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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계약부터 전세까지 실전투자 A to Z
게리롱, 양파링, 식빵파파, 주우이

4주차 주우이님 강의는 현재 나의 방향성을 정해 줄 것이라 하여
궁금하기도 하고 기다렸던 강의이다.
지금 시장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 기회가 있는 좋은 시장이다.
하지만 각자의 상황과 자금과 방향에 따라 포지션은 달라지게 된다.
현재 나에게 맞는 투자 지역은 지방이라는 것을 좀더 명확하게 느꼈고
앞으로의 앞마당을 늘리는 지역도 조금더 분명해 졌다.
내가 투자하게 될 지방은 수도권과 비교하여 사이클이 짧고
선택하는 단지의 성격과, 확인해야할 전세가율도 다르다는 것을 배웠다.
지방은 수도권과 비교하였을때 공급에 의한 역전세 리스크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좀더 유의해서 살펴보아야 한다.
공급이 줄어드는 지역은 점점 전세가가 상승할 것이며,
지역으로는 부산, 대구는 3년내에 공급이 정리 되며, 울산은 상승중이다.
Q&A에서도 나왔던 내용인데 입지좋은 구축과 입지떨어지는 신축의 선택지에 대한
고민은 누구든 하는 고민일 것이다.
아파트 가격은= 건물의 가격+ 땅의 가치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건물의 가격은 떨어져도
입지가 좋은 땅의 가치는 없어지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살펴봐야 할 부분이 있는데, 구축 대비 신축의 전세 선호도가 더 높기 때문에
전세가율은 신축이 더 높을 수 있는것이다. 1호기 투자 후 추가 투자를 진행 할 수 있다면
입지 좋은 구축에 투자하면 되고, 투자 후 전세상승분이 있어야 투자가 가능하다면
입지 덜 좋은 신축 투자로 다음 투자 단계까지 생각하면서 선택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지방 투자에서 잃지 않으려면 인구규모도 잘 확인하여야 한다.
인구수는 아파트의 수요층이며, 일자리가 늘어나는 것은 수요층 또한 늘어나는 것으로 볼수 있다.
이외에도 많은 질의응답으로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주우이님께 감사하다.
주우이님은 항상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의 그 이상을 하려고 노력했었고,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였더라도 그 목표를 향해 가는 길을 포기 하지 않았다고 하셨다.
그리고 목표를 높게 잡았을때의 장점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다른 점이라고 하셨는데
나도 할수 있는것에만 안주하지 말고 그 이상으로 노력하도록 하루하루 조금더 노력해 볼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야 겠다.
내 목표를 향해 가는 그 과정속에서 행복을 찾고, 내 생활과도 균형을 잘 이룰수 있게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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