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년내 30억 부자를 꿈꾸는 스티플입니다.
이번 열중반 수업은 개인적으로 여러 월부수업중에 가장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회사 부서이동으로 인한 개인적 사정때문이었는데,
오랫동안 근무하던 환경에서 벗어나 모든 것이 바뀌어버리니
새로운 공부 루틴을 만들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오프라인 조모임 3회는 다 참석할 수 있었고,
마지막 조모임도 무사히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열중반 독서 커리큘럼을 보며,
정말 잘 짜여진 커리큘럼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좋은 책 내용때문인지 조원분들과 의미있게 생각과 의지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먼저 선한영향력으로 조원들을 끝까지 챙겨주신 바베큐캠프 조장님을 비롯하여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신 송도대장님
임장을 꾸준히 하시며, 조모임 또한 철저하게 준비해 오신 베스팅님
독서 이후 가장 확연한 변화를 보여주시며 경험을 나누어주신 고야님
매 조모임에서 따듯한 마음으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해달맘님
자녀 육아로 힘드셨을텐데 1호기 경험과 열정을 보여주신 몽땅이와 뚜뚜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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