내는 곳이고, 소중하고 감사한 직장임을 잊지말자. 일과시간 안에 내 일도 똑부러지게 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엄무에 임하자!

 

# 희망_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오려고 할 땐 이름 불러주기

감칭반을 해오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 속도가 빨라졌지만, 그럼에도 순간순간 미운 마음들이 올라올 때가 있다. 좌절과 실패,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툭툭 털어버리고 객관적으로 원인을 찾고 성장 포인트를 찾는 의연함을 갖고 싶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부정적인 마음에게 이름을 불러주며 달래주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잊지말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목실감 양식에 내 비전에 적힌 꿈을 써두고 매일 의식적으로 살펴보자. 하위 목표를 지우고 다시 쓰는 순간에도 북극성처럼 바라 볼 나만의 비전을 명확히 하기.
  2. 매달 독강임투 원씽 정하고, 도전적인 난도의 과제 세우기 – 2월은 독서에 대한 캐파를 늘렸으니, 3월에는 1월보다 더 나은 임장보고서 쓰는 것을 목표로!
  3. 회사 들어가면서 사원증 꼭 목에 걸고, 취업 준비할 때의 마음을 되살리자 ^_^
  4. 나의 잇마인드, 부정적이고 못난 ‘마음이’가 올라올 때 마음이를 조심스레 부르고 대화해보자ㅎㅎ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43) 낙담했죠. 정말 실망했지만 그 일을 곱씹고 있지는 않았어요. 다음에 어떡해야 할지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P47) “인간의 잠재력에 비하면 우리는 반쯤 졸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 (…)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P81)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P114) 또한 인생이 보내는 거절 쪽지 앞에서 당신이 얼마나 끈기 있게 버틸 수 있는지 알아가는 것도 진전이라 할 수 있다.

(P183) “열심히 하는 거죠. 재미가 없을 때도 해야 할 일은 해야죠. 왜냐하면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까요. 마지막에 ‘아하!’하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입니다.

(P238) 자주 인용되는 헨리 포드의 말을 빌리면 이와 같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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