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초강의들 다음으로 처음 서투기를 신청했다.
오프닝 강의에 소개된 질문들을 듣고 ‘우와 나도 너무 고민될 것 같은데?’하면서 공감되는 부분들이었습니다.
아직 서울 앞마당이 거의 없지만 서투기를 시작으로 앞마당을 만들어갈 생각에 설레입니다.
작년 12월 열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부동산 공부를 이어온 나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이제막 취직하여 첫직장에서 투자 공부를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문제보다 목표에 집중하여 서투기 강의와 과제를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노력해서 성실히 임했으면 합니다.
이번 서투기에서 꼭 성장하고 싶은 한 가지~!
<반마당이 아닌 앞마당 하나 제대로 만들어보기, 임장보고서 완벽은 없다 결론파트까지 완료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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