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시] 신문기사, 토허제 풀리고 송파/강동 경매시장 낙찰가 상승

 

✅ 신문기사 정리

  • 잠살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한 후 송파구와 강동구 아파트 경매에 수요가 몰리며 감정가 대비 낙찰가가 수억원을 웃돌고 있다.
  • 서울시는 강남 일대 과열 현상에 대해 호가가 반영된 결과일뿐이라며 부인했다.
  • 지난 2월 24일 헬리오시티 84타입 아파트 경매에 87명이 입찰했고 2010년 이후 입찰자 규모 역대 최대다.
  • 송파구 헬리오시티의 감정가 18.3억보다 3.2억 높은 21.5억에 낙찰됐다.
  • 강동구 고덕그라시움 60타입은 감정가 12.1억보다 2억원 높은 14.1억에 낙찰됐다.
  • 강동구 고덕아르테온 84타입도 15.6억보다 높은 16.1억에 낙찰됐다.
  • 2월 12일 잠살대청 291개 아파트의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를 발표하고 잠실동 엘리트(엘스/리센츠/트리지움) 호가가 2-3억원 뛰었고, 인근 가락동과 강동구로 매수세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 2월 4째주 서울 동남권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36% 오르며 서울 평균치 0.11%를 크게 웃돌았다.
  • 서울시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일부 아파트 가격이 상승한 사례가 있지만, 하락 사례도 함께 확인돼 실질적 매수세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 생각 정리

  • 토허제 해지로 갭투자가 가능해지면서 현금이 10억 이상 있는 사람들의 강남권 갭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 최근 마포구 임장에서도 거의 10팀이 줄을 서서 집을 보는 등 상급지 상황을 매우 뜨거운 상태다.
  • 특히 지난주에는 신축위주로, 이번주에는 준신축/준구축으로 거래가 되어가면서 매물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 마포에서 이사가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강남/송파로 이사가는 사람들이었다.
  • 금리 인하까지 최근에 이어지면서 따뜻해지는 봄에는 상급지 선호하는 아파트 위주로 온기가 퍼져나갈 것으로 보인다.
  • 경제뉴스에 따르면 앞선 부동산 상승기에는 강남3구에서 시작된 집값 상승이 분당(판교), 과천, 목동으로 확산되는 패턴을 보였다고 한다.
  • 하지만 분당과 과천 등에서의 분위기는 아직 다른 모습이라고 평가된다.
  • 확산되는 분위기는 당장 실거래가 찍혀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전화임장으로 분위기를 살펴봐야겠다.
  • 기사에 나온 엘리트의 잠실엘스는 최근 84타입이 33억 거래가 찍혔다는 소문이 있다.
  • 아래 실거래가에서 볼 수 있듯이 엘리트는 2월 11일 28.4억으로 최고가를 경신했었던 단지이다.
  • 바로 옆의 리센츠는 24년 10월 28.5억 이후로 신고가 경신은 못했지만 이번달 실거래가 등록이 된다면 또 다른 신고가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 이러한 흐름이 토허제 이후 일시적인 상승으로 마무리될지 인근 지역들로 확산이될지 트래킹하며 지켜봐야겠다. 

 

사진=유채영 한경닷컴 기자
주택가격 상승 확산경로 (과거 패턴) 

 

잠실 엘스 33평(84타입) 실거래가 

 

잠실 리센츠 33평(84타입) 실거래가 

 

25년 2월 신문기사

✅ 25년 3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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